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집수리센터(못질, 실리콘, 전등교체, 문손잡이, 변기 고장 에서 인테리어까지)초보가능
1.어떤일을 할수있는지 꼭 적어주세요 2.경력이 어느장도 되는지 적어주세요
부곡제4동·이사/시공·하는곳 잇을까요? 가격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아가씨 인가봐요.? 저는요 집으로 방문 금액십만원 경력은~30년
부곡동 대우상가아파트요가격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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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동 언니네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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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모두들 감사합니다~~
1.어떤일을 할수있는지 꼭 적어주세요 2.경력이 어느장도 되는지 적어주세요
부곡제4동·이사/시공·옷 입고 있고 백두한의원 건너편 왔다갔다 하고 있어서 혹시나 싶어 올려봅니다.
장전제3동·반려동물·남자가 늙는다는 게 이런 건가 싶다. 예순 넘고 혼자 살다 보니 하루가 참 조용하다. 아직은 직장은 다닌다. 아침에 일어나 출근하고 사람들 얼굴 보며 일하다 보면 그때까진 괜찮다… 나도 아직은 쓸모가 있구나 싶고 하루는 그냥 간다. 근데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마음이 내려앉는다. 불을 켜도 집이 반기는 건 아니고 그냥 또 하루 끝났구나 싶다~ 냉장고 열어 맥주 하나 꺼내 병째로 마신다. 컵 꺼낼 일도 없고 그럴 이유도 없다. 예전에는 이 시간에 전화 한 통 할 사람도 있었고 오늘 있었던 일 하나쯤 던질 데도 있었는데 지금은 하루 종일 말을 안 해도 아무도 모르고 아무도 안 묻는다… 그게 은근히 사람을 친다. 세게가 아니라, 천천히 깊게. 남자는 나이 들수록 약한 소리 하면 안 된다고 스스로 다짐하며 산다. 아픈 것도 그냥 넘기고 외로운 것도 참고 괜찮다 싶고 버틴다. 그러다 가끔 TV 보다가 별것 아닌 장면에서 눈물이 난다. 슬퍼서라기보다는 마음이 먼저 무너진다… 쌓인 게 많아서 그렇겠지. 그래도 다음 날이 오면 또 출근은 한다. 면도하고 옷 입고 아무 일 없는 사람처럼 나간다. 남자로 늙는다는 게 누군가에게 짐 안 되려고 속 얘기 안 하고 혼자 버티는 시간이 길어지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도 그렇게 술 한 잔으로 하루를 접는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 비슷한 밤을 보내고 계신 분이 있다면, 오늘 이 밤만큼은 말없이 버티고 있는 사람이 세상에 혼자만은 아니라는 사실이 마음 한쪽에 조용히 남았으면 합니다. 오늘 하루도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부곡제4동·일반·안방침대와 작은방침대 서로 위치를 바꾸려합니다 방간 이동하는데 비용 어떻게되나요??
장전동·생활/편의·퇴사 후에 재취직하려고 공부중입니다.. 다 막막해서 고민입니다 그 중 근본적인 문제는 아침에 출근할 곳이 없으니까 너무 많이 자게됩니다... 규칙적으로 생활해야 좋을것같아서 고민하다가 고민사연 올립니다..!! 아침에 뭘하면 좋을까요..?! 저는 배우는걸 좋아합니다.. 재취직이 1순위인데, 늦잠을 자니까 자존감이 자꾸 내려가네요 1. 아침 외국어 학원(...뜬금없음) 2. 아침 수영(수영못함.. 수영복없음) 3. 아침 알바를 구해본다 4. 조언 부탁드립니다!!!
구서동·고민/사연·하자 설명 다하고 알겠다 사가겠다했느네 3일뒤 수리비 10나왔다고 분해해서 고장난거 찍어보내면서 환불해달라는데 해줘야하나요? 저는 설명다했고 그래서 사용방법도다해줬는데 갑자기 안고처진다, 쓰기힘들다 환불해달라는데 .,황당하네요
장전제1동·고민/사연·이거파는. 약국 아시는분
장전동·병원/약국·신발 선물 받았는데 끈쪽에 저건 떼서 신는건지 컨셉인지 궁금하네요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
부곡동·생활/편의·구서동에 이름 자수 박아주는 집 있을까요??
구서동·생활/편의·물건싸가신분이 입금을 안햇는데 제가 지워버렷는데 어딜들어가야 찾을수잇나요?
부곡제1동·생활/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