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공예박물관으로 변해버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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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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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동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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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공예박물관으로 변해버린 옛 풍문여고 졸업식날 풍경입니다. 1950~60년대로 추정되는데 대목 보려고 온 가족이 동원되어 졸업식 꽃다발 파느라 장사진을 이뤘네요. 오른쪽에 장사하는 엄마 대신 아이가 어린 동생을 안고 있는 모습이 애처롭네요. 박수근 화백 그림에도 아이 업은 소녀 모습이 많이 나오죠..
예전에 중구 사신 분들 중엔 풍문여고 다니던 분들 많았는데 지금은 신도시로 이전되어 추억만 남았네요. 그래도 교사는 없어지지 않고 박물관으로 쓰이니 다행이네요.

∙ 조회 397

댓글 1
14

리치몬드
동화세상
중구 황학동

귀한 사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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