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긁힘
집에와보니 대략 20cm 정도 긁혀있는데, 블랙박스상에 주차충격에보니 27일새벽 영상이 하나있더라구요 근데 왔다갔다 지나가는 차량이나 오토바이는 없었구요 SD Adapter 만 있고, 리더기없는데 그럼 pc로 확인 못하는거죠?
청룡동·생활/편의·
낮이랑은또틀리네요
사진 많이 찍고 오세요~
아웅~ 저두 가서 야경사진 찍어야 하는데 오늘 내일 다 저녁에 알바라ㅠㅠ 전 월욜날 가봐야겠어요^^
우와 너무예쁘네요 낙성대공원 한번도 안가봤는데 가봐야겠어요!
오~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산책가봐야겠어요!
낙성대역에서거리가많이 멀까요?
집에와보니 대략 20cm 정도 긁혀있는데, 블랙박스상에 주차충격에보니 27일새벽 영상이 하나있더라구요 근데 왔다갔다 지나가는 차량이나 오토바이는 없었구요 SD Adapter 만 있고, 리더기없는데 그럼 pc로 확인 못하는거죠?
청룡동·생활/편의·낙성대역 근방에 총기로 무장한 헌병들 한 40~50명 정도가 줄맞춰 가던데 무슨 일 있는건가요? + 추가) 자꾸 나라에 군인이 있는게 왜 무섭냐고 하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군인 = '무서운 존재' 라는 말이 아니라 작고 조용한 동네 골목길에 40~50명 되는 분들이 실제 장총과 헬멧 등등으로 무장하고 줄지어 걸어가는 걸 처음 목격해서 깜놀 했다는 말이에요ㅋㅋㅋㅋ 경찰분들이 집 근처에 단체로 와 계시면 동네에 뭔 일 있나 하는 것 처럼요ㅜㅜ 설마 신분이 군인이거나 군복 입은 분들이 무섭겠나요ㅎㅎ 출근 하면서도 종종 보는데요ㅋㅋ 제 동생들도 군대 다녀왔어욯....!! 당연히 우리 군인분들 굉장히 존경하고 이 작은 나라를 지켜주셔서 늘 감사합니다ㅎㅎ
봉천동·일반·제가 기분 나쁘게 생각하는걸까요? 가격 빼달라는걸 너무 당연시 얘기하네요...
봉천동·고민/사연·창문쪽 벽에서 갑자기 내랴와서스프레이뿌리고 죽역는데 바퀴인가요 먼가요 제발알랴주세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ㅍㅍ
봉천동·일반·요즘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처음으로 이런 글을 써봅니다. 최근에 오래 만난 사람과 이별을 했습니다. 누가 더 잘못했다기보다는, 서로의 방식이 조금 달랐던 것 같아요. 저는 힘든 일이 있을수록 더 붙잡고 이야기하려는 편이고, 그 사람은 혼자 정리하고 거리를 두는 쪽이었고요. 결국 그 간극을 끝까지 좁히지 못했습니다. 사실 이별 자체보다, “왜 이렇게 끝났을까”라는 질문이 더 오래 남더라고요. 좋았던 기억들도 분명 많은데, 그걸 잘 마무리하지 못한 것 같아서 요즘은 ‘이별을 어떻게 끝내는 게 좋은 걸까’를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지금은 누굴 다시 만난다기보다는 혼자 있는 시간을 잘 보내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이별 이후에 어떻게 마음을 정리하셨는지, 또 혼자서 잘 지내는 방법이 있다면 편하게 이야기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같은 결의 사람들도 있다면 가볍게 대화 나눠도 좋을 것 같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학동·고민/사연·아니 새 팬티도 아니고 입던 거를 심지어 사용감 많다고 당당히 올리는데 하트에 채팅도 엄청 많네요 게이모임 머 그런 건가요? 더러워죽겠네
대학동·생활/편의·단독주택 2층에 이사왔는데 오래된집인줄 알고 왔지만 참... 방충망, 도배, 씽크대 해주기로 계약서에 썼는데 씽크대는 가스렌지가 들어가기 어렵게 해놔서 일한 사람들이 와서 때려넣었어요. 인건비 달라니까 집쥔아지매가 알아서하세요. 하고 내려가버려서 돈 줬구요. 대화가 안 통해 포기한 사소한 것들은 말할 것도 없고요. 방충망은 파란색으로 한다고해서 검은색으로해달라고 몇번을 말해서 하긴했는데. 세군데만 갈아주기로했다고 일부만 가네요. 나머지 구멍 뚤린 곳은 어쩌라는 건지 다이소 가서 땜빵용 사왔네요.. 갈아야할 곳을 명시한 것도 아닌데 말이 안 통하는. . . 당연히 다 하는 줄 알지 본인생각에 선별적으로 하고선 세군데만 해주기로 했다니 참. 첨부터 말을 해주던지. 그리고 세탁기 돌리면 멈춰서 얘기했더니 돈 많이 든다고 못해준다고. 세탁기를 왜 그리 큰 걸 샀냐하고. 아니 세탁기를 이사 가는 집 전력상황보고 사야하는지... 이사오기 전에 말이나 해주던지. 지금 화장실 바깥유리창이 금이가고 일부 깨져서 언제 와르르할까 걱정인데. 옛날집이라 창이 하나 더 있긴한데 나무창이라 부실한데 안 고쳐주겠다네요. 자기들도 그렇게 산다면서.. 자기들은 그렇게살든말든 세를 줬으면 문은 상식적으로 고쳐서 세놔야하는거 아닌가요. 부동산 찾아가니 한달이나 지나서 무슨 얘기냐고 집쥔이랑 얘기하라는데 얘기가 안되니까 간건데 집쥔이 안해준다했다면서 해달라는 게 많다고 했다네요. 부동산은 계약서만 쓰면 끝인가요. 제가 못할말을 한건지 계약때랑 안면이 싹 바뀌네요. 다시 계약할 일 없다고 생각하는지원. 아니 해준다는 방충망 파란색 말고 검정색으로, 빵구난데 다 해달라고한거가 많은건가요. 가스렌지, 전력문제는 당연히 얘기해야하는거고 계약서에 명시된 방충망도 반만 해놓고 파란색 모기장 방충망이 뭔가요. 그래도 자기들 집인데 ... 그런 소리도 듣기 싫고 세는 놔야겠고... 하. 근다고 세를 깍았나요. 받을만큼 받았겠죠. 그값이 위의 문제사항 감수하는 거라면 그돈 주고 안 들어가지... 부동산도 나몰라라 하는 게 맞는건가요? 하.
사당제2동·고민/사연·남성역골목시장 입구근처 횡단보도 주변에서, 떡진머리, 뿔테안경에 치마입고 돌아댕기는 남자 보신분 계시나요? 제가 몸이 허해서 헛게 보이나 해서요. 이게 귀신인지 사람인지 모르겠어요. 이사온지 얼마안돼서 물어볼곳도 없고 여기다 글써봅니다. #남성역 #치마입은남자 #귀신 #치마
사당제3동·생활/편의·https://naver.me/F8lBhjjM
대학동·동네사건사고·1차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 가족 2차는 일반...
인헌동·생활/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