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부평역에 불나서 소방차 엄청 모이던데
무슨상황인지 아시는분..??
부개3동·일반·빌라에 살고 있고, 화장실만 업체에 맡기고 싶어서요 ㅠ 화장실 청소를 해도.. 모서리 부분이나 세면대 뒷부분 변기 뒷부분은 제대로 되지않아서 그부분에 있는 곰팡이들이 매번 퍼져버려서 해도해도 끝이없 어서 이참에 업체에 맡겨 볼까 합니다 !! 혹시 괜찮은 곳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쿠팡에 뿌리는 욕실락스 있는데요 물뿌리고 5분 후에 제품 뿌리고 10분 정도 있다 다시 물뿌리면 싹 지워지긴 하는데 제품도 알아보시길 귄해요😅
네 ^^감사합니당
곰팡이 죽이는건 이녀석보다 좋은거 못봤어요 도배지나 틈사이 에도 생기시면 이걸 써보시길요 욕실같은곳은 아니구요 맛저하세요😆
에어컨 청소해주시는 업체중에 해주는곳이 있는거 같아요. (유툽에서봄) 천장 벽등 깨끗히 곰팡이청소까지해주시고 마무리로 소독도 해주시더라구요
아 유툽쪽으로도 한번 찾아 보면 나오겟군여 !!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 저희는 청소신생업체로 열심히 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직원이아닌 제가 직접 청소합니다. 믿고맡겨주세요 ~ 010~5801~3365
무슨상황인지 아시는분..??
부개3동·일반·중고가격이 6~7천원 미만 같은데 상태 괜찮으면 나눔을 그래도 좀 해왔는데, 항상 나눔하면 그닥 좋은 기억이 없네요. 이번에도 문고리로 나눔 했는데 약속시간보다 일찍오셔서 집 앞 식당에서 밥먹다말고 부랴부랴 나와서 공동현관까지 직접 열어드렸는데, 받아가시고는 짧은 인사도 없고... 이런분이 또 당근온도는 70도고 이러니까... 걍 버리는게 낫다싶네요.
부평6동·일반·나눔한다고 해놓고 이사람 저사람 가격흥정해서 파는사람있네요 참 어이없네요 ?
송내동·고민/사연·안녕하세요 몇달만에 마늘장아찌 개봉했는데 상태가 이러네요 맛은 그냥 장아찌 맛인데 색깔이며 울퉁불퉁하게 요철이 생긴 모양이며 이상하네요 상한걸까요~?
부평6동·고민/사연·진짜 어이가 없네요 36.2도 이건 걸러야 하나 보네요 한번은 거래한다고 하더니 연락두절 두번째는 도착했다고 톡 하더니 바로 못사겠다고 톡하고 오지도 않고 왔다고 한게 뻔하기는 하네요 이런 인간들은 거르는게 답이네요 바로 차단 박아 버렸지만 두번째 온다고 할때 부터 안판다고 했어야 했나 봅니다
부평5동·고민/사연·어제 낮두시쯤에 인천1호선 동수역에서 물품구입차 인천 삼거리역으로 가기위해 지하철을 탔었요. 타기위해 승차장에서 돌쯤되어가는 애기엄마를 보았었어요. 승차후 보니 자리를 양보해주는 분이 한분도 없기에 출입구쪽에 계시던데 좌석은 여러분이 계셨는데 정말 아쉬운 장면 이었습니다. 이시대에 애기를 키우시는 분은 어딜가나 우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봅니다. 우리 나라가 오늘날 처럼 갈수록 초등학교가 폐쇄되고 있는 현실이 남의 나라일이 아닙니다. 대단히 위험스럽 증상입니다. 나라운명이 초래 할수도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애낳기 장려운동을 하든지 자녀에대해 특혜 등등 부여해 자국민 생산에 신경써야 합니다. 늦은밤 늦은시간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은 축복을 받읕것을 믿고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 어린자녀들 축복합시다. 양보 합시다.
부평6동·생활/편의·소방차 열몇대에 경찰차, 구급차까지.... 아침부터 뭔일이래요?? 사랑의 요양원 무슨 일 났나요?
부평5동·동네사건사고·부천본점 다이소 방문 했는데 요즘 핫한 황치즈 마지막 하나 남은거 득템 했어요.
송내1동·생활/편의·위장이 어렸을때부터, 안좋았습니다. 기름진음식과, 매운음식을 먹으면, 설사를 하고,배가 틀어질듯이 아프고, 식은땀이 납니다. 일주일에 최소 2번에서 3번정도는 위와 같은 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먹는것을 자극없는음식위주로먹습니다. 김치도 먹으면 속쓰리고 배가 아파요. ㅠ.ㅠ 몸무게가 정말 적게 나가요. 위.장 개선될방법이 있을까요?
부개2동·고민/사연·미용실 유목민 생활 n년차 입니당.. 머리할 때마다 1% 부족한 느낌이 들면 계속 신경이 쓰여서요 앞머리 1mm 차이나 층 내는 각도 같은 걸 말씀드려도 제 의도대로 찰떡같이 알아듣고 구현해 주시는 디자이너분을 만나기가 참 어렵네요 어떤 곳은 과하게 말을 걸어서 부담스럽고, 어떤 곳은 제가 원하는 스타일을 설명해도 은근히 자기 고집대로 잘라버려서 속상했던 적이 많음.. 저처럼 좀 까다로운 취향인데도 만족하면서 다니시는 곳 있을까요? ㅠ
송내동·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