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만 야시장 열렸습니다
영남탑스빌6차
정왕동·동네행사·정왕역 부근에 광택집 많아요 견적 받아보고 진행해보세요 ㅎㅎ
고맙습니다, 저렴한곳보다 꼼꼼히 해주시는 곳에서 하고싶어서요
완벽하게 해주셔요
영남탑스빌6차
정왕동·동네행사·하루하루 너무 버겁고 힘들다.................
거모동·고민/사연·남편이 정왕에서 일해서 반달섬으로 이사 왔어요. 저는 부천에서 엄마와 같이 살다가 일을 하지 않은 상태로 이사 오게 되었고, 여기에는 친구가 한 명도 없어요. 남편이 말이 적고 사회성이 부족한 건 처음부터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결혼하고 나니 말이 더 없어졌고, 제가 조금만 말을 해도 화내는 말투라 대화가 잘 되지 않아요. 그러다 보니 혼자 있으면서 하루 종일 말 한마디 못 하는 날도 많아요. 그러다가 아이를 가지자고 했더니 낳기 싫다고 하더라고요. 결혼 전에 만날 때 저는 아이 한 명은 낳아서 키우고 싶다고 했었고, 남편은 반대한다는 말은 없었어요. 그런데 결혼하고 나서는 자꾸 둘이 잘 살면 된다고 하고, 나중에는 양로원에 가면 된다고 해요. 작년 10월에 진지하게 저는 “아이를 낳지 않을 거면 그냥 혼자 살겠다”고 말했어요. 그때 남편은 하루 생각해보고 노력해보겠다고 했지만, 이후로는 노력하지 않고 오히려 잠자리도 피하고 있어요. 그저께 제가 아이를 낳고 싶어서 잠자리를 하는 건지 물어봤어요. 그래서 “아이 생길까 봐 피하는 거냐”고 물었더니,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절망적이에요. 이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남편은 35살, 저는 38살인데 나이를 먹을 만큼 먹었는데도 아직 너무 철이 없는 것 같아요. 지금은 이런저런 일로 자주 싸우고 있고, 남편은 집을 나간 지 3일째입니다. 현재 모든 전화와 카톡이 차단된 상태예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곡동·고민/사연·25년도1월에 만나7월에 결혼 햇어요,근데 많이 싸우고 있어요 굼굼한게 여러가지 있어요 첫번째: 여자분들은 결혼전에 남편몰래 저축해놓은돈 있나요? 공개할 생각있나요? 남편분이 돈있는것 같으니까 자꾸 숨겻다고 그이후로 본인도 월급 나오면 숨기고 퇴근시간도 숨기고 대화도 멀어지고 이래저래 똑같이 대한다고 생각하나봐요…? 어떻게 생각하는지 . 두번째: 남편분이 이사하면서 보증금 500만이라고 햇는데 결혼이후에 알고 보니 100만이구 만나기전에 신용카드 대출 있는지 물어보니까 없다 햇는데 600만 있었어요 .힘들다고 해서 600만 갚아주고 친척 빌린돈 1500만 갚아주고 머 이런저런 돈문제 많았음 이런건 속인건가요? 저는 숨김 맘없는데 돈에 자꾸 문제 생기고 하니까 말못햇어요 .지금 남편이 제가 돈 숨겼다고 하는데 남편이 숨긴거랑 비교하면 누가 더 나쁠가요?
성곡동·고민/사연·건설현장에서 주은건데 이거 무엇인지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
정왕1동·일반·영화 너무 안본지 오래돼서 같이 보실분 구해요 ㅜㅜ 저는 25살 생산직 하는사람인데…. 여기 안산/시흥 올라온지 3달 됬어요 ㅜㅜ 영화비 제가 내드릴게요😀
정왕동·생활/편의·경기도 광주에서 물건 가져다줘도 이거보단 많이주겠네요 ㅋㅋ 요새 당근볼때마다 미친것들이 왜이리많은건지...
거모동·일반·거 어디냐 48블럭에 김밥천국 옆에 무슨 보리밥집 하나 생겼는데 가성비 미쳤습니다…… 함 가보셔요.. 가게 이름이 뭔 보리밥집이였는데 그냥 생각없이 들어간거라 기억은 안나네요ㅜ
정왕2동·맛집·새벽에 집 주차 공간이 없어서 뒤쪽 도로에 주차했는데 누가 신문고로 폰으로 직접 찍어 신고하셨네요 제 차 뒤에있던 본인 차 나가기 힘들다고 뒤에 있던 차가 신고한 거 같은데 구청 단속차량에 찍혔으면 그냥 그러려니 하겠는데 안 그래도 반달섬 주차할 곳 없어서 난리인데 저도 산책할 겸 투철한 신고정신 보여드리겠습니다~
성곡동·생활/편의·친정 아버지께서 올해 90이신데 최근 들어서 관약근이 약해 지시고 엄마도 89세 신데 혼자 케어가 힘드신다고 하셔서 요양원에 모셔야할 정도로 까지 왔어요 치매 5등급 받으셨는데 요양원에서 달에 얼마가 들어가는지 궁금해서요~
정왕4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