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사람들
왜이렇게 일을하기 싫어할까.. 의무는 다하기 싫고 권리는 다 누리고싶어하는 받고싶은만큼 일하는게 아닌 받은만큼만 일할려고하는 도대체 그 받은만큼의 기준이 뭔데?? 시급 13000원을 줘도 기본시급 보다 일안하는.. 생각없이 일하고 같은실수 반복하고 내꺼처럼해달라는것도 아닌데 유도리는 1도없고.. 다른사장님들은 어때요..? 입장차이? 분명히 있어 사장이랑 직원이니 근데 난 직원일때도 받은돈보다 더일했다 그래서 월급 최고 450도찍어봤다 평생돈모아야 집한채못산다는 식인건지 요즘사람들 나이가 많든적든 도대체 뭘 어디부터 어디까지 맞춰줘야되나.. 이핑계 저핑계 듣는것도 신물난다이제 내돈주고 내가 사람쓰는데 죽것다 돈주면서 상전모시는 기분이다
대현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