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쌤이 돈 들고 튄 거 같아요..ㅋㅋ
제가 한달전에 앱으로 과외를 구하고 한달정도 했어요. 나름 이름있는 대학교에 학생이어서 나름 가격도 쎈 편이었어요.한달에 9번 수업을 하는데 초반에 잘 오시다가 갑자기 어느때부터 자기 시험기간이다, 아프다, 일정 있다 등으로 수업을 빼고 보충은 쌤이 시간될 때로 막! 주말에 잡거나 했어요. 이렇게 빠진게 4번이나 됩니다. 저는 좀 빡침?이 올라오는데 부모님도 이건 아닌거 같다 하셔서 카톡으로 그만둬야할 것 같다고 보냈어요. 근데 읽씹?!??!!!!!!!을 하더라고요? 저는 생각하나?해서 하루 더 기다리다가 한번 더 연락했는데 이젠 읽지도 않아요..ㅋㅋㅋ 선불로 이미 돈을 보내서 비용 환불 받거나 수업을 더 하는게 맞는데 이렇게 수업날짜에도 연락도 없이 잠수타고 있어서 너무 열불 납니다.. 솔직히 수업도 대충하고 별로 배운 것도 없는것 같아요.. 시간당 몇만원이라 빠진거 비용은 약 30만원정도에요..ㅎ 근데 여기서 왜 연락을 안 보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대화하면 풀릴 얘기인 거 같은데.. + 인스타 맞팔했었는데 저 차단당한거 같은데요..?ㅋㅋㅌㅋ 진짜 미친거 아니죠..? 제가 이상한거에요..?
대방동·동네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