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못 쓰게 2주간 시간 끌며 돈 떼먹는 헬스장, 실체를 공개합니다
1. 트레이너의 수준 낮은 인권 침해 수업 중 나이 비하, 외모 품평은 물론 결혼 여부와 거주지 등 사생활 침해를 일삼고, 심지어 입에 담지 못할 쌍욕까지 퍼부었습니다. 정당한 사과 요구에 거짓말로 일관하는 트레이너나, 옆에서 다 듣고도 입 맞추고 방관하는 직원들이나 수준이 똑같습니다. 2. 환불을 막기 위한 치졸한 시간 끌기 본사에 신고했으나 조사한다는 핑계로 2주 넘게 방치했습니다. 네이버 영수증 리뷰 작성 기한(한 달)이 지나기만을 기다린 비겁한 입막음 수법입니다. 억울하면 증거(녹취)를 가져오라는 식의 태도는 전형적인 가해자 논리입니다. 3. 위약금 떼먹는 배짱 영업의 끝판왕 직원의 명백한 귀책 사유임에도 불구하고, 피해자에게 위약금 10%와 이용료 정상가 공제를 강요했습니다. 99만 원 중 47만 원을 떼먹는 기적의 계산법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잘못은 직원이 하고 상처는 회원이 받았는데, 돈은 센터가 챙깁니다. 결론: 여기는 회원을 '사람'이 아닌 '돈줄'로만 봅니다. 증거 없으면 욕먹어도 발뺌하면 그만이라는 식의 운영, 마포 주민분들 부디 저와 같은 피해 당하지 마시고 등록 전 한 번 더 생각하세요. 돈보다 무서운 게 사람에게 받는 상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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