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현에혹시 혼자가도 이상하지 않을 삼겹살집이
있을까요.. 사정이 생겨서 혼자 밥을먹어야하는데 삼겹살이 너무 먹고싶네요 혼자가도 않이상할만한곳이 잇을까요
탄현동·맛집·비숑 2살이고요 종합검진 한번도 안했는데 해야되나요 기본으로 하고싶은데 어떤걸해야될까요 비용은 얼마나들고 검사하는 병원이 따로 있나요 기본으로 알러지 사료먹고있고 유산균먹고애기때 기본주사는 완벽하게 맞았고요 ᆢ~~~~
가끔 토해요 한달에 두달에 한번쯤요
노란색이요? 초록색이요?
거품이있는 갈색요 2번 요
거품있는 갈색 토.. 제가 예전에 책에서 봤는데 지금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혹시 사람 음식을 강아지가 몰래 먹었을 수도 있겠어요..
신랑이 가끔 과자를 주는데 ᆢ~~~ 제가없었거든요 ㅜ
괜찮겠죠
갈색 토는 급하게 먹어 소화불량이나 소장/대장 출혈로 알고있어요
무서워요 ㅜㅜ
강아지에게 사람이 먹는 과자는 절대 안됩니다. 저희 강이지가 신랑이 먹다둔 아몬드쿠키 5쪽 먹었는데 이틀후부터 토하고 기운없어하길래 병원갔었는데 급성 췌장염이 와서 하늘나라 갈뻔했어요~ 2살이니까 한번쯤 검진받는것두 좋을듯하네요. 심장사상충과 외부기생충약은 중산마을에 현대동물병원에서 구입해서 꼭 복용시키구요~
아몬드쿠키에...그렇게나.. 역시 위험하네요 ㅠㅠㅜ 저도 그래서 강아지들이 쉽게 올라갈 수 없는 장소에만 먹을 거 보관하고, 쓰레기통 음쓰통을 뚜껑있고 튼튼한 걸로 썼었네요
심장사상충약은 한달에 1번먹어요 외부기생충약은 알아봐야겠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굳이...
있을까요.. 사정이 생겨서 혼자 밥을먹어야하는데 삼겹살이 너무 먹고싶네요 혼자가도 않이상할만한곳이 잇을까요
탄현동·맛집·지금 시끄러워서 밖에 보니 일산감리 교회 건너편에 야시장 열렸네요, 가까이 계시면 오셔서 간식거리 드시러 오세요~
일산1동·생활/편의·13살이 된 노견을 키우고 있어요 어제 갑자기 한쪽으로 도는 서클링증상과 침을 계속 흐르는 증상이 보여 병원에 가보니 MRI을 찍자고 했는데 MRI만 150이 든다고 하고 사진 찍고 무슨 병일지 알게되면 그에 맞는 치료도 생각하면 비용도 들꺼고… 4년전에 이미 담낭 절제도 해서 1000넘게 비용도 들었는데.. 어떻게 해야좋을지 모르겠어요 증상은 치매 인거 같은데 좀더 같이 있고 싶다가도 집안 사정이 좋지 못해서 빠듯한데 돈때문에 검사도 못해줘서 미안하고 좀더 같이 건강히 살았으면 했는데 계속 눈물만 나네요ㅠㅠ 조언이나 위로좀 부탁드려요..
정발산동·반려동물·요번에 일 그만 두시고 지금은 쉬고 계시는데요 평생 무거운거 들고 나르는 일만 하셔서 늘 허리가 안좋으십니다 당연히 병원은 다니시지만 혹시나 또 상담 받아볼만한 좋은게 있을지 궁금해서 질문글 올려봅니다
풍산동·일반·25에서 20으로 깎았는데 심지어 18까지로도 내려서 다시 해줬거든요? 30에 파는거도 아니고 35로 올려치기 하는거는 너무 심하지ㅜ않나용ㅋㅋㅋㅋ 이분꺼사지마세요 판매글 전부 리셀품입니당
중산동·일반·전에 같이 살던 플랫메이트 일입니다. 평소에 땀냄새가 좀 있는편인데 샤워나 머리를 일주일에 아마도 1-2번만 합니다.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고 하루에 한두시간은 야외활동을 하는사람입니다. 파, 양파, 고추등의 음식들을 좋아하고 땀에서는 이상하게 대파냄새가 납니다. 심지어 씻을꺼먼 머리도 같이 감지 머리도 짧으면서 몸만 샤워하고 바스도 제대로 안씁니다. 여자라 특히 매일매일 위생에 주의하지않으면 중요부위에서 냄새가 쉽게 날수있는데 이친구도 와이존에서 냄새가 심하게 났었습니다 같은 여자니까 이해해줄순있는데 해도해도 참 너무했습니다. 같이 살던 다른 친구도 땀냄새가 너무 심하다며 제발씻으라고 한소리 하더군요 남일이고 예민해질수있으니 무시를 하고싶어도 그친구방에 안빤 옷들에서 잔뜩 냄사가 나고 그 옷들을 입고다닙니다 공용공간에서 쇼파에 앉았다 일어나면 거기에서 고스란히 냄새가 뱁니다. 정말 심합니다. 뭐라 묘사하긴그렇지만 약간 된장냄새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쇼파를 오래 함께써서 냄새가 거기배서 그친구가 안앉아 있을때도 냄새가 납니다 그걸 모르고 앉거나 누웠을때 제 옷에 어느정도 그 냄새가 배고 너무 찝찝하고 잘모르니까 더 주의하게되느라 불편합니다 내집에서 조심스럽게 같이 쓰는 공간까지 이렇게 침범되니 옷도 자주 빨고 (세탁기 건조기 무룐데) 샤워자주하는것도 좋은거다 이렇게 말을하면 화를 마구내며 소리를 팍지릅니다. 자기를 모욕하는거라며 자기는 냄새안나는데 제가 예민한거고 상상하는거랩니다. 그런의도가아니라 같이 사는데 너무 불편해서 그러니 부탁좀 한대도 저에게 인간으로써 예의를 모르는 아주 나쁜사람이라면서 원색적인 비난이 이어집니다 그밖에도 같이살면서 어쩔수없이 말해야하는것들때문에 주의좀해줄수있냐 부탁어조로 말해도 본인을 공격하는걸로 모두 다 받아들이고 소리를 팍지르고 늘싸우자판이니 무서워서 말을못걸겠고 다큰성인여자가 새된 소리로 눈을 째려보고 악에바쳐 소리치는데 그 부정적인 감정이 제게 다 전달이되니 기분좋았다가도 한동안은 하루의 감정을 다 망쳐버리고 심장이 쿵쿵 뜁니다 남이 저에게 소리치는게 제가 소리를지르는것도아닌데 실제로 맞는것도 아니고 이렇게 가슴아프고 타격이 꽤나 커 일상까지 저해될줄은 몰랐습니다 그이후론 무서워서 같이 살먼서 불편한 어떤점도 얘기하지않고 참고 살았습니다 그친구가 빨래와 설거지 당번이먼 늘 수건과 컵에선 박테리아냄새(곰팡이? 된장냄새)와 물고기 어항 냄새가 나도 그냥 참고 썼습니다 후에 보니 설거지할때 물컵같은경우는 세제도 안쓰고 물에 한두번 문지르고 끝이더라구요 그걸 말을해줬으면 제가 했을텐데 물어보면 또 공분하며 자기는 주방세제 다썼다 싸우자판이니 또 무서워서 알겠다하고 나중에 설거지하는걸 옆에서 우연히 봤습니다 그친구가 이사가고 나서도 공용공간 쇼파에서는 그 특유의 진한 냄새가 올라와서 위에 천올려두고 썼네요. 이런 경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상황을 해쳐가시나요? 특히 위생관련해서는 한국에선 이민자들이 요즘 많아지는추세라 특히 인도계나 네팔계들의 체취에대한 한국인들의 원성이 있는것같더라구요. 그런경우는 문화나 특정민족에대한 차별이되기때문에 최대한 더 조심해서 언급해야하는데 이럴때 참 지혜가 필요한것같아요
중산동·고민/사연·탄현동 사는데 운전연수 꼭 필요할까요? 올해 3월에 운전면허 따기는 했어요 도로주행 기능 전부 만점으로 면허 땄는데.. 2달이 지나기도 했고.. 연수가 필요할까요?
탄현동·생활/편의·너무나 황당하네요~ 21년부터 지금까지. 저희집에 티비도 없는데. 수신료가 2750원씩 내고 있었네요ㅠ TV. 수신료를 신청도 안 했는데 이게 왜 빠졌냐고 하니까 원래 TV 수신료 없다고 신고를 해야 된다고 하네요. 무슨 이런경우가 있는지... 그리고 거기서 압금해준 금액이 총15280원 입금됨. 내가 낸금액...일년이면 30000원이 넘는데... 기가 막혀서...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발산동·생활/편의·6월18일부터 21일까지 고양가구 박람회 한다는데 여기 브랜드 종류도 많을까요? 가전까지 한번에 다보고 싶은데 예전에 다녀오신분들 후기 궁금해요!
일산동·고민/사연·30대 중반인데 어디서 인연을 만나야 할까용… 자기관리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자영업을 하다보니 이성을 만날 기회조차 안 생기는 거 같아요 외로움을 타는 성격은 아닌데 나이가 먹을 수록 조급해지네여 ㅠ ㅠ
중산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