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초밥집 추천이요 !
임산부인데 초밥이 너무 먹고싶어요 신선한 초밥집 근처 추천 가능하실까요??? 추천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따뜻한 당근나라 #초밥추천#임산부
권선1동·맛집·청소업체 문의해보니 본드 자국이라며 아세톤으로 지워보라 하셔서 시도 해봤는데 안지워지네요. ㅠ 본드 자국이 아닌 것 같아요 매직블록 락스 다 사용해봤는데도 안돼요 지우는 방법 아시는 분 계실까요
이건 치약와 헝겁이 필요 하겠는데요. 혹시 주변에 휴가나온 군인이나 제대한 군인한테 지워달라고 하고 헝겁이랑 치약 주시면 해결될듯. 힘과 스피드가 필요해보입니다.
무균무때 주방용. 꼭 주방용으로. 뿌리고 수세미로 살살 문지른 후 1분정도 후에 걸레로 닦아주세요. 2~3회 반복
빙초산이라고 써는식초에요. 이것 사다가 지워보세요
찌든때도. 잘지워져요
철물점에서MD40녹제거제인데 얼룩 껌 곰팡이 테이프 뗀자국 찌든때까지 흰옷에 볼펜자국까지도지워졔요 가격 오천원
인체에 전혀 해가없습니다
장판에 볼펜으로 구석진곳에 그려보고 실험해 보세요
임산부인데 초밥이 너무 먹고싶어요 신선한 초밥집 근처 추천 가능하실까요??? 추천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따뜻한 당근나라 #초밥추천#임산부
권선1동·맛집·어쩌다보니 메타권선역 근처에서 야간근무를 하게되었어요 차 없는 뚜벅이 입니다 걸어서 30분 거리인 데 저녁8시부터 새벽 4시 근무라 고민이 되네요 새벽에 여성이 돌아다녀도 안전 할까요?
권선1동·동네사건사고·안먹는 치킨이라 판매하려고 나름 바코드 자르고 올린다고올렷는데 0.1미리 틈새로 그걸 사용했나보네.. 하...귀찮아... 눈오니까 내일가야지 히히
인계동·일반·방금 당근에서 사기조심하라며 글을 봤는데 제가 오늘 겪은거랑 비슷해서요 다들 좀 번거롭고 이상하다싶으면 꼭 거르세요!! 전 네이버 플리마켓에서 겪은건데 당근이든 중고나라든 이 수법이 많은가봐요ㅠㅠ
인계동·일반·제가 시골 외지에서 살다가 수원으로 이사를 들어왔습니다. 시골 외지다 보니 사람이 별로없어 새벽에도 나가서, 밤에도 나가서, 낮에도 나가서 동네동산에 올라가서 운동하곤 했는데요. 수원은 인구많은 대도시잖아요? 수원특례시 정도로요. 혹시 밤산책, 새벽산책 안전한가요?
행궁동·생활/편의·주인분 연락주세요 ㅠ
권선1동·반려동물·응급실에입원할수있는 뭐특별한법이있나요? ㅜㅜ
인계동·고민/사연·당근에서 금 5돈 보고 거래하러 왔는데 오기전부터 현금 말고 이체로 부탁한다고 해서 현금이라 은행을 들려야 하는데 괜찮으시냐고 여쭈었더니 그렇게 해달라고 하셔서 은행 들렸다가 거래장소로 왔더니 와이프가 나오기로 했는데 급한일이 생겨서 문고리 하자고 하시네요 400만원 정도 하는 금을 문에 걸어두고 갔다고 .. 선입금 해주면 동 호수 말해준다길래 그건 어렵다고 10프로만 먼저 입금 할테니 이후에 동 호수 말해달라 했고 그렇게 하기로 하여 10프로 입금 드렸더니 또 와이프 핑계로 절반을 보내달라고 하네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사람이네요 거래 안한다고 하였고 재 입금 받아야 하는데 찝찝해서 경찰 불렀습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이 분과 거래해야 되시면 저한테 연락 주세요 수법이 비슷하면 100프로 사기일듯 하네요
인계동·동네사건사고·이시간에 돌아기 응급실 갈만한 병원 잇나요?? 아기가 열이 펄펄 나요.
인계동·병원/약국·당근 거래하다가 너무 어이없는 일을 겪었습니다. 새상품인 수영복이랑 수경을 일괄 2만원에 올렸는데, 구매자가 5천원 깎아달라 해서 총 1만5천원에 합의했습니다. 반값택배로 보내달라 해서 보냈고, 택배비는 2300원이었지만 제가 할인쿠폰이 있어서 2000원만 나왔습니다. 이 부분은 굳이 구매자에게 말도 안 했습니다. 구매자가 송장번호 주면 돈 입금하겠다고 해서, 포장한 물건 사진이랑 송장 사진까지 찍어서 보내줬습니다. 한시간 반동안 답도 없었지만 뭐 그려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사전 합의도 없이 갑자기 안심결제로 전환을 하더군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안심결제는 물건을 보내기 전에 요청해야 하고, 판매자가 송장번호 입력 → 구매자가 물건 수령 후 구매확정 → 그 다음에 입금되는 구조잖아요? 저는 이미 물건을 보낸 뒤라 송장번호 입력도 안 되는 상황이었고, 그래서 그냥 “계좌로 입금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랬더니 구매자 말이 가관입니다. “제가 물건 받고 구매확정 눌렀는데도 입금이 안 되면 그때 입금해줄게요. 걱정 말고 쉬세요.” 이게 정상적인 거래 태도인가요? 태도때문에 너무너무너무 화가 났습니다!!!!!!!!!!!!!!! 송장번호 보내면 입금한다고 하고 입금을 안해서 당근에 사기 신고를 했고, “저도 구매자님처럼 보호장치 마련한 거고, 사기가 아니면 풀릴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보냈더니 대답이 “그러세요” 였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사과가 먼저 아니냐”고 했더니, 차단하기 전에 ‘왜 자기 번호로 전화 한 번 안 해봤냐’ 이러면서 적반하장으로 나오더군요. 본인이 일방적으로 결제 방식 바꾸고, 판매자 돈 묶이게 만든 상황에서 사과는커녕 저런 태도라는 게 정말 이해가 안 됩니다. 제가 경찰서 신고 안하고 참고 있는거라고 했더니 이용방법 숙지 안한탓이라 본인도 참고 있는거라고?? 도대체 뭘 참고 계시다는건지 말을 못알아 듣는건지 너무 황당해서.. 구매자님이 이용방법 숙지 안했는데 피해는 제가 보고 있다 나는 물건 보내고 돈도 못받고 있는데 그래서 제가 둘다 참지말자고 했어요. 아 진짜 돈 못받은것보다 저 사람 못된심보를 고쳐주고 싶네요 당근 거래하면서 이렇게 불쾌한 경험은 처음이네요.. 다른 분들 조심하세요. 안심결제는 반드시 사전에 합의하고, 물건 보내기 전에 요청하세요. 판매자분들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사기
권선1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