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30대 혼자 사하한신더휴 사는 남자입니다. 윗집에는 제가 정확히는 모르지만 남자아이한명과 부모가 거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현재 이집에 3년정도 거주하고 있고 처음 입주했을 때 아이뛰는 소리가 너무 심해 한번 찾아 올라가니 어머니 되시는 분이 아이가 생일이여서 뛰었다고 말씀하셨고 주말과 퇴근시간 이후에는 자제해달라고 정중히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한동안 잠잠하더니 현재까지 발망치, 뜀박질 너무 심해서 3년동안 몇차례 경비실, 세대호출로 말씀드렸으나 자기들은 아무 짓 안했다고 하더라구요. 문제는 오늘 집에서 좀 일찍자려고 오후 8시 20분 쯤 안방에 누워있는데 뜀박질 소리, 의자끄는소리 등 너무 시끄러워서 막대기로 거실천정을 쳤습니다. 하지만 계속 시끄러워 결국에는 안방 화장실에가서 큰소리로 소리지르고 쌍욕을 하니 조용해지더군요.. 제가 여지껏 3년동안 너무 착하게 했었나 싶기도하고 이제 더는 못참겠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스트레스가 너무 받습니다. 조언 구합니다...ㅜ
괴정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