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곡동 조박사설렁탕
날씨도 춥고 바람도 많이 불어 지나가는길에 들린 조박사설렁탕 고래설렁탕 주로 다니다보니 여긴 코로나 이후로 처음 가봤습니다 갈비탕 13000원 떡국설렁탕 11000원 만두설렁탕 11000원 저희 어머님은 식당 가서도 별 말씀 안하시는데 오늘은 얘기를 조용히 하시더라구요 저두 오랜만에 와서 잘 모르는부분인데 떡국설렁탕이 공기밥이 제공 되어서 그런지 떡이 10개 정도 있었던거 같습니다 떡국 생각해서 떡이 좀 들어 있을줄 알았는데 설렁탕 국물에 떡 그정도 있더라구요 김가루나 지단 하나 없는 떡만 있는 설렁탕이요 직원분께 말씀 드려 물어보니 떡을 조금 더 가져다주시긴 했습니다 저는 만두설렁탕 주문 했구 저두 설렁탕 국물에 만두 10개 정도 있었던거 같아요 고기 한점 없는 딱 만두설렁탕이네요 이모님들 갈비탕은 그나마 좀 나았던거 같은데 그래도 나오면서 들었지만 국물이 맑긴 해도 너무 기름이 많이 떠있었다구 하셨어요 저는 리뷰 쓸때 웬만한건 다 그냥 안구 갑니다 어차피 안오면 그만이라 안좋았던 곳은 그냥 안쓰구 넘어갔었어요 오늘은 제가 잘못 알구 있는 부분이면 의견을 좀 듣구 인지 하구 싶어 적었습니다 원래 이렇게 나오는 가게라면 수긍해야죠 제가 잘못 생각한거라면 진심으로 사과드리겠습니다
나운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