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떻게 끼우나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교1동·일반·가작다리 버스정류장 앞에 있습니다
저도팔러가게요
이명고개사거리에서(강일여고) 강릉역방향이던데요-
거기를가작다리라고하나요 ㅎ
그런가봐요. 검색해보니 화부산입구쪽으로 나와요.
첨들어보고 생소하고 거기새마을금고있고 그쪽요
네. 그사거리에서 역방향으로 나와요.
새마을금고 있는 사거리가 가작다리 사거리 입니다 아마 호랑이담배먹던 시절에 그곳에 다리가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네이버 지도에 쳐보면 가작다리노인회관 이라고 나오기도 합니다
역쪽으로 내려오면 가게들이 많긴해요
엣템님 말씀이 맞아요
오호~~ 신기하네요
세상에는 자기가 몰랐던 사실도 많습니다 포남님처럼 닉네임이 긴분 처음 봅니다
분식시켰어요
배고프네요--- 저도 분식 마니아~^^
혹시 ,,,법카로 시킨건 아니겠죠
내돈주고 시키면 저리 많이 시키실리가 없을텐데 말입니다
삶은계란과 어묵탕은 직접 끓이시고 떡튀순만 시키신듯? 배달 최소금액 맞추느라 그런신듯해보여요.
부러우면 지는거 ㅎ
먹는되로 뱃살로 다가랏 ㅋㅋ
산이님 메롱 귀여우셔요~^^ (죄송합니다)
메롱이 아니고 힘들어서 그래요 ㅋ
사진입니다 모루도서과
아! 감사합니다~
가작다리 사거리에서 모루도서관 쪽 버스정류장 앞입니다 철물점 옆이요
찾았어요~^^ 와~ 거기 시계병원이더라구요. 집에 잠자는 시계 한번 가져가 보려구요~*
이거 가져갔는데 매입해 주시네요.^^* 잠자는돈 깨워서 받으니까 기분좋네요.ㅎ 강릉사람님 고맙습니다~*
잘찾아가셨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ㅎㅎ
네이버에 등록도 되어있데요. 꽤 유명한 곳인것같아요.
오호~👍
그거 당근에서 팔아야 하는건데요
그거 당근에서 팔아야 하는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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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1동·일반·판매시. 가격측정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 저는수전을 4만5천에구매를하고 갯수를 잘못계산해서 남아 손해를보고 2만5천에 판매를 하고있습니다 이것도 3만에서 내린가격이구요 그런데 네이버에서 2만3천부터시작이더라 가격을 더내려달라는둥. 원가가 얼마냐는둥. 그래서 네이버에서 구매하시라고했더니. 뭐 불친절하느냐 이렇게 나오시네요 저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분의. 의견좀 부탁드릴게요
용강동·일반·안녕하세요 해외로 5년동안 이사갔다가 혼자 한국 여행와있는데 리메이크된 명륜진서가 너무 가고싶은데 혼자 가기 쑥스럽고 미안해서요ㅠㅠㅠ 저 23살 대학생 남자인데 오늘 같이 가주실분 계신가요 ? 그룹으로 가시더라도 저 껴서 조용히 먹을수 있어요 🥲
교1동·맛집·해질 무렵 강아지와 남대천에 산책을 나갔는데.. 날이 추워지니 먹이가없 어 자연 고라니가 새벽시장 바로옆 월드컵다리밑까지 내려왔나봐요ㅠ 넘 신기하기도하고 안스럽기도하고.. 무사히 혹독한 겨울을 잘 이겨나길 바라네요. 남대천에 이쁜 철새들도 참많네요 청동오리 새끼들도 많이 컸구요. 열심히 런닝하시는 부지런한 러너분들도 많으시고.. 남대천은 정말 힐링포인트가 참많은곳인거 같습니다~^^
포남1동·동네풍경·23일 오전 남항진서 같이 한참동안 놀았네요
포남1동·동네풍경·고양이 찾는다고 계속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연곡에 가서 전단지 붙이는데 정말 가게도 별로 없고 너무 막막했는데 보이는 딸기가게 들어가서 전단지 보여드리니 며느리가 최근에 밥주던 고양이랑 비슷하게 생겼다고 가보라고 하셔 서 가서 사진 보여드렸더니 여기서 3개월동안 밥주던 고양이라고 하시더라구요ㅜㅜ 막 찾았더니 저 멀리서 절 지켜보고있었어요 너무 반가워서 불렀는데 화가났는지 아예 쳐다도 안보고 보호해주시던 분이 케이지 넣으려고 잡았더니 할퀴고 도망가서 힘들었는데 간식으로 유인해서 잘 구조했어요 사상충 약은 먹이고 했는데 제대로 병원 데려가서 돌봐주진 못해서 죄송하다고 말씀하시는데 그 분 손에선 피나고있고.. 너무 감사하고 죄송해서 머리가 멍해졌었어요 애는 더 통통해져있었는데..ㅎㅎ 10월초에 연곡에 데려다놓고 일주일동안은 보이더니 그 뒤로 안보였다고 전 보호자분이 말씀하셨었는데 너무 좋은 분을 만나서 그쪽으로 안갔나봐요 저희 고양이가 밥줬더니 아예 꿈쩍도 안해서 키워주셨다네요ㅎㅎ 좋은 분들이 너무 많기에 다시 만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교1동·반려동물·메디컬 센터 빌딩에서 주차 관리하는 70대 젊은 노인 입니다. 건물 내 주차 공간이 협소해서 보조 주차장으로 안내하는 일이 주된 업무 입니다. 우리 고객님들 하루에도 수 많은 차량을 주차 관리하는 관리인 안내에 잘 협조해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트러블이 생길 일도 없을테구요. "주차 관리하는 주제에.. 우리가 없으면 너도 실업자야 XX야" 어떤 중년 여성분의 말 한마디가 아직도 마음속에 남아 있습니다. 별의 별 주차 빌런들을 상대해 봤지만 어제는 너무도 안타까운 상황을 접 했습니다. 우리 사회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는지 개탄스럽습니다.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으로 보이는 젊은 남성 분이 근사한 벤츠 지프차를 타고 오셨습니다. 저희 건물내 주차장은 양 방향으로 출구.입구가 되어 있어. 주차 정리를 그때그때 잘 하지 못하면 차들이 엉켜 주차장이 마비되는 상황이 종종 일어 납니다. 그런 상황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미리 대처해서 차량을 소통시켜야 하기에 나름 노하우도 터득을 했습니다. 문제의 벤츠 차주 분을 만난건 어제 오후. 벤츠차를 정차 하고 이동을 안 하고 있기에 뒤에 차도 밀려 있어 이동 주차 를 부탁했습니다 옆에 차가 곧 나간다 해서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차량이 곧 빠진다면. 소통에 지장이 없다면. 당연히 그 정도 편리는 봐 드려야지요. 그러나 밀려 있는 뒤차도 있고 곧 출차 한다는 운전자 분에게 출차 여부를 물으니 일행분이 나와야 된다며 언제 출차 할지 잘 모른다고 하기에 벤츠 차주 분 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협조를 구했습니다. 벤츠 차주 분은 차가 곧 나간다고 했다고 언성을 높이고 화를 냅니다. 경험상 이런 분들은 시비가 일어 난다는걸 잘 알기에 그럼 뒤 차도 보조 주차장으로 유도해야 하니 건물을 한바퀴 돌고 오시면 자리가 빌것 같다고 설득을 해서 소통이 잘 됐습니다. 마침 벤츠 차주분도 건물을 한 바퀴 돌고 오는 사이 그 차량이 동시에 빠져서 벤츠 차주분이 그 자리에 주차를 잘 하셨습니다. (사진 참조). 대다수 운전자분 들은 이런 상황 이라면 고맙다는 말과 함께 눈 인사라도 하시고 가십니다. 그러나 그 벤츠 차주분은 차에서 내리자 시비를 걸기 시작합니다. 주차 자리가 있는데 왜 못 하게 하느냐고 고함을 칩니다. 억지도 이런 억지가 없습니다. 야 임마로 시작합니다. 왜 욕을 하시냐고 했더니 임마는 욕이 아니랍니다. 니가 뭔데 주차자리가 있는데 안 주느냐고.. 니가 건물 주인이냐고.. 갖은 욕설과 조롱을 합니다. 상대 하는게 너무 불쾌해 사무실로 피신 해 들어오니 사무실까지 문을 열고 옵니다. 하물며 내 책상 앞 창문엔 "상대를 존중해야 나도 존중 받는다"란 문구를 적어놓고 무례한 사람들에게 경각심도 주고 나 자신도 항상 다짐을 합니다. 그런 나에게 야 XX 같은 ×x야. 저런 것은 왜 적어놨냐 하며 조롱을 하고 욕설을 퍼붓는데 망연자실 했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험한 세상 이라지만 정말 우리 사회 이래서는 안 됩니다. 얼핏 봐도 나이 차이를 느꼈을 텐데.. 설령 내가 잘못했다 해도 아버지 같은 나이가 될수도 있는 사람에게 조롱과 함께 갖은 욕설을 그렇게 할수가 있나요. 근사한 벤츠 차에 얼굴도 잘생기고 옷도 잘 차려 입은 젊은 분이 겸손하고 고객 응대 근로자 들을 배려 하면 얼마나 멋질까요. 건달인지 건달 흉내를 내는건지.. 참지 못하고 말 싸움을 한 내 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몸이 불편해서 병원을 찾는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의 예민함과 스트레스는 항상 짐작하고 있지만 상대방을 배려하지 못하고 막무가내식 요구와 무례한 행동과 언행은 절대 하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이 분이 이 글을 꼭 봤으면 좋겠습니다. 반성할 분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최소한의 이성이 잠재 한다면 분명 느끼는 점은 있겠지요. 30여 년간 체육 선생으로 학생들을 지도하고 은퇴를 했습니다. 학생들과 체육 현장에서만 생활하다 각박한 세상에 나와 고객응대 근로자 생활을 해보니 세상 참 천태 만상 입니다. 그러나 우리 고객님들 중에 대다수 분들이 교양 있고 겸손하시고 항상 배려해 주시는 분들이 더 많기에 위안이 됩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여러분 들이 매일 마다 마주치는 "고객 응대 근로자"들께 짜증과 질책 보다 배려와 따뜻한 말 한 마디가 필요 합니다. 그들도 누구에겐 소중한 가족 입니다. 부끄럽습니다.
옥천동·고민/사연·재질은 멀쩡한데 양이 너무 많아서 처리하고싶은데 헌옷수거함 넣기는 싫어요
교동·맛집·15층이에요~ 많이 불편한가요? 제가 탑층에 처음 이사가는거라 ㅠㅠ 강릉이 많이 춥다하는데 난방도 걱정이고 엘베 사용하는것도 불편하지않은지 모르겠네요 탑층 사시는분들 어떤가요?
교동·주거/부동산·한잔이든 두잔이든 술을 입에 댔으면 대리 부르세요. 이정도면 괜찮겠지 하다가 사고나는 겁니다. 대리 부를 비용이 아까워서 저럴까요 ㅉㅉ 민폐덩어리
교동·동네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