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은평천사원에 포켓몬빵과 우유를 기부 했네요.
기부할 입장도 아니고 해본적도 없지만, 스티커 때문에 저도 구매 했다가 순수하게 웃게 됬는데.. 참 기분이 묘했습니다 ㅋㅋ 그래서 요즘 어린 아이들에게도 이런 기분을 선물해주고 싶었네요. 사실 글을 올린 이유는 자랑도 뭐도 아니고.. 스티커야 뽑기로 레어한거는 비싸게 판매한다지만… 요즘 구매 힘들다고 ***-****-****원 하는 빵을 3000원-10,000원 그 이상에도 리셀을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그렇게 들 하고 싶나 싶어… 스스로 창피하시길 바라며 올립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