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매일 이탈리안 그레이 하운드 입마개해서 곤지암천을 산책시키는 견주 입니다. 작년 9월 22일 산책 도중 목줄을놓쳐서 입마개한 강아지 (7kg 미만)가 뛰어가 몇일전 개를 위협하는 노인을 향해 달려가 앞 약 2m 전방에서 짖는다고 치매 부인 잡은 손을 뿌리치고 5m거리의 내(견주) 멱살을 잡고 화 를낸 노인이 고소를해 정사적 신체적 치료비 300만원을 요구합니다. 그런데검찰은 손을 놓고 경찰조서대로 한답니다. 증거 증인을 대었는데도 치료비 합의하랍니다.고소한 노인은 도평신일 아파트에 살고 견주 전 도평 우림아파트에 삽니다. 참고로 개소리에 놀랐다면죄송하다고 사과한것이 이런 일을 초래했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림104/1105
초월읍·반려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