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식집~월급도안주고 연락도없구 노동청고발해 일부는
받았는데 나머지는준다는날에 주지도않구 문자 톡을보내도 아예읽지도않음 차단한건지 마음만 속상할뿐 ㅠㅠ 제주살이 3년차인데 육지에서보다 제주살이실망만커져가네요 제주사랑이 없어지는듯~~일년을 넘게 내가게인듯 최선을다하고 일한내가 바보같기도하구 속상하기도하네요 아름다운 제주바다를봐도 지금은 그냥바다 다시 육지로나가고싶네요 제주살이실망 마음의안정을 갖고싶에와겄만~~지루한날들뿐~~그가게 다시 구인광고하네요 일가시는분들을 녹음을해야겠죠 계약서 꼼꼼히잘쓰고요 말로만하는건 믿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