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두쫀쿠 별로야…?
지인이 줘서 먹어봤는데… 음.. 난 진짜 별로였어여 ㅠㅠ 그 돈주고 왜 사먹지? 이생각뿐
인계동·맛집·언제까지 더있을지는 알수없는데..지금살고있는방은 둘이서 살기에 너무 좁네요. 직장이 호매실인데..님들~원룸 한달살이 할수있는곳 있음 공유부탁드려요^^
달방이 모텔 달방 이런데 말씀하시는 건가요? 원룸 한달살이는 먼가요?한달만 사시다는거?
원룸이면 진짜진짜 좋을것 같은데..최소3개월이라..ㅠㅠ
그래서 물어본거에요 최소 3개월 그 이하는 없더라구요 달방밖에 없죠 ㅜㅜ
네.ㅋ 신경써주셨어 감사합니다.
단기원룸은 곡반정동에 많긴헌데 포탈사이트 검색해보세요 세류2동사시는거 같은데 많을텐데 아니면 직장쪽으로 알아보셔도 ..
최소3개월이더라구요.
일이 언제 끝날지 몰라서 ..ㅎ
보증금없이 그냥 단기한달도 있던데..음 매물이 없나보네요^^;
그니까요.ㅎㅎ그래도 이렇게 마음같이 해주시고 감사드려요ㅎ
정말요~그럼 정말 좋을것 같아요.ㅎㅎ
달방도 장기 숙박시 저렴하게 해주는 업소도 있더군요. 이왕이면 시설좋고 위생적이고 저렴한게 훨씬 낫겠죠.
지인이 줘서 먹어봤는데… 음.. 난 진짜 별로였어여 ㅠㅠ 그 돈주고 왜 사먹지? 이생각뿐
인계동·맛집·중고 플랫폼 맞아요 좋다 이겁니다 가격책정요 내마음이죠 그래도 새거 아니면 사용흔적 얘기해주는건 기본이잖아요 중고니 아주 많이 닳도록 쓰고 상태 좋은 사진만 올리고 중고 감안하라고 하는건 아니잖아요;;; 근데 너무 사용감 많은것, 원래 부속이 있는데 없는것들은 솔직히 고지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이런건 속여 파는거 아닌가요..... 저는 많이 당하진 않았지만 이게 참 겪을때 마다 당한 기분이 들어서 열받아요^^ 가질러 간 시간+기름값이 아까워져요 돈주고 버릴거 같은 아기침대 다까진걸 판매하고, 쓰레기 같은 책상을 나눔하고, 사용감 많은 물병 거기다 쓰던 아이 이름까지 떡하니 써진걸 ㅋㅋㅋ판매하고 ㅠㅠ 사용감 많은 믹서기를 안쓴 부속 위주로 사진 찍어 판매 해서 당연히 새건 줄 알고 구매해 가져온걸 나중에 보니 사용감도 많고 부속도 없더라구요...고지나 설명이 있었으면 걸렀겠죠 ㅠㅠ 물론 쿨거래 한답시고 제대로 안물어보고 사진만 보고 구매한 제 잘못도 있습니다ㅠㅠㅠ 온도가 높아도 양심 없는 분들이 많은건지 이런 상태의 정도가 생각의 차이인건지 씁쓸합니다 물건 상태에 대한 속임은 좀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제발 좀 물건 상태 좀 제대로 쓰고 올리셨음요... 중고 플랫폼이다 특성이다 이런 소리 하지 마시고요 중고니까 중고 상태를 설명해 놓으셔야죠 안 써놓고 사진 잘나오게 찍어 놓으면 새거일수 있겠다 생각하지 않겠어요?? 앞으로는 판매자로서 고지도 잘하고, 구매때 귀찮게라도 잘 물어보고 사야겠어요 ㅠㅠ
권선2동·고민/사연·세류 엄마닭드셔보신분~~옛날호프집느낌의반죽인가요? 저는 교●이나 비비● 이런 프랜차이즈는 별로라서... 엄마닭 노포맛집같아서 항상 먹어볼까.하다가 망설여지네요ㅎㅎ 후기좀남겨주세요~~
평동·맛집·현재 백수에요 전직업은 어린이집쪽 종사자였어요! 이사해서 타지가서 일자리구하고 살고싶은데 수원보단 싸고 일자리많은곳 있을까요 지역은 상관없어요,,
인계동·주거/부동산·선생님 작업실에서 하고 재료도 선생님이 준비 하고 15,000원 내고 자기가 가져간다고 하고,, 이게 뭐지..싶어요
권선동·일반·권선동 씨즈 더원 건너편에 고양이가 다리 다친 채로 있어요...! 고양이가 경계심이 커서 어떻게 할 수가 업ㄹ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사진 내렸습니다! 고양이 보호소 번호 안내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댓글 참고하시고 글은 남겨두겠습니다!)
권선1동·반려동물·수원에 진짜 맛도리 짜장면집없나요?? 좀 멀어도 갈의향있습니다. 수원에 왜이리 맛있는 중국집이없나요? 나만알고싶은집이여도 제발 공유 한번만 부탁드려요ㅠ
세류3동·맛집·곶감에 하얗게 피었는데 제거하고 먹어도 될까요?#곶감
인계동·생활/편의·오늘갔는데 없어져서 슬퍼요
세류3동·생활/편의·가족 중 한분이 지병으로 편찮으신 상황이에요.. 이런 상황에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을 꿈꾸고 있는 상황이에요.. 병이라는게 언제 어떻게 돌아가실지도 모르는 일이고.. 지금은 병원에 계시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결혼이야기를 꺼내는건 너무 철딱서니 없는 이야기 일까요? 저는 조금이라도 괜찮으실때 하고싶다는 생각과 가족이 아프다는 것 때문에 결혼을 언제가 될지 모르는 날로 미루고 싶지는 않다는 생각이여서요...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여쭙고자 올립니다
인계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