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엠티브이19로 뒷길 도로에 주차하지 마시길
새벽에 집 주차 공간이 없어서 뒤쪽 도로에 주차했는데 누가 신문고로 폰으로 직접 찍어 신고하셨네요 제 차 뒤에있던 본인 차 나가기 힘들다고 뒤에 있던 차가 신고한 거 같은데 구청 단속차량에 찍혔으면 그냥 그러려니 하겠는데 안 그래도 반달섬 주차할 곳 없어서 난리인데 저도 산책할 겸 투철한 신고정신 보여드리겠습니다~
성곡동·생활/편의·😣 지금 부모님 일도와드리러 시골 내려와 있는되요 오늘 햇살이 쨍쨍하고 덥길래 반팔입고 배추심다가 집에와서 팔 확인하니 빨갛게 탔네요😭 샤워하고 했는데도 팔이 따끔따끔거리고 계속 뜨거워요 우리동네 당근님들은 날이뜨거운날은 썬크림 잘 바르고 돌아다니도록해요🤗 저처럼 데이지말고요 ㅠㅡㅠ
녹색과 푸른 나무 거가 어딘교? 수고 하셨슈~~~
충북 단양이에요🤗
으미 괜찮아유~ 충청도라고라 으미 지도 충북이지라! 어메 어메~~기여
ㅎㅎㅎ쵸코님 고향이 충북이셨구나~반가워요>_< 저 할아버지께 충청도는 돌굴러가요~이렇게 말 느리게한다고 하니깐 요즘은 먼저 피해있는다고 말씀하시네요 ㅎㅎ 다옛말이라고😆
지도 고향에 친구들보면 답답해 미치겄슈~~ 으미으미 알잖여 "말을하라고 거" ->말을 해야아남 "그러니깐 뭐", ->거 있잖여 거, "그러니깐 뭔데" ->기여 기여 급하면 어제 오지 그랬슈~~ 가끔 고향 군청에 전화걸때 그 여유로운 담당자랑 통화할때 미치는줄~~~~잉 그런겨
전 영주요 ㅋㅋㅋ
오 영주 바로 옆이네요^^
넵 ㅎㅎ 저도 주말마다 시골 가서 일도와 드리고 오네요 단양은 저도 많이 가는곳이라 반갑습니다
근처 영월 제천 문경분 나타나시지요~~ 참 우리나라가 좁긴 좁아요
단양 멋진곳이던데요 시롱님 수고하셨어요~
헉 멋진곳인지 어찌아시고 ㅎㅎㅎ 감사합니다😊
오오 전 영동인데~~^^ 가을에 포도수확하러 갑니당
엥 저번주 주말에 영동에 옻닭 먹고 산에가서 나물 따고 왔는디~~헐 매번 가을에 영동 와인축제가 유명하지라
올해부터 축제는 뒷전 내려가서 포도따고 올라오기 바쁠듯요... 그래도 샤인머스켓은 실컷먹을듯요ㅋㅋ
부럽습니다 ㅜㅜ가을에 포도따실때 일손안부족하신가요?🤗 포도따기 체험도하고 ~맛있게 냠냠도하고 ㅎㅎ
영동이 우리나라 와인산업의 메카죠 와인학과부터 와인의 다양함을 느낄수있는 신토불이
우리 시골이 와인의 메카였다니ㅋㅋㅋ 몰랐네요 아직 남 손 빌릴정도로 큰 밭이 아니라 체험은 아직 근데 포도는 봐서 조금씩 맞볼수있음 나눔 할께요~^^
신토불이 우리나라 사람한테는 우리나라 와인이 맛나유 머루 사과 오미자 감귤 우리나라에서 나온 과일로 만든 신토불이 와인의 축제의 한마당 영동 와인축제, 가을에 기차타고 갈때마다 즐겁게 시음하면서 구매해오쥬 광명동굴에서도 와인축제할때 우리나라의 숨은 와인들이 많이들이 나왔쥬
단양 좋은데 살군아 오빠가 호~~~해줄께 호~~~호~~~~ 인제 덜아푸지?
아 ㅅㅍ ㅋㅋㅋㅋ
ㅋㅋㅋ 제손도 그런데 워치 풀어도 시계찬듯 그부분만 티나네여
알로에 촉촉촉촉 따가움이여 사라져라~~
아이고.. 아주 익어버렸네 시골일 도울때 긴팔이랑 모자는 필수에요😵💫😵💫 알로에크림 이런거 바르세요 으휴!!
고생하셨네요..ㅋㅋ
저 영주요^^
스트라딕님도 영주가 고향이시래요😊
새벽에 집 주차 공간이 없어서 뒤쪽 도로에 주차했는데 누가 신문고로 폰으로 직접 찍어 신고하셨네요 제 차 뒤에있던 본인 차 나가기 힘들다고 뒤에 있던 차가 신고한 거 같은데 구청 단속차량에 찍혔으면 그냥 그러려니 하겠는데 안 그래도 반달섬 주차할 곳 없어서 난리인데 저도 산책할 겸 투철한 신고정신 보여드리겠습니다~
성곡동·생활/편의·하루하루 너무 버겁고 힘들다.................
거모동·고민/사연·영남탑스빌6차
정왕동·동네행사·남편이 정왕에서 일해서 반달섬으로 이사 왔어요. 저는 부천에서 엄마와 같이 살다가 일을 하지 않은 상태로 이사 오게 되었고, 여기에는 친구가 한 명도 없어요. 남편이 말이 적고 사회성이 부족한 건 처음부터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결혼하고 나니 말이 더 없어졌고, 제가 조금만 말을 해도 화내는 말투라 대화가 잘 되지 않아요. 그러다 보니 혼자 있으면서 하루 종일 말 한마디 못 하는 날도 많아요. 그러다가 아이를 가지자고 했더니 낳기 싫다고 하더라고요. 결혼 전에 만날 때 저는 아이 한 명은 낳아서 키우고 싶다고 했었고, 남편은 반대한다는 말은 없었어요. 그런데 결혼하고 나서는 자꾸 둘이 잘 살면 된다고 하고, 나중에는 양로원에 가면 된다고 해요. 작년 10월에 진지하게 저는 “아이를 낳지 않을 거면 그냥 혼자 살겠다”고 말했어요. 그때 남편은 하루 생각해보고 노력해보겠다고 했지만, 이후로는 노력하지 않고 오히려 잠자리도 피하고 있어요. 그저께 제가 아이를 낳고 싶어서 잠자리를 하는 건지 물어봤어요. 그래서 “아이 생길까 봐 피하는 거냐”고 물었더니,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절망적이에요. 이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남편은 35살, 저는 38살인데 나이를 먹을 만큼 먹었는데도 아직 너무 철이 없는 것 같아요. 지금은 이런저런 일로 자주 싸우고 있고, 남편은 집을 나간 지 3일째입니다. 현재 모든 전화와 카톡이 차단된 상태예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곡동·고민/사연·25년도1월에 만나7월에 결혼 햇어요,근데 많이 싸우고 있어요 굼굼한게 여러가지 있어요 첫번째: 여자분들은 결혼전에 남편몰래 저축해놓은돈 있나요? 공개할 생각있나요? 남편분이 돈있는것 같으니까 자꾸 숨겻다고 그이후로 본인도 월급 나오면 숨기고 퇴근시간도 숨기고 대화도 멀어지고 이래저래 똑같이 대한다고 생각하나봐요…? 어떻게 생각하는지 . 두번째: 남편분이 이사하면서 보증금 500만이라고 햇는데 결혼이후에 알고 보니 100만이구 만나기전에 신용카드 대출 있는지 물어보니까 없다 햇는데 600만 있었어요 .힘들다고 해서 600만 갚아주고 친척 빌린돈 1500만 갚아주고 머 이런저런 돈문제 많았음 이런건 속인건가요? 저는 숨김 맘없는데 돈에 자꾸 문제 생기고 하니까 말못햇어요 .지금 남편이 제가 돈 숨겼다고 하는데 남편이 숨긴거랑 비교하면 누가 더 나쁠가요?
성곡동·고민/사연·영화 너무 안본지 오래돼서 같이 보실분 구해요 ㅜㅜ 저는 25살 생산직 하는사람인데…. 여기 안산/시흥 올라온지 3달 됬어요 ㅜㅜ 영화비 제가 내드릴게요😀
정왕동·생활/편의·누가 자꾸 신고하는거임??? 딱지가 40만원나옴 아니 방해안되는곳에 세우는데 왜 그럼 진짜 반달섬 동네에 살고 화물차 세울때가 없는데
성곡동·동네사건사고·거 어디냐 48블럭에 김밥천국 옆에 무슨 보리밥집 하나 생겼는데 가성비 미쳤습니다…… 함 가보셔요.. 가게 이름이 뭔 보리밥집이였는데 그냥 생각없이 들어간거라 기억은 안나네 요ㅜ
정왕2동·맛집·경기도 광주에서 물건 가져다줘도 이거보단 많이주겠네요 ㅋㅋ 요새 당근볼때마다 미친것들이 왜이리많은건지...
거모동·일반·건설현장에서 주은건데 이거 무엇인지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
정왕1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