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 싫어서 미치겠다...
아무것도 안하면 행복한데. 그냥 지금처럼 계속 사회와 단절된 채 살고 싶다. 이게 개꿀인데. 무엇과도 엮이고 싶지 않고, 아무것도 신경안쓰고싶다. 방구석에서 이렇게 계속 고립되어 살고 싶다. 일하기싫어서 미치겠음... 그치만 해야함...
곡반정동·고민/사연·이번에 부모님 생신이신데 케이크를 주문제작하려고해요 혹시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가격대랑 시간이랑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권선동은 아닌데 망포역 근처 소롱플라워 맛도 좋고 완전 예뻐요 인스타에 한번 쳐보세요!
오늘의쿠키 딸기케이크 맛있어요 쌀가루로 시트만들어서 물리지 않더라고요 한번 문의해보세요 아이파크단지에 있어요
롯데마트 뒤에 egg 라는 작은 베이커리 있는데 거기 괜찮아요 가격도 다른곳보다 저렴하고 케익도 맛있는데 특히 제가 생크림을 별로 안 좋아해서 생크림케익은 보통 크림을 반은 없애고 먹는 데 여기크림은 깔끔하게 맛나서 이집케익은 생크림도 다 먹어요 마카롱이랑 호두파이도 맛있어서 자주 사먹는데 진짜 괜찮은 집이에요 롯데마트뒤 쪽 롯데리아와 맘스터치사이에 작은 흰색 간판이라 잘 안보여서 모르는 사람은 그냥 지나치기 쉬워요.
아무것도 안하면 행복한데. 그냥 지금처럼 계속 사회와 단절된 채 살고 싶다. 이게 개꿀인데. 무엇과도 엮이고 싶지 않고, 아무것도 신경안쓰고싶다. 방구석에서 이렇게 계속 고립되어 살고 싶다. 일하기싫어서 미치겠음... 그치만 해야함...
곡반정동·고민/사연·요런걸 당 근에서 팔고 있네요 팔고나면 그만이지 하는 일부 양심없는분들의 행동으로 당근에서 판매하는 농산물을 믿지 못하겠네요
권선2동·동네사건사고·원룸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사온지 한달 조금 넘었고 바로 윗층에서 밤 12시부터 계속 쿵쿵쿵 층간소음 시작 처음엔 내가 예민할수도 있 고 그냥 이해하자 생각했지만 제일 심각한 건 새벽 2시부터 3시 반 네시까지 일주일에 4~5번은 쿵쿵쿵쿵 합니다 왜 새벽에 쿵쿵쿵 소리가 나는건지..진짜 미치겠습니다 층간 소음 때문에 너무 너무 스트레스고 층간소음 처음 겪어보는거라 너무 힘드네요 윗층으로 올라가서 얘기해볼까 생각도 했지만.. 혼자사는 여자이기도 해서 용기가 안 나네요.. 정말 화도 나고 힘들어요 다들 어떻게 해결 하시나요???
세류1동·주거/부동산·은값 최고 ㅡ120불 이었는데 현재 65불까지 떨어졌네요. 45% 하락 원래 가격으로 돌아오고 있는거 같네요. 30불~35불이 원래 정상적인 가격 .. 금/은 이제 끝난거 같네요. 실버바 /골드바 비싸게 산 분들만 물린거 같네요. 골드는 5~10년지나면 원래가격으로 돌아오겠지만 실버는 산업원재료라서 절대 비싸질수가 없는 구조 비싸면 미래산업 다 망하니~~~
세류2동·취미·폰이영문이 안되서ㅜ 이사진 올렷어요 이 가방 어떤가방인가요?
세류3동·고민/사연·편의점 3군데 들렸는데 다 없다고 그래서 쓰레기 버려야 하는데 난감하네요,,, 혹시 파는 곳 공유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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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1동·생활/편의·쓰레기봉투 대란이 일어났나요? 마트와 편의점에서 사려는 사람이 꽤 많네요 ㅋ
곡선동·생활/편의·아침에는 춥잖아요. 근데 주변에서는 오바라고 차라리 봄 긴팔티셔츠에 조끼 입으라는데 ᆢ 저녁 퇴근길에 추울거 같아서 ᆢ
세류2동·일반·<결론> 중환자실에서 보호자 정신없는 틈 타서 안쓴게 들어가 있거나 물품을 빼돌립니다 사용 안했는데 다 썼다고 비품이 없다고 하거나 중환자실에서 식사를 못했는데 식대청구 되어 있어요 보호자가 확인 못하는 틈타 비품 사용 했다고 하는거 진짜 어이없어요 고의건 아니건 결제자 입장에선 눈 먼돈은 불쾌합니다 <세부 사연> (케이스 1) 이번에 윌스기념병원에 아버지 중환자실 입원하면서 준비물로 입원비품 (기저귀 밑 물티슈 등)을 구매 하라고 하는데 사실 거동가능자라 당일 구매 필요 없으셨는데 간병인이 당일 구매 해왔으면 좋겠다고 해서 기저귀랑 물티슈 두개 티슈 이렇게 구매 했는데 아빠가 퇴원할때 일반병동에서 보니 기저귀를 안쓰셨고 엉덩이를 안닦으셨는데 물티슈 한개가 없어서 따졌어요..근데 중환자실에선 환자가 다 사용했다고 하네요 비품 총 구매비가 5만원이었어서 물티슈 그게 만원이상꼴은 되요 (케이스 2) 제가 아주대 중환자실에서 혼수상태로 호수끼고 식사를 못했는데 식대가 청구되어 있어서 어머니가 따져서 돌려받았습니나 확인 해 보니 그동안 혼수상태인데도 식사가 나왔던거였어요 (케이스3) 이건 어머니 말씀 참고한건데요 제가 아주대에서 다인 중환자병실에 입원 하고 있다가 가래가 끓어서 다른 환자들이 옮길 수 있어 위험하니 1인병실로 옮겨야 한다그랬는데 다인병실은 채워져 있고 1인병실이 비싸서 비워져 있으니 다른 사람들에게 위험하다고 말하고서는 거기로 옮기라고 한것 같다고 하셨다는겁니다 혼수상태로 입원하고 있다보면 가래가 끓을 수 있는데 그게 다른분께 위험한건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1주만에 정신 차리고 2주만에 퇴원했을때 걸어나오며 그 가래는 진짜 감기조차 아니었어요 이것도 병원 꼼수가 아닐까 싶은데요 ..1인병실비가 진짜 비싸게 나왔습니다 솔직히 병원 입원하면 보호자가 세부내역을 확인 할 길이 없지만 비품들이 한두푼도 아니고 저같은 경우가 꼭 있을 것 같아요 확인 못하는 내역은 눈먼 돈이지만 세부내역 꼭 꼼꼼히 따져 보세요 한두푼도 아니도 몇백 몇천씩 나오는 병원비인데....
권선2동·병원/약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