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말고 단독주택 살고 싶다
마음 같아서는 아파트 말고 포레스트힐 같은 단독주택 살고 싶어요 마당 있는 집
평내동·일반·이마트 가려는데 호평동 이마트 버스 정류장에서 강아지 한마리가 천방지축으로 돌아 다니길래 길냥이 주려고 갖고 다니던 오야쯔 간식으로 유인해서 일단 집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잃어버리신분은 갖고 계신 강아지의 사진들 대조 후 돌려드리겠습니다. 주인인지 확실하게 대조 후 돌려드리겠습니다.
좋은일 하시네요 ^^
정말 멋지신분👏👏👏
저희아이에요
연락주세요
***-****-****
***-****-****중 아무번호나 연락주세요
아이고ㅠ 밑에 블루클럽 글 쓴 사람인데 다행이네요ㅠ 찻길 뛰어다니는데 잡으려니까 도망가고 걱정했는데 무사히 구조되고 주인분도 찾았네요ㅠ 하루 종일 걱정했는데 정말 다행이네요!
난나님도 걱정하셨죠~~다른데 글만 확인하고 여기걸 늦게 봤어요. 도배글이라고 당근 마켓에서 경고 문자가 왔길래 힘이 좀 빠지긴 했었어요 .ㅎㅎ;;;; 주인 찾아서 정말 다행이에요. 이사 정리 하시는지 아직 안오셨어요. 😅
택시 태워 보내 드렸어요. 걱정 마시고 모두 푹~~주무셔요 ~~~기분 좋네요. ^^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버블비님이 주무시는지 아직 연락 못 받았답니다 다행히 보호하고 계셔서 안심하고 잘순 있을듯요~~^^
임시 보호중이었던 길냥이 두마리 보내고 오느라 저도 정신이 없었어요 ㅎㅎ통화는 아까 했고 이제사 글을 봅니다. 아고.....얼마나 애가 탔을까요. 늦게 봐서 지송하네요. 저도 기다리느라 애가 탔어요. 아가 이름이 뭐니...이렇게 이쁜애가 어쩌다 혼자 돌아 다녔나.....맘 아프고..ㅠㅠ 새벽에라도 오셔요. 몇시가 되더라도~오셔요. 전 괜찮습니다.
여러군데 올리다 보니 여길 확인 못했어요. 정말 다행이고 기분이 참 좋네요. ~~~^^ 전 평내동에서 호평동으로 이사왔어요. ~~^^
강아지 귀가~~~~~완료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제 강아지 데려간 견주 친구입니다 어제 친구가 택시를 타고 택시에 핸드폰을 두고 내렸다는데 카카오택시로 불러주셨다고 들어서요 댓글 보시면 ***-****-**** 전화 부탁드립니다
헉~!!!!!!! 기사님 확인해서 알려 드릴께요. 역..조사 해야겠네요~;;;;
신안 운수 경기 바 1524 강성식 기사님 K5
고맙습니다~^^
참 조으신 분들이시네 복받을께예요
저는 sbs수락산곰순이 어미유기견 키우고 있는데 두번 가출했다 3일만에 주변분이 찿아줘서 그심정을 잘 알지요 세상 조은분들 많치요 지금 아파트에서 같이 지내고있네요
호순이...호만천 다니던 애인데 라이카 종. 오래전 그애 잡으려고 한겨울에 산책하다 마주쳤는데 두시간 넘게 따라도 다녀봤어요. ㅎㅎ 지금은 한림대 교수님이 같이 살고 있고 예전에 EBS 방송에도 나왔어요. 가끔 산책길에 마주칩니다. 호순아~~하면 두리번두리번 ㅎㅎ 소방서. 경찰서 다 뛰어 나오게 했는데 못잡았었죠. 그후에 다른분이 구조했더라구요. 그 교수님 호평동 사십니다.
마음 같아서는 아파트 말고 포레스트힐 같은 단독주택 살고 싶어요 마당 있는 집
평내동·일반·물건 올렸더니 바로 연락와서는 2틀후에 온다길래 예약걸어놨지요. 약속시간 다되서 다음날 온다길래 그러세요하고 있었는데 다음날도 약속시간 말이없길래 톡했드니 와이프가 온다고 연락처 달라고...하여줬지요..곧 올줄알았더니 왠걸..시간이 늦도록 감감무소식.. 허...참..기껏 편의 봐줬더니 바보만드시네. 사정이 생겨 구매 못할상황이면 미안하다 못사겠다하면 될일을.. 왜 그렇게 행동을 하는지...참!!!ㅉㅉㅉ
오남읍·고민/사연·사고싶은게 있어서 둘러보다가 좀 싸게나왔길래 바로 챗드려서 반택도 가능하냐고 했더니 .. 처음엔 안된다고 했다가 외출하면서 박스보고 연락주신대서 기다렸더니 ..;; 어느새 거래완료 .. 연락주신대놓고는 다른사람한테 판매할거면 그냥 다른사람한테 판매하겠다고 이야기나 해주시던가 ㅋㅋㅋ 소리소문 없이 차단당하니까 너무 기분이 나쁘네요 채팅 내역도 같이 올릴까하다 그냥 참네요 ..;; #비매너 #거래 #차단
화도읍·일반·어제 밤 12시쯤 금곡에서 호평방향 오는길에 호평진입 도로 통제하고 있길래 사고인가 했는데 역시나음주사고였네요 .. 음주 진짜 왜하는걸까요 ? 꿀밤매렵네 증말
화도읍·동네사건사고·와리가리 기름값도 안나오는데 먼 수습까지 ㅋㅋㅋ 대단하다할뿐 깡촌구인 힘내세용
화도읍·일반·이런경우 알바비 돌려달라는데? 돌려줘야 하나요ㄱ
오남읍·일반·ㅋㅋㅋㅋ 새벽 3시에 온 당근...... 요즘 급식들 방학임?
평내동·일반·안녕하세요. 9년을 함께하던 아이를 보낸지 이제 164일 되었네요. 폐암으로 세상을 떠났어요. 무슨 얘기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 할 지 이 글로 다 표현이 안되네요 두서없는 얘기라도 이해부탁드려요. 마지막 날이 계속 생각나요 시안부 판정 받고 집에서 함께 지내는 중이었어요 룸메가 생겨 6개월 정도 아이랑 함께 했는데요 자고 있는 저에게 초콜릿을 사오는게 어떻겠냐고 조심스레 묻더라구요. 새벽에 룸메가 소고기 사다 구워줬는데 그것마저 거부를 했나봅니다. 그런 말을 할 사람이 아닌데 초콜릿을 사오라는 말에 머리가 너무 하얘졌어요 아이가 힘없이 누워만 있습니다. 어떻게든 살고싶은지 헥헥거리면서도 누워서 저를 쳐다보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내가 너를 처음 만난 17년 11월 13일🙏 그 날부터 지금까지의 행복하고 고마웠던 얘기를 들려주었어요 분명 행복한 얘기인데 눈물은 계속 흐르더라구요 비가 살살 오기 시작하더니 느낌이 더 쌔하고 이상했어요 순간적으로 저도 마지막일 거라는 느낌을 받았나봅니다. 너가 좋아하는 예쁜 바다보러가자 하고 했어요 룸메가 운전하고 저는 뒤에서 아이와 시간을 보냈죠 주차도 하고 제가 잠깐 편의점 다녀오는 길에 룸메가 아이의 이름을 다급히 여러번 부르더라구요 정말 순간의 상황이었습니다 바로 차안으로 뛰어가보니 이미 아이가 눈에 초점을 잃고 기절했다가 제가 마침 딱 왔고 이름을 하염없이 부르니 다시 눈을뜨고서 저를 바라보더니 정확히 3번 .. 심장 박동소리와 함께 끝나버렸습니다. 이성을 잃어서 기억이 잘 안나네요….제 품안에서 점점 식어가는 아이를 보며 “안된다며 가지말라며 ” 오열을 하고 악를 썼던거 같습니다. ”내 세상을 잃었다..“ 그 말 말고 생각이 안났어요 실감도 안나고 우리 아기 이렇게 내 품에서 자고있는데 이게 어떻게 죽은거냐며 일어나보라고 때를 썼어요… 일어나 제발…. 안돼… 가지마… 얼마나 오열하고 절규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부르면 올거같아요 강아지들은 태어나서 어미 젖을 먹고 최소 3개월은 있어야 건강하며 그 전에는 사람 손을 타면 안된다 하더라구요. 근데 제 욕심으로 너무 이쁜 아이라며 2달 된 애를 데려온게 이리 벌받나봅니다. 보고싶습니다. 한 번만이라도 만지고 아이의 체온을 느끼고 싶습니다
화도읍·반려동물·안녕하세요 호평에 이사 온 지 얼마 안 됐는데 호평에 있는 맛집들 알려주세요-!
호평동·맛집·매일 서서 일한지도 6-7년 정도 되었는데 요즘들어서는 다리가 너무 아프더라고요 혈액순환이 안되는지 다리가 땡땡해지고 엄청 불편한 느낌이 들어요.. 카페 검색해보니까 리바이티브 기기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이게 진짜 다리 붓기에 효과가 있나 싶네요 .. 정말 스트레스 받아요 ;;
호평동·생활/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