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싫다
결혼한지 32년째 살고있고 아이들은 독립해서 살고있고 남편과 둘이 살고 있는데 별다른 문제는 없지만 명절이되면 남편이 누나집에 가자고 한다 나는 죽도록싫다 시부모님 환갑 칠순 팔순까지 해드렸고 지금은 돌아가신지 십오년과 구년이 되었다 이제는 나도 명절스트레스 안받고 살고 싶고 시누이집에 왜 인사하러 가는지 알 수가 없다 내나이 59세인데. 며느리가 세명인데 왜 자꾸 남편만 갈려고하는지 나는 죽을많큼 싫은데 . .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장안제2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