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송동 제일아파트쪽 마당김밥 폴리스라인?
지나가다 보니 폴리스 라인 있던데 무슨 일 있었나요??
문화동·생활/편의·군산교육문화회관이나 도서관에서 볼수 잇을거예요 근데 가져가진 못하구여
지나가다 보니 폴리스 라인 있던데 무슨 일 있었나요??
문화동·생활/편의·군산 경암동 경포식당 소머리국밥 먹었습니다 양이 정말 많았습니다 소면사리 묵은지 깍두기 사진은 못찍었는더 아재들 웨이팅 미쳤습니닼ㅋㅋㅋ
수송동·맛집·컴알못이라ㅎㅎ 이정도 스펙이면 얼마정도하나요?
나운1동·일반·. 작년 가을부터 음식만 보면 정신을 못 차리고 겨울을 지나 완연한 봄이 되었음에도 몸 관리에 소홀했던 탓인지 결국 탈이 났나 보다. 검진 결과 입원 및 수술이 결정됐다. 수술 후에도 한동안 입원 치료 및 통원 치료가 필요할 듯하다. 병상에 눕자마자 주삿바늘을 여기저기 마구마구 꼽기 시작한다. 이 기회에 의사 선생님에게 차라리 인조인간으로 탈바꿈해달라고 부탁해 보려 한다. ~~ ㅋ ㅋ ㅋ 웃자! 웃어! 피할 수 없으면 즐기자! PS. 병실에서 가만히 생각해 보니 지금 아니면 기회가 없을 것 같아 오지랖이겠지만 주제넘은 참견을 조심스럽게 해볼까 한다. 타인에게 친절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존재일수록 상대방이 주는 상처에 유독 큰 내상을 입는 것 같다. 그러한 상처는 완전히 아물어 흉터가 남지 않을 때까지 시간을 두고 천천히 다독여주고 관리해 줘야 하는 게 맞다. 그래야만 훗날 남아있는 흉터의 잔재로 인한 아픈 기억이 떠오르지 않을 테니... 하지만 상처의 아픔이 너무 깊은 나머지 상처를 꽁꽁 싸매고 자신만의 동굴에 본인을 가둔 채 너무 오랜 시간 머물며 슬픔에 빠져있으면 자칫 상처가 곪아 터져 마음에 병을 얻는 오류를 범할 수 있다. 어차피 모든 인간은 시련과 상처를 피해 갈 수 없다. 시련과 상처, 그곳에서 오는 슬픔과 아픔에 부딪치며 고통을 끌어안고 결국엔 죽음의 안식처로 가는 길목에 놓인 인간은 나약한 존재일 뿐이다. 그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사실이며 객관화된 진실이다. 이 글이 그분에게 다을지 모르겠지만 아무쪼록 하루빨리 극복하고 이곳 당근이 아닌 다른 커뮤니티에서라도 본인의 장점인 선한 영향력을 베풀길 바라며 실생활에서도 밝았던 본인의 모습으로 되돌아오시길 진심으로 바라본다. .
나운동·일반·낮술이 먹고싶어서 방문 아는 형님이더라도 내 돈 내 산인데... 오늘은 사이드 3총사만 시킴 맛있게 잘먹고있습니다
수송동·맛집·저희도 이사온지 얼마 안 됐는데 이렇게 방음 안되는 곳은 처음입니다. 저희 집에서 위 아래집은 강아지를 안키우는데, 위의 위에 집 아니면 아래의 아래집은 키우시는걸로 알거든요. 강아지 짖는게 저희 집까지 들립니다. 옆집 고양이가 우는 소리도 생생히 들리고요. 주변 집들 화장실 수도 사용하는 소리, 문 열고 닫는 소리. 좀 크게 이야기하는 말 소리, 유투브 & 티비 좀 크케 틀어놔도 웅얼 웅얼 들려요. 저녁에 누군가 이빨 가는 소리로 자다가도 깬적 여러번이구요. 하지만 이런 걸로 화 안납니다. 뭐라고 할 생각도 없어요. 왜냐? 당연히 다세대가 한 건물에 거주하는 아파트니까 어쩔 수 없지 않습니까?? 생활하고 각자의 삶을 사는, 지내는 공간이니까요. 오전에 쉬시는 분, 저녁에 쉬시는 분, 생활하는 시간도 다 다르겠지요?? 누군가는 취미생활을 집에서 하기도 하고, 집에서 놀기도하는 가구 원도 있을 것이며, 요리를 하거나 운동을 하거나 피아노를 치거나 바이올린을 켜거나 각자 인생이죠. 뭐 다들 잔다는 12~6시 사이 새벽에 지랄 발광만 안하면 되죠. 저는 다른 집 이가는 소리에 깨도 귀막고 그냥 다시 잡니다. 뭐 이렇게 다양한 사람이 지내는 곳이니까요. 죽은 듯이 누워서 지낼 수도 없는 곳이지요. 물론 어딘가 불편하고 거동이 어려우신 분은 그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부러 쾅쾅거리도 다니지도 않습니다. 근데 저녁에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 평소에 현관 문 닫는 소리로 뭐라고 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진짜 본인이 그렇게 예민하시고 스트레스면 주택사셔야해요. 다른 사람들도 다 소음을 듣습니다. 다 이해하고 사는 겁니다.
미룡동·일반·고기 다 발라져서 나오는 집 있나요????
수송동·맛집·아부지랑 어머니는 콩나물국밥 먹고 저는 시래기국밥에 소주 한 잔 먹고 집에 가는 길에 문어 샀는데 저게 2만원이라닉ㅋㅋㅋㅋㅋㅋㄱ 속상하네요ㅜㅜ
수송동·맛집·다음주 새벽 3시에 공항가는 버스를 타야하는데, 그쯤에 카카오택시 부르면 잡힐까요?🥲
나운동·생활/편의·시내 학교들 어느 곳이나 비슷하리라 보이지만 군산중 ~ 군산남중 특히 이 구간은 학교 몇 개가 모여 있어서 편도 2차로 중 2차로를 아예 막고 줄지어 대기.. 이 보세요 학부모님들.. 애들보고 옆골목으로 오라고 하던지 이면도로에서 대기해야지 한 차로를 완전 점령하고 그 게 뭡니까! 애들이 참 잘 배우겠습니다!
나운2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