이 강아지 주인이 데려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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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제2동·반려동물·오~ 무슨책갖고계신가욤~?
추리소설도 있고 추리소설도 있습니다ㅎㅎ 시집도 있고요
아앗 저는 자기계발서나 에세이뿐이에용ㅜ
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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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제2동·반려동물·옛날에 외할아버지에서 키우던 시바견이랑 외할아버지가 동시에 나와서 나란히 서서 저를 빤히 처다봄 (시선 느낌이 그 공포영화 눈빛 분위기 그런 느낌) 그러다가 생신 파티 하시자 해서 했는데 이러다가 시바견 다시 죽고.. 외할아버지도 다시 쓰러지심 돌아가신지 5년이 넘었거든요? 한번도 안나오시다가.. 급 이렇게 나오고.. 엄니한테 물어보니까 제사날도 아니라 하심 회사 스트레스 장난 아닌데 그거때문인가 싶기도.. 진짜 다 때려부수고 싶거든요; 찝찝 하네요;; 신경 쓰이고
부전동·고민/사연·커플분들 동거란 뭘까요..? 기존 살고있는 여/남친 집에 들어와서 시작되는 동거도 동거 잖아요? 첨부터 각잡고 하는게 아니라?? 저는 동거하면 월세 관리비 생활비는 나눠서 같이 내고 청소나 집안일 역활정해서 하는건 기본이라 생각해요(원래는 한사람의 집이였지만 나중에 다른 사람이 들어온 경우에도) 그리고 일하는 시간이 아닌 이상 특별한일 없으면 같이 밥먹고 같이 티비보고 그러는거 아닌가요..? 제 생각만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다른 동거 커플 분들은 어떻게 생활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부전동·고민/사연·범천동 S마트인데 두쫀쿠 만들때 필요한 마시멜로우 많이 있더라구용 하나에 1800원이였어요 마시멜로든 뭐든 값이 두배더라구요 최대한 싸게 구매해보셔요~저도 두개샀어요
부전제2동·생활/편의·침대 가전가구 큰거는 아무것도 없구... 책상1 의자1 모니터랑 에어프라이기..커피포트 ..전자렌지.. 선반2개정도 있어요 옷이랑 그냥 자차로 할까하다가 이삿집센터 쓰려했는데..! 엘리베이터도 있는 집이였는데! 포장도 셀프로 했는데! 서면에서 금융단지역으로(차로 10분)가는거였는데! 당근 견적받기로 10곳 정도 연락받으니 저 거리,저 정도 짐의 양으로 65~85만원 3분, 30만원 3분.. 이렇게 견적을 주시더라규요 원래 가격이 이게맞는건가요?? 🥲🥲🥲 이번엔 서면에서 양산까지 가려는데 얼마나 가격이 나올지도 벌써무서워요 ㅠㅠㅠ 제가 처음이라 모르는건지 시세를 알고싶어요!!
범천동·이사/시공·믿을만 한지, 어떤 사연에 이용해보셨는지, 수수료는 몇프로 정도 인지 궁금합니다..
범일제2동·생활/편의·현재 신용카드 2개, 체크카드 1개 쓰는데 카드값은 다해봤자 한 달에 몇십만원 수준입니다 대출도 없고 연체기록도 일체 없구요 최근 10년이상 항상 1등급이었고 점수제로 바뀌고도 1000점이었는데 최근 몇달동안 갑자기 990~997 왔다갔다 하더니 얼마전에 변동내역 알림이 왔길래 봤더니1000점이네요 연체도 없고 현금서비스나 할부도 태어나서 한번도 받은 적이 없는데 뭘 기준으로 변동되는지 모르겠네요 내가 빌려주면 빌려줬지 대출받을 일이 절대 없는데 신용점수가 높은면 뭐가 좋은지 챗GPT에 물어봤습니다 결국은 대출,할부,렌탈 이런거 평생 할 일이 없는 사람한테는 점수가 높아본들 아무 쓸모가 없는 거네요 가끔 알림 오던데 이제 신경 끄고 살려구요
부전제2동·일반·혹시 집에 화장실에서 샤워하시는데 뜨거운물이 예를들어 2분 나오는데 갑짜기 차가운물이 10분 나오고 번갈아가면서 혹시 경험 잇는 사람 잇을가용 주방에는 뜨거운물 잘나와용
범천동·고민/사연·이 세상이란 굴레는.. 참으로.. 참으로.. 비효율적으로 굴러갈수밖에 없다.. 그 비효율을 탓하듯 들이밀어진것이 공산주의라는 이념하나.. 비효율의 굴레는 인간의 상식으로는.. 일이.. 어떤일이 쉬울까..? 어떤 일이 어려울까..? 모든게 제각각이다.. 글로 쓰려는 내가 바보일뿐이다.. 전에 노가다판에 공구르를 치는곳에 간적이 잇다.. 목자재나 여러가지 자재를 나르는 사람이 여럿이 교차하고.. 들이부어진 시멘트는 단거리?라는 연장을 들고 고루 넓게 펴야하는 다대기질(물컹한 시멘트를 단거리라는 연장으로 물결처럼 일렁여서 고루 펴지도록 하는 일) 할 사람을 필요로 하고잇엇다. 그곳 사장의 조카도 한명 끼어 잇엇다.. 다대기질을 하기는 해야하는데.. 선뜻 나서서 하려는 사람은 아무도 없엇다. 외 그럴까..? 저마다 이유가 잇을거다. 나도 그 모든 개개인의 정황을 설명한다는건 불가능의 영역이다.군중심리도 어느정도 작용햇을거다. 모두가 자재를 나르는대.. 혼자서 쑥 빠져서 단거리를 들고 다대기질을 한다는건 어찌보면 쑥스러운 일이기도 햇을거다.. 나는 그런일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고.. 일단 언급은 해둔다..그래야 차후에.. 뭔가 내게 유리해질 테니까.. 내가 이런 형태의 글을 선호하고 가끔씩 쓰는 이유가 잇다.. 옛날에 디드로의 운명론자 자크와 그 주인.. 이라는 소설을 너무도 재밋게 읽엇기에..? 아마 내 성향도 비슷하기에..? 근데..글은 짧게 끝날것 같다.. 군중심리가 가장 큰 이유겟지만.. 선뜻 나서서 단거리를 들고 다대기질을 한건 땅딸막한 사장의 조카엿다.. 나도 모르겟다.. 그 일이 끝난후 사장조카가 어깨에 힘을 주고 으스댄 그 이유를.. 뒤에 듣기를.. 그 다대기질이란게 제법 힘든 일이라는 말을 들엇다.. 솔직히 나도 다대기질을 스무번정도의 경험이 잇엇지만 젼혀 힘든 일이라는 생각은 없엇다.. 그래서 난.. 군중심리의 일부겟지만.. 남들 다 힘들게 자재를 나르는데..(물론 자재를 나르는 일 자체도 딱히 힘들다고 생각해본적이 없다)나만 빠져서 쉬운 다대기질을 할수가 없엇다.. 단지 그뿐이다
부전동·생활/편의·일이란건 참.. 묘하게 흘러간다 해야할까..? 별것 아닌일로 뭔가가 요상하게 흘러갓엇던 옛 일화 한가지.. 전에 인력사무소 다닐적의 일이다.. 내가 다니던 인력사무실에서 7명정도.. 그리고 다른 인력사무실에서 7명정도가 같이 한현장에서 일하게 되엇다.. 다리공사에 쓸.. 기읔자로 굽은 철근(다대)을 필요한 자리에 배치해주는 일이엇다.. 우리 인력팀에선 내가 제일 젊고..일할때 항상 뒤집어쓰고 일하기에 얼굴은 늘상 새하옛다.. 근데..동안소릴 자주 듣는 내게.. 다른팀의 최고 젊은 시커먼 놈이 내게 말을 까는것이엇다.. 오래되어서 기억은 잘 안나는데.. 그것이 계기가 되엇는지.. ? 두팀이 경쟁을 하게 되었다.. 먼저 잘난척 경쟁을 부추긴건.. 상대인력팀의 최고젊은 시커먼 놈이엇다.. 그 놈을 필두로..그 인력팀 전체가..갑자기. .3개씩 울러매고 다니던 다대를 4개로 늘리더니 경쟁을 부추기는 것이었다. 우리팀도 질수없어서.. 우리인력팀 모두가 5개의 다대를 짊어지고..경쟁에 불을 붙였다.. 소장은 그 광경을 주시하고 잇엇다.. 그리고 또.. 이어지는 상대팀의 다대6개공방.. 시합은 아주 싱겁게 끝이나고 만다.. 우리팀 최고 젊은 내가 바로 다음에..다대7개를 어깨에 매고.. 후다닥 달려버렷다.. 근데.. 우리팀에선 나와같이 다대 7개를 매고 나랑 같이 동행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엇다. 그 이후로.. 모든 사람이 계속 3개씩만 울러매고 하루종일.. 근데.. 그 일이 잇고난후..다음날 큰 변화가 생겻다.. 본디 그 현장은 상대편 인력사람들 위주로 쓰던 곳이엇는데..바로 그 다음날.. 그 쪽은 다 짤려버리고 우리쪽 인부만 출근하게 되엇다.. 아마21미리 철근 다대로 다펴면1.4미터 정도고.. 7개의 무게라 해봐야 30키로도 안되지싶은데..😅
부전동·생활/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