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주절이었습니다
하루가 무료하네욧...나이는 벌써 40살하고도 더 먹어가고.. 할일없이 빈둥거리다 보니 할일이 정말 없네요. 역삼동에 23살에 가게하고도 많은 날들이 힘들었고 써빙도 정말 거짓없이 한적없고 27살부터는 그래도 곧 잘했었는데 35살에 가게 접고 38살에 결혼 했다가 다시 돌아와 보니 😂 😢 하고 싶은일이 전혀 없어보입니다.#역삼동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역삼동·맛집·오르면 땀도 갑자기 많이나는..? 체질인데ㅜㅜ 병원보다 한의원이 나을까요? 괜찮은곳 아시면 추천부탁드립니다:)
풍천재 한의원에 가보셔요 과잉 진료 없고 원인을 잘 잡아줘요 가격도 다른 강남 한의원에 비해 착해요
근본적인 원인에 대한 진단이 더 선행되어야 합니다.
8체질한의원추천
하루가 무료하네욧...나이는 벌써 40살하고도 더 먹어가고.. 할일없이 빈둥거리다 보니 할일이 정말 없네요. 역삼동에 23살에 가게하고도 많은 날들이 힘들었고 써빙도 정말 거짓없이 한적없고 27살부터는 그래도 곧 잘했었는데 35살에 가게 접고 38살에 결혼 했다가 다시 돌아와 보니 😂 😢 하고 싶은일이 전혀 없어보입니다.#역삼동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역삼동·맛집·난방은 잘되고 온수부분도 켜져있는데 찬물밖에 안나와요..... 뜨거운물부분은 물 졸졸나오지도않음.. 아까 낮부터그랬고 낮엔 대강 물로만씻고 외출했는데 외출한 6시간사이 물 졸졸틀어놨거든요 해결이 아직 안됐어요 안씻으면 찝찝해서 잠 못자는데 이시간에 방법있을까요
논현동·이사/시공·감이안잡혀요 보고싶었던 성인용 콘텐츠같은 것도 지금 당장 떠오르는 것도 없고 술은 자버려서 못 마심 그냥 미성년자 때나 지금이나..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서초4동·고민/사연·실환가요..?
논현동·맛집·경기어렵다 직원안구해진다 자영업자들 카페가면 난린데 무슨생각인지 나 잘못한거없는데....ㅠ
논현동·고민/사연·제가 판매한 제품 구매하신 분이 갑자기 연락 와서 글 내려주실수 있냐고 하셔서 왜그러시냐니까 자기가 다시 판매하려고 하니 글 내려달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저도 기분 나빠서 제가 판매자인데 왜 글 내리라 마라 하시냐 쏘아붙이니 엄청 불쾌하다 난리 ㅋㅋ 모니터링 하다가 가격 더 붙인 판매글 뜨면 신고해야겠네요 당근 여태까지 하면서 이렇게 기분 불쾌한적 처음인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더 붙여서 리셀하려는걸로밖에 안보이네요….
잠원동·일반·논현초근처부터 경찰차랑 봉고차 다니면서 한사람내려서 이집 저집 돌아디시는데 무슨 일이신지 아시는분
논현1동·동네사건사고·아 진짜 지금도 손이 덜덜 떨리면서 이 글쓰고 있는데. 어떤 모임에서 천호동 산다는 여자분이 내일 밥먹자 며 신방화역에서 보자 해서 뼈해장국 먹었습니다 근데 이야기중에 갑자기 한국전통 문화 말하면서 제사상에 어떤음식이 놓여져 있는지에 따라서 의미가 달라진다고. 외국인들 대상으로 한국문화 체험시켜주고 있는데 너도 가볼래? 이 근처 아파트에 내 친구살고 거기 방에 제사물건 다 있다. 이러길래 제가 일부러 떠볼라고 혹시 그거하면 내 조상신이랑 운복이 좀 풀리냐? 물었더니 화색을 보이며 당연하지 이러면서 크게 좋아하며 반응하길래 일단 밥 계산하고 길 걷다가 나 급하게 전화 한통화만 한다고 하고 진짜 지금까지 살면서 앞으로 또 이렇게 빨리 달릴 수 있는 날이 올까 싶을정도로 정말 전속력으로 빤스런쳤습니다. 운전해서 왔는데 약간 졸립고 한게 긴장해서 인지 아니면 이 여자가 저 화장실 간 사이에 약이라도 탄건지 진짜 대한민국 왜 이렇게 되었나요? 여러분들도 불특정 다수 모임 가게 되면 이런 사람 진짜 조심하세요. 도봉구 창동에서 약 10년정도 살았었고 91년생 간호조무사라는데 겉으로 티가 안나서 그게 더 쌉소름입니다. 안경끼고 약간 유재석처럼 메뚜기상인데 이름이 ㄱ ( River ) ㅅㅎ 랍니다. 원더걸스 멤버 누구랑 이름만 같네요. 진짜 조심들 하세요.
논현2동·동네사건사고·아는 동생에게 돈을 빌려주고 못받고 있는데.. 당장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변호사를 찾아가자니 배보다 배꼽일듯하고 ㅠ 혼자 전자소송?을 알아보자니 너무 무지하네요 ㅠ
잠원동·일반·편하게그냥 음슴체..양해바랍니다.. 죄송합니다 남편이 골프배운지 3년차인데..작년부터본격 동호회에 들어가서 빠지기시작함 작년봄여름엔 한달에10~12번을(필드.스크린포함) 갈정도로빠져있다가 작년 11월부턴 대판싸우고 한달에 4번으로 줄임 그뒤로 네번은 죽기살기로 안빠지고 나감 나도 타지에서 아는형님들도 만들고 의지하고 좋겠다 싶고 가서기죽지마라고 옷도 열심히사줌 근데오늘오후 2시에나간사람이 새벽12시반까지 안들어와서 전화했더니.. 스크린이라는데..옆에 여자들 웃는 소리가남.. 지금들어와서 하는소리가 여자들도 있을수있지~ 내가 헛짓거리 하냐며 적반하장 지금껏 여자남자섞여 노느라 그렇게 죽어라 갔나싶어 열이받아 따졌더니 나보고 예민하단다 내가 예민한거임??? 님들같으면 뻔히 다른여자들이랑 노는거아는데. 잘놀다오라며 쿨하게 보낼수있음? 내가 예민한거임?
역삼1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