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애플망고 젤리먹다가 빈봉지가 발견됬네요
젤리먹다가 빈봉지가있네요 먹다가 깐줄알았는데 살아생전 이런적은처음이네요 공장불량인가요?
강정동·동네사건사고·치료 잘 하는곳 부탁해요 아프지 않고 오래 치료 가능하고 의사쌤이 세밀하게 치료 하는곳 부탁드립니다 과잉 진료가 많다해서 아닌곳 부탁드립니다
표선에 서울리더스치과 선생님이 차분하게 꼼꼼하게 잘해주시고 모두 친절하세요~^^
네 감사 합니다 전 서귀포시내에서 보고 싶어서요 담에 기약 할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
일호광장 서울치과요 잘하십니다
형제치과나 오만용치과 가도 좋을듯 ^^
대정은 제라진이 잘하는대 아쉽네용
열린병원앞에 바른손치과요.
제라진한표
올레시장맞은편 성수치과 꼼꼼하게 잘해주세요 과잉진료도없고요
와우 3연속 댓글 헐헐
제핸폰이 잠깐어떻게 됐었나봐요~~^^가끔 이상한짓 잘하더라구요 ㅋㅋ 아무래도 안녕을 고할때가된듯하네요ㅠㅠ
오승혁치과요~
동흥동비석거리 농협옆 치과 있어요 참잘해요 안아푸게
남원 김의신치과요 설명도 잘해주고 참 좋던데요~~
젤리먹다가 빈봉지가있네요 먹다가 깐줄알았는데 살아생전 이런적은처음이네요 공장불량인가요?
강정동·동네사건사고·육지 길게 갈일이있는데 성산에서 아기델고가야해서 자차끌고 공항가야할거같은데 공항 근처 무료주차 가능한 곳 있으면 정보좀 부탁드려요🥹🥹
성산읍·생활/편의·12시부터 신시가지서 연기 뿌연연기랑 탄 냄새 계속되고 소방사이렌 소리났는데 어디서 화재가 크게났나보네요
대천동·생활/편의·예례 논짓물에 주차한뒤 걷다가 뷰가 너무 예쁘고 분위기 멋진 마녀의언덕 카페에 잠깐 들렀는데 오늘부터 주말 조식 뷔페를 시작하는 날이라 우리가족 다같이 뷔페를 맛있게 뷰도먹고 조식도 먹으며 가족 단합을 다지고 돌아왔습니다. 맛도 가격도 아주 착해서 운동까지 겸한 오늘 정말 보람 차네요. 추천합니다. 우리동네 맛집으로~~~
중문동·맛집·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정로5번길 15 제가 서울에서 와서 위치를 몰라서요 여기 위치 어떤가요 옷가게 한번 해볼까 고민 중 입니다.
안덕면·일반·제주살이를 제주시 ,서귀포시로 생각은 했지만 육지랑 너무 비슷해서 모슬포쪽 정착을 했는데 매일 식후 동네 주위 걷곤하는데 1년 다되어 가니 혈압 당뇨 거의 완치 수준 .많이 만족을 하는데 느낀점은~ 1.산방산온천 여기 제주살이 만족 50프로 업 될만큼 가성비 너무 좋아 자주 갑니다 티켓으로 8000원 이면 많이 쌉니다 .육지대비 거저~ 2.산방산 송악산 버스타면 10분거리 우리집 앞마당같이 너무 좋아 자주 갑니다 사계리해변도 한번씩 걷는데 너무 좋아요 육지에선 이런데 상상도 못해요 3.삼겹살 먹고 탐나전카드 사용하면 3만원초반 특방어 먹어도 기본 둘이면 7만원 육지는 삼겹살 기본5만원 전후 소고기나 회같은건 둘이면 기본10만원 육지대비 많이 쌉니다 4.장 보는건 하나로마트 ,다이소,오일장 이용하면 육지보다 싸게 느껴져요 특히 농산물이 싸게 ~ 5.날씨는 오늘 제주도 추운데 육지는 더추워요 제가 있었던 곳은 오늘 영하 9도 최저기온 인데 저정도면 밖에 못나올정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혹시 모슬포쪽 주위 좋은곳 식당 이나 볼거리 있으면 추천 해주세요
대정읍·생활/편의·귤따기 철이 끝나서 소일거리 찾다가 귤포장 알바가 있어서 갔었습니다. 10시까지 오라 하셨는데, 제가 미리(9:30에) 도착해서 연락드리고 10시에 나오시면 전화달라고 부탁드렸어요. 10시가 지나도 연락이 없으시길래 다시 전화드렸더니 계속 딴소리 하시다 “아. 왔냐. 몰랐다.” (제가 도착하자마다 통화했는데 네가 도착한 걸 몰랐다니요…….) “지금 어디냐.” (아니, 농장 앞이라고 도착하자마자 연락 드려 말쑴 드렸는데) “음 내가 좀 바쁘다” (???????????????) 차분하게 “사장님, 아까 전화드려서 앞에 도착했다 말씀 드렸어요. 사장님은 어디신가요?!” 하니 그제서야 안으로 들어오라 하시더군요. 들어가니 아는분들인지 반말로 대화 나누시면서 귤 주문을 주고받고 계시길래 또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거의 삼십여분이 지나고나니 저에게 다가오셔서 택배박스 스티커 붙이면 되는데, 우선 노지귤 떨어진 거 주워야한다고… ㅎ 박스포장이라서 귤밭 작업복 아닌 평상복 입고 갔는데 젖은 땅의 노지귤을 주우라 하시니… 제가 그럼 미리 말씀 주셨으면 작업복이랑 준비했을텐데 지금 차림으로는 노지에서 귤 줍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분은 그냥 줍기만 하는데 옷이 무슨 상관이냐 우리는 체험농장이라 이것저것 시키는 거 다 해야한다 라고 하시네요. 진작 말씀하셨으면 이것저것 다 할 수 있도록 준비해갔을텐데 분명 통화할 때도 “포장”만 하면 되고 가끔 판매도 해주면 좋겠다고 하셔서 사람들 대하는 일일수도 있으니 깨끗한 평상복 입고 갔는데 ㅎㅎㅎ 제가 너무 순진했나요… 30분 기다리며 든 생각도 있기에 정중하게, “통화로 말씀하신 바와 일이 달라서, 그리고 옷부터 준비가 안되서 오늘은 힘들 것 같습니다.” 하고 돌아왔습니다. 사실 옷 더러워져도 되는데, 과정에서 그 분 태도가 너무 찝찝해서 그냥 돌아와야겠다는 생각이 강력하게 들었어요. 같이 일하게되면 더 불쾌한 일이 계속 생길 것 같더라구요. 다른 곳 일 있었는데 먼저 연락오셨길래 다른 곳 일 두고 갔는데 이동시간에 기다린 시간에……. 기름값이랑 시간만 버렸네요. 알바 고용하실 때 하는 일을 명확하게 해주시면 서로 불쾌한 일이 덜할 것 같아요. 시키는 일 다 할 수 있지만, 예상치 못한 일을 덮석 하라고 하는 건 좀…… 노예고용도 아니고. 본인들 시간과 돈만큼 타인의 시간과 돈도 중요한데 ㅎ 아침부터 생각이 많아집니다.
표선면·일반·토평사거리에서 182번타고 갈예정이었는데 516통제됐다고… 버스시스템을 잘몰라서그러는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운행하는건가요? 원래 버스정류장에서 못타나요??
토평동·동네사건사고·부모님이랑 제주 여행 중인데 너무 젊은 분위기 말고 편안한 곳을 찾고 있어요. 음식도 자극적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대정읍·맛집·고기 먹으러 가면 정신없고 시끄러운 집도 많잖아요. 조용하진 않아도 너무 번잡하지 않은 분위기면 좋겠어요. 추천부탁드립니다.
서홍동·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