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습니다.
쿠팡이 한국에서 사업이 가능했던 이유는 짚앞에 택배나 배송된 물품을 손을 대지 않는 우리나라의 문화. 사회적 합의에 의해 가능했던 비지니스였는데 검은 머리 외국인이 유용했죠. 그런 우리 사회의 합의가 골목에 사는 사람들이 그 골목에 주차를 하고 빼줄때 빼주고 함께 사는 사회적 합의. 약속이 있었는데..! 해방촌 이방인들의 집합체에 사는게 즐거웠는데 근래에 갑자기 나타난 주차 빌런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외국인. 허리 수술받은 와이프가 임신한 차를 가진 이주민... 갑지기 나타난 자동차 아침 출근 길에 급히 전활해도 받지 않아 반대편 차 두대를 빼서 간신히 지각을 피해 나갔더니 이젠 입구를 막고 전화 10통을 해도 받지를 않네요. 경찰 앞에선 자기의 권리를 주장하고 여권 비자를 보이며 경찰 앞에서 영상을 찍으며 지우래도 당당한 이주민.. 하루 일과를 끝내고 지친 몸을 이끌고 온 퇴근 길에 막힌 주차로를 보며 받지 않는 전화를 계속해도 받지 않아 옆집차 두대를 빼고 주차하고 속이 상해 소주를 까며 푸념합니다. . 내가 여기 주차한게 10년이 넘었는데...이런 놈은 처음이라... . 이래도 이민자들을 미워하면 안되겠죠?. . #골목길 #사회적합의 #주차빌런
용산2가동·분실/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