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동탄점 가보면 뭐가 아쉬우세요?
여기 아쉬우신 분들은 어디로 주로 다니시나요??
동탄6동·생활/편의·보통 철거비 5만원 설치비15만원으로 알고 있어요 (벽걸이기준)
여기 아쉬우신 분들은 어디로 주로 다니시나요??
동탄6동·생활/편의·저는 1억짜리 오피스텔에 전세로 산지 약 한달이 안됐습니다. 버팀목 전세대출을 통해 80% 은행 대출을 받았고 나머지는 자부담으로 살고 있어요. 임대인은 임대주택사업자로 전세반환보증 가입의무가 있다고 합니다. 최근 공시지가 변동으로 해당 매물인 1억원 보장이 아닌 약 9천 5백만원 정도만 보장된다고 하여 임대인과 중개업자가 보증금을 9천짜리로 다시 계약하자고 합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알아보는 중이나, 임대인 측에서는 계약서를 다시 쓰고 확정일자를 받아달라 하는데 이런 경우 은행측에도 당연히 확인을 해봐야 하지 않나요? 상관없다는데 그렇게 생각이 안 드네요. 이외에도 주의할 점 있다면 조언을 구합니다. #전세 #보증금 #부동산
동탄5동·주거/부동산·주3회 이상 짬뽕먹는 사람입니다 ㅎㅎ 최근에 동탄쪽에 사무실을 얻게 되어 아직 정보가 없네요 ㅜ 짬뽕 잘하는 곳 추천해주세요!
동탄6동·맛집·갑자기 몸에 두드러기가 나서 진료 목적으로 가려고 하는데 괜찮은 피부과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목동 근처면 좋고 아니어도 추천 부탁드립니다~~ 찾기가 어렵네요 ㅠㅠ
신동·병원/약국·야시장 가고싶어요
동탄6동·동네풍경·여기 쓰레기장이 아닙니다. 여기서 간밤에 맥주마신 젊은이들ᆢ당장 쓰레기 치우세요ᆢ개념상실
영천동·동네사건사고·이 글로 인해 많은 변화가 있을거란 생각은 않지만, 남의 아이가 이쁘다하여 내 아이 대하듯 서슴없이 터치하시는 분들이 꼭 읽으시고 생각을 바꿔주십사 이곳에 올려봅니다. 아이를 예뻐해주시는건 정말 감사한 일 입니다. 얼굴을 가까이 들이대며 인사해주시는것도 솔직히 기분이 마냥 좋진 않지만 그래도 예뻐해주시니 감사히 넘깁니다. 그런데 오늘은 어떤 어머님께서 저희 아기 손을 다짜고짜 잡더니, ‘할머니 손잡자’ 하시곤 아이가 놀라 손을 빼니 또 팔을 주무르시더군요. 이건 정말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저희 아기는 돌 안된, 딱 봐도 손을 빨 때 된 어린 아기입니다. 그런 아이의 손을 무턱대고 잡고, 아기의 싫다는 표현에도 팔을 주무르시는건 정말 매너가 아닙니다. 전 정중히, 아이가 손을 빨 때라 접촉은 삼가해달라고 요청드렸으나 되려 기분나빠하시더군요. 손등을 쳐버리고 싶은걸 참았습니다. 가족들도 아기를 만지기 전엔 꼭 손은 씻고 만집니다. 작은 바이러스도 치명적일 나이인걸 아시면서 왜들 그러시는건가요? 그리고 과잉보호, 애지중지 키운다 하시는 분께 말씀드립니다. 어떤 식으로든 바이러스에 노출되는것 너무 잘 압니다만, 굳이 필요치 않은 관계없는 3자로부터의 노출은 막고싶은게 부모 마음 아닙니까? 어쩌다 스쳐지나간 스킨십까진 막지 않을때가 더 많습니다. 스스로 뭘 할 수 없는 아이에게 상대가 선을 넘으면 막는게 부모역할입니다. 이게 애지중지면 대체 본인의 아이를 얼마나 방치했기에 이게 과잉인겁니까. 간간히 남의 아이를 내 아이 대하듯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정말 좋은 행동이 아닙니다. 제발 그러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자꾸만 내용과는 어긋난 말씀을 하셔서 추가로 적습니다. 제발 요점좀 파악하고 댓글 달아주시면 안될까요? 과도한, 선넘는 스킨십만은 자제해주시길 부탁하는 내용입니다 좋게 좋게 쓰니 부모가 키우는 방식까지 참견, 정이니 뭐니 핀트나간 소리까지 하시네요. 쓸데없는 남 걱정 마시고 남의 아이 귀한 줄 아시면 선만 넘지 말아주세요.
동탄6동·고민/사연·안녕하세요. 현재 여자친구와 같이 살고있고, 내년 1월에 결혼입니다. 둘 다 직장도 있고 반려동물 키우는거에 대한 금전적 부담은 없지만, 평일에는 출근을 해야하기때문에 반려견이 혼자있는 시간이 너무 길지않을까 하는 걱정때문에 경험자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글을 적었습니다. 저희는 오전 7시반쯤 출근 ~ 오후 8시쯤 집에 도착합니다. 평일 하루는 여자친구가 휴무라서 돌봐줄 수 있으나, 나머지 평일 4일은 12시간동안 강아지가 혼자 있어야하는데 저희의 욕심으로 반려견이 힘들지는 않을까 걱정입니다. 매일 산책시키는것과 같이 있는 시간에는 잘 돌봐주려고합니다. 둘 다 게으른 사람도 아니고, 단순히 애완동물이 아닌 식구를 데려온다고 생각하기에 더 신중하고 깊게 고민중입니다. 경험자분들의 어떤 의견이든 좋으니 말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울동·반려동물·다이소에서 미피 오뚝이가 5월 초?에 판매했었는데 이제서야 미피 오뚝이가 있었다는 소식을 들어서요ㅠㅜㅠㅜㅠ 2곳 정도 가봤는데 없어서... 미피 오뚝이 어디서 파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동탄7동·생활/편의·이게 반려동물은 아닌데... 35단지앞쪽에 까치인거같은새가 우두커니 서있네요.. 어디 다친건지.... 처음에 인형인줄 알았어요 ㅠㅠ 아기먹는 떡뻥 조금 부숴주고 왔네요.. ------------------- 야생동물구조센터 전화 해봤눈데 어린 까치래요! 날기위한 준비중이라 엄마가 근처에 있을거래요 ㅎㅎ
산척동·반려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