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약속은 헌신짝 보다 못한가
새해 첫날 부터 바람 맞네요 당근에서 하는 약속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분들이 너무 많은거 같네요 자기만 바쁘고 누구는 한가하게 하루종일 물건만 팔리기를 기다리는 사람이라고 생각 하는건지 전문 장사꾼도 아닌데 그냥 버리기 아까운 물건 아나바나 하자는 생각으로 물건 파는건데 약속 시간 다되어서 추운날 약속 장소 도착해서 기다리면 이 핑계 저핑계 대면서 지금 못가니 시간 미루고 다시 시간 정하자 하고 참나...당근에서 당하는것도 한두번도 아니고..이거 머하는 짓인지 모르겠네요
남산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