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 주식 망했어요오ㅜㅜ
110벨 주고 왕창 샀는데 154벨이 최대로 오르는 가격이에요… 그냥 이 가격에 팔아야할까요… 부텐도도 없는데ㅠㅠ
서홍동·취미·아심 정보 부탁드려요ᆢ
네이버에 마사지 검색하심 됩니다
그걸 몰라서 올린건 아니예요ᆢ경험상
정 아프심 응급실 가심 됩니다 그걸 아시는분이 이런글 올리는게 더 이상한데요?
허거덩님 왜그러세요?;; 이상해…
머가 이상해요 ㅠㅠ
허거덩님이 너무 나가신듯
아뜰리에옴 이요 원장님엄청친절하시고 엄청잘하세요 ! 저는 10회받앗답니다 🙂
유포리아 상가에 헤븐리 가세요
어떤걸받느냐에 따라 다른데 아로마 1시간 30분 8만원이요
저런사람들 심리 너무 이상해요 네이버 검색 할줄 몰라서 올리는게 아닌데….
110벨 주고 왕창 샀는데 154벨이 최대로 오르는 가격이에요… 그냥 이 가격에 팔아야할까요… 부텐도도 없는데ㅠㅠ
서홍동·취미·비석거리 유니클로 건물 뒷편(동쪽), 테니스코트 북쪽에 철골골조로 건물(?)이 지 어지고 있던데 이건 또 무슨건물인가요?
동홍동·주거/부동산·한림에 갔다가 선한 음식점을 찾아 알려드려요~ 오늘 휴무여서 그냥 왔지만 다음에 한림을 방문할 거예요^^ 올해 돈벼락 맞으세요~ 지나가시는 분들도 동참해주세요~ 마음이 선하니 맛도 특별히 좋을거라 믿게되요. 지나가다가 보여서 ㅎㅎ 설날 당일날도 ㅋ*기사님들 고생하시던데 저도 이번기회에 작은 선물 만들어 봐야겠네요^^
대정읍·맛집·대정에 이런 음식점 있으면 좋겠다 싶은 거 있으세요? 막상 먹고 싶은데 없어서 못 가는 메뉴들 뭐가 있을까요? 의견 좀 주세요 😂
대정읍·맛집·세입자인데 집주인 아들이 막무가내로 이사를 가라했어요.. 집주인 할머니가 처음엔 아들내외가 들어오면 안된다며 이사가지 말아달라고 하시다가 아들내외가 이사 올꺼라며 집을 비워달라고 하셨죠.. 급하게 집을 알아보고 이사했죠.. 아들내외는 2월 6일에 이사예정이라고 통보했습니다. 저희는 그전에 이사하고 기간이 남아있던터라 버리고 가지 못 한 쓰레기들을 베란다에 넣어두고 2월 5일에 가서 버리기로 했죠. 5일에 찾아갔더니 집 비밀번호를 바꿔놓고 연락도 안 받더군요. 청소 마무리하고 챙겨가려고 반품할 상품 박스를 신발장 위에 두고 왔던터라 택배 상자를 문 앞에 두시라고 전화.문자를 해도 통화도.확인도 안하고 있어요. 반품해야하는 상품은 고가의 화장품입니다.(정가 60만원 상당) 어떻게 해야할까요.. 잠도 못자고 속이 타네요.
서홍동·고민/사연·얼마전 저희 식당단골 손님께서 딸기모찌를 사다주셨는데 너무 맛있게먹고 오늘은 사먹을려고 온누리제과를 갔는데 이무슨 난리인지 큰카스테라.소보루 빵만가득하고 박스로 구매해서들 가시는거예요.계산줄이 빵집ㄷ 자형태로 줄서있고 갑자기 명절에 왜 큰카스텔라빵을 많이들 사는걸까요?딸기모찌는 언제쯤 먹을수 있을까요.ㅠ
안덕면·맛집·사실인가요 그냥가면되나요 ! 궁금합니다,서귀포 보건소도 인바디 같은게 있나요 !
동홍동·병원/약국·오늘갑자기 세차하고 보니 이런 실선들이 보이네요. 콤파운드로도 닦아도 그대로인데...이건 어떻게해야될까요.. 그리고 비용은 어느정도될까요 ㅠㅠ
서귀동·일반·중고차를 사려고 하는데 방금 모닝이 285만원에 나와서 보니 그럭저럭 쓸만 하긴 했지만 상태가 네고는 불가피 했어요. 고민하던 차에 사진밑에 이런글이 보이더라구요 당근에서 180만원에 거래 되었던 재판매 차량이보 1년 9개원간 7800키로 탄 차라고 편하게 물어보라 써있어서 물어봣더니 뭐 그간 수리도하고 검사도 받고 했다고.. 그걸 왜 다음사람한테 떠넘기는 거죠? 자기차 얼마에 팔든 괜찮은데 꽤 타놓고선 이러는거 양심없는 꼴불견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당근에서 안써줫으면 판매자가 웃으면서 5~10정도 깍가 주면서 앓은소리 하겠죠? 그제는 레이 사는데 뒷문 꾸겨진거도 어이가 없는데 갑자기 엔진불 들어오고 촉매 나갔는데 돈은 다 받을라고 하더라구요.. 참나.. 딜러는 딜러대로 덧 처놓고 기다리고 개인은 어떻게든 본전 뽑을라고 혈안인게 보기 딱해서 몇자 적습니다...
중문동·일반·최근에 건강이 안 좋아져서 하던 일을 갑자기 그만두게 됐는데 수입은 끊기고 빚만 쌓이니까 진짜 눈앞이 캄캄하네요.. 어떻게든 갚아보려고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제 상황에선 파산 신청하는 게 최선인듯 한데.. 주변에 물어볼 데도 없고 혼자서 인터넷 뒤져보며 서류 준비하려니 용어도 너무 어렵고 양은 왜 이렇게 많은지.. 괜히 혼자 하다가 실수해서 불이익 생길까 봐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에요.. 비용 좀 줄여보겠다고 미련하게 혼자 붙잡고 있는 게 답일까요? ㅠㅠ 혹시 파산 직접 진행해 보신 이웃님들 계시면 조언 좀 얻고 싶어요.. 절차는 얼마나 걸리는지 업체 끼고 하면 확실히 다른지 좀 알려주세요ㅠ
서귀동·생활/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