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체불 문의합니다
서귀포 살고있어요 24년 3월달에 여러명이 일당으로 일을했는데 일끝나고 사백만원 받고나서 아직까지 잔금임금을 주지않고 있습니다 여러차례 연락도 많이했지만 이젠 전화도 받지않습니다 부득이하게 노동청에 신고를 하려는데 어떻게하고 어디로 가야할지 잘알고 계신분계실까요? 자세하게 알려주실분 계시면 전번 남기겠습니다
효돈동·고민/사연·안녕하세요!!! 제주도에 살면서 좋은점이 있다면 어떤것일까요? 불편한점이 있다면 어떤점이 있을까요? 해결했으면 하는 과제가 있다면 모임에서 숙제 있어서 고민하다가 당근님들께 물어보고 싶네요
좋은점 맑고 깨끗한 공기 풍경좋은 바다 ,산,오름, 경치 불편한점 택배비 , 너무높은 물가 너무낮은 임금
어머~~!!! 감사합니다.
으앗!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혹시 여기가 어디일까요~~??
걸매공원
감사합니다~!!!
걸매공원 맞아요~~! 매화꽃이 거의 끝물이라 다녀오시면 좋아요!!!
귀요미님! 감사드려요~~♡
선반네 걸메공원 같은데요~~^^
헤헷 감사합니다~~!!
제가 느낀 개인적인 생각은 좋은점 : 공기가 좋다, 육지에비해 너무 바쁘게 정신없게 흘러가지않음, 차만있음 다 갈수있음 불편한점 : 물가,택배비, 배송제외 지역에 자주 해당됨,병원,일자리(특히 임금이짜다) ㅎㅎ저는 제주토박이고, 부산 시집가 8년살다 다시 내려왔어요ㅎ^^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육지살다 오셔서 더 잘보이시겠네요
공기가 가장 클껄요. 잠깐만 가도 여기도 바다 저기도 바다 뒤보면 한라산 ㅎㅎ 집만 나와도 가슴 떨리는 여행기분 밤되면 무섭다. 흑흑 😭😭😭
밤되면 일찍 잘수 있어서 좋은듯요 일찍자지도 못하지만요
당근님들이 이렇게 올려주시니 감사하네요
벗꽃은 아직요
새로 만든길도 있어 걸어볼만 해요~
이주5년차입니다. 좋은점; 어딜 걸어도 풍경이 좋아요. 공기도 좋고 , 본인만 부지런하면 파지도 줍고 고사리도 뜯고 산딸기도 뜯는 재미가있어요 불편한점; 전체적으로 물가 비싸요. ( 삼다수만 쌈). 일한것에 비해 임금이 짜고 일할곳도 많지 않아요 5년차 살아보고 느낀점이예요. 사람이 젤 그립긴 해요. ㅜㅜ 그래도 눈은 항상 힐링 하면서 보내요.
감사합니다~~ 저는 제주가 고향이지만 육지에서 살다왔어요
제주에는 당근이 있어 좋네요~!!!
좋은점은.. 어디서나보이는 한라산과 오름들, 바다, 계곡, 하천..어디든 발닿는 곳은 아름다워요. 배타고 슝 다른섬에 가는 것도 좋고, 높은건물 없고, 거친듯하지만 따뜻한 제주사람들, 그리고 신선한 해산물도 쉽게 구하죠, 농장직거래나 하나로로컬푸드 통해 저렴하고 싱싱한 농산물을 접하기도 좋구요. (그래서 해먹으면 은근 생활비가 많이 들지않아요) 서울갈때 여행가는듯한 느낌?(내리자마자 다시 돌아오고싶어지지만요ㅎ) 불편한 점은.. 지인들이 오면..숙소화되는 우리집ㅜ제 시간 통채로 날아가고 신경써야하니 추가지출에 가이드노릇까지하려면 너무 피곤해지더라구요. 그리고 거친 트럭운전기사들, 비싼 택배비ㅜ 전문적인 운동이나 관리를 받으려면 육지보다 많이 비싼 점.정도요..
감사합니다!!! 저도 많이 공감되네요♡♡♡
숙소는 아닌것같네요 ㅠ 민폐아닌가요 ㅠㅠ
제주 43년 우물안 개구리 입니다 장점 맑은 공기와 자연경관 단점 다른분들이 이야기했지만 일자리부족.저임금.비싼물가 비싼 택배비 제주라는 섬이라서 일자리도 부족하고 물류비도 더 드는건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실현 불가능 하지만 입도 관광객 인원수를 제한해서 렌트카 숫자를 줄이면 교통혼잡도 덜 할테고 쓰레기.오폐수 문제도 해결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제주시쪽은 꽉찬 건 물들과 교통혼잡.차들로 인한 소음들 자연제주 이미지를 잃어가지만 서귀포는 아직 까지는 살만하네요 집.차.돈만 있음 살기 좋은동네 입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아름다운 제주를 보존하려면 쓰레기와 오폐수문제도 과제네요
그렇죠 산과바다를 한눈에 담을수 있고 바다도 색이 뻘이아니라 에메랄듯빛에 황금빛 저녁노을의 석양은 감탄의 연속 그림이 그려지네요 그리고 마당정원이나 테라스등 야유외를 즐길수 있는장소 여름이면 여름나기를 즐길수 있는 장소들이 곳곳에 있으며 무엇보다도 물 과 별이 육지보다 좋더라 요 예전에 친구가 왕복 뱡기표를 끊어 줘서 놀러갔는데 똬~악 두가지에 못견뎌 일주일만에 내려왔네요 물을 끓여먹지않은 못 먹을 수전에 제주서 보지못한 드러운 찌끄러기 같은것이 수전에 달아놓은 망에 찍깍붙어 있어 편히 물도 못마셔 여름인지라 반복되는 갈증 주변시멘콩크리트덕에 뮤쟈게 더운.. 그리고 바이러스가 생김 전파가 한적한 제주보다 빠르기도 하고 풀벌레 울음소리 듣기힘들고 아름다운 밤하늘은 언제나 볼수 있으려나 일주일내내 하늘만 베리봐도 별 하나를 못 보고온 수많은 에피소드들이 있었네요 나이가들어감 공기좋고 한적한곳을 쫒아다니시며 제주에 정착하시는분들은 많으나 젊은층들은 살아보니 적응이 잘 안되어 3년전후를 못견뎌 타향살이가 적응안되 나의살던 고향으로 찾아가시는 분들도 많더이다 3~5년 사능거 뻐겨가믄 괜춘다 적응 하여 더 편하다고 잘사시는 분들도 호불호가 갈리네요
감사합니다~~♡♡♡
아마도 다들 공감들 하실것 같네요 제 지인도 엇그제 육지로 올라갔어요 3년~4년 살고서
2달 살아보니 장점 풍경 맞네요 몇일전 사계바다서 보트따라가는 개구쟁이 돌고래를보고 감탄 제주살고있구나 또 느꼈어요 단점 오늘 또하나 난방 가스비 사악하다는거 회사제출 pcr검사 발급받으로 2시간 넘게 걸려 다녀온거 ㅜㅜ 또래 언니 동생이 없어 외롭다는거 ㅠㅠ
장점은다들느끼실테고 단점은..섬이라는거? 이걸해결할수잇을까요? 울릉도물가를아시나요? ㅎㅎ숙제해결되시길바랍니다 울릉도는제주보다더하다는거를..제주도민들도느껴야는데..제주도민으로서..만족하며.삽니다.. 서울이든.부산이든..만족하며사는사람이몇이나잇을지..ㅎㅎ암튼숙제감사잘맞으시길
감사합니다 울릉도 물가 비싸군요
첨와서 느낀점이지만 분리수거 할때 하얀봉지에 넣어서 버리는것이 2중일을 하는건데 참 이해가 안가요 그래서 읍사무소가서 건의를 했더니 일하시는분들 편의? 말씀하시길래 제가 욱해서 지랄 하고 온적이 있어요. ㅎㅎ 하얀비닐도 없어질려면 몇백년 걸리는데 참 이해가 안가요. ^^ 제주도를 지킬려면 쓰레기 문제도 그렇고 변화말고 있는그 자체를 보존 했으면 좋겠어요. 사람들이 제주도에 왜 여행오는지를 잘 알면 답이 나오죠.
오호 g랄 잘 하셨어요. 속이 후련 하네요. 독일처럼 대형 마트에 펫트병 받는 기기 설치해서 돈주는 시스템 생겼으면 좋겠어요. 독일 10흘 넘게 여행 하면서 왜 호텔에서 병하고 펫트를 수거 안할까 했는데 알고보나 대형마트에 기기에 넣으면 돈을 주는데 그게 솔찬히 금액이 커요. 몇개만 넣어두 음료 사먹을 영수증 주더라구요. 현금이나 마찬가지 저 또한 사먹구 현지인 에게 물어서 하는법 알게됐구 이용 했는데 편리 하더라구요. 안되는건 기기가 뱉어내요. ㅎㅎ 자원활용 대단한 독일. 언젠간 제주에도 꼭 꼭 생기길 바래요. 😢😢😢
와우~~ 독일 좋은 시스템이네요. 그러게요. 생기면 좋겠어요. 서로서로가 좋은듯 하네요.
저도 제주에 이사와서 비닐봉지 문제 심각하다고 여겼는데.. 제주도 쓰레기 문제가 큰 과제이군료
우리가 독일보다 더 좋은 시스템 만들면 되겠네요
서귀포 살고있어요 24년 3월달에 여러명이 일당으로 일을했는데 일끝나고 사백만원 받고나서 아직까지 잔금임금을 주지않고 있습니다 여러차례 연락도 많이했지만 이젠 전화도 받지않습니다 부득이하게 노동청에 신고를 하려는데 어떻게하고 어디로 가야할지 잘알고 계신분계실까요? 자세하게 알려주실분 계시면 전번 남기겠습니다
효돈동·고민/사연·토평사거리에서 182번타고 갈예정이었는데 516통제됐다고… 버스시스템을 잘몰라서그러는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운행하는건가요? 원래 버스정류장에서 못타나요??
토평동·동네사건사고·제주에 전입신고 하신분 보세요 제주도는 1월19일자로 이 사업에 대한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전입축하금 신청 접수는 2월 23일부터 시작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은 정부24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신청일의 다음 달 10일(지급기준일) 기준으로 주민등록을 유지해야 한다. 신청 과정에서 필요한 주민등록 주소 이력은 담당자가 행정정보공동이용을 통해 확인하므로 별도의 증빙자료 제출이 필요하지 않다. 절차 간소화를 통해 신청자의 서류 준비 부담을 줄이고, 1·2차 지원금 모두 한 번의 신청으로 처리되도록 했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도청 누리집 고시․공고(https://www.jeju.go.kr/news/news/law/jeju2.htm)를 통해 확인 가능 하다. ㅡㅡㅡ 전입 형태에 따라 일반형과 U턴형으로 구분해 지원한다. 일반형은 과거 제주에 주민등록 이력이 없는 청년이 타 시.도에서 전입한 경우이고, U턴형은 과거 연속 5년 이상 제주에 주민등록을 뒀던 이력이 있는 청년이 다시 제주로 전입한 경우다. 지원금은 모바일 지역화폐인 ‘탐나는전’(매월 15일)으로 지급되며, 전입 초기와 정주 단계에 맞춰 1차 전입축하금과 2차 정주장려금으로 나눠 지원된다. 일반형은 총 10만 원(1차 5만 원, 2차 5만 원), U턴형은 총 20만 원(1차 10만 원, 2차 10만 원)이다.
표선면·생활/편의·귤따기 철이 끝나서 소일거리 찾다가 귤포장 알바가 있어서 갔었습니다. 10시까지 오라 하셨는데, 제가 미리(9:30에) 도착해서 연락드리고 10시에 나오시면 전화달라고 부탁드렸어요. 10시가 지나도 연락이 없으시길래 다시 전화드렸더니 계속 딴소리 하시다 “아. 왔냐. 몰랐다.” (제가 도착하자마다 통화했는데 네가 도착한 걸 몰랐다니요…….) “지금 어디냐.” (아니, 농장 앞이라고 도착하자마자 연락 드려 말쑴 드렸는데) “음 내가 좀 바쁘다” (???????????????) 차분하게 “사장님, 아까 전화드려서 앞에 도착했다 말씀 드렸어요. 사장님은 어디신가요?!” 하니 그제서야 안으로 들어오라 하시더군요. 들어가니 아는분들인지 반말로 대화 나누시면서 귤 주문을 주고받고 계시길래 또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거의 삼십여분이 지나고나니 저에게 다가오셔서 택배박스 스티커 붙이면 되는데, 우선 노지귤 떨어진 거 주워야한다고… ㅎ 박스포장이라서 귤밭 작업복 아닌 평상복 입고 갔는데 젖은 땅의 노지귤을 주우라 하시니… 제가 그럼 미리 말씀 주셨으면 작업복이랑 준비했을텐데 지금 차림으로는 노지에서 귤 줍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분은 그냥 줍기만 하는데 옷이 무슨 상관이냐 우리는 체험농장이라 이것저것 시키는 거 다 해야한다 라고 하시네요. 진작 말씀하셨으면 이것저것 다 할 수 있도록 준비해갔을텐데 분명 통화할 때도 “포장”만 하면 되고 가끔 판매도 해주면 좋겠다고 하셔서 사람들 대하는 일일수도 있으니 깨끗한 평상복 입고 갔는데 ㅎㅎㅎ 제가 너무 순진했나요… 30분 기다리며 든 생각도 있기에 정중하게, “통화로 말씀하신 바와 일이 달라서, 그리고 옷부터 준비가 안되서 오늘은 힘들 것 같습니다.” 하고 돌아왔습니다. 사실 옷 더러워져도 되는데, 과정에서 그 분 태도가 너무 찝찝해서 그냥 돌아와야겠다는 생각이 강력하게 들었어요. 같이 일하게되면 더 불쾌한 일이 계속 생길 것 같더라구요. 다른 곳 일 있었는데 먼저 연락오셨길래 다른 곳 일 두고 갔는데 이동시간에 기다린 시간에……. 기름값이랑 시간만 버렸네요. 알바 고용하실 때 하는 일을 명확하게 해주시면 서로 불쾌한 일이 덜할 것 같아요. 시키는 일 다 할 수 있지만, 예상치 못한 일을 덮석 하라고 하는 건 좀…… 노예고용도 아니고. 본인들 시간과 돈만큼 타인의 시간과 돈도 중요한데 ㅎ 아침부터 생각이 많아집니다.
표선면·일반·오늘의 금시세... 금값이 어마어마하네요 이래서 금방보다 당근에서 거래하려는듯
송산동·일반·육지 길게 갈일이있는데 성산에서 아기델고가야해서 자차끌고 공항가야할거같은데 공항 근처 무료주차 가능한 곳 있으면 정보좀 부탁드려요🥹🥹
성산읍·생활/편의·대평리도도카페~~ 일단 소금빵1000원이라씌어 있지만 이것은 끼워팔기위한 미끼이지요. 바닷가 낚시터에 사갈까하고 일단들렀습니다. 소금빵만사면 1개에3000원이라고 하길래 다른빵 (8000원)ㅣ개를 고르고 소금빵을 5개 봉지에 담았지요. 그리고 계산을하려고 카드를 내미니 음료도 하셔야 된다네요~~. 그래서 음료는 하기싫다고 했더니 사장님되시는분인지 오시더니 빵봉지를 뺏어서 다시 진열대로 가지고 가시면서 빵을 못팔겠다하시네요~~. 예전에도 그런적 있었지만 오늘만 또 가봐야지 했는데 역시나~~.과연 그렇게 장사하는것이 당연한건지 여쭙고 싶습니다~~~
대정읍·고민/사연·12시부터 신시가지서 연기 뿌연연기랑 탄 냄새 계속되고 소방사이렌 소리났는데 어디서 화재가 크게났나보네요
대천동·생활/편의·제주살이를 제주시 ,서귀포시로 생각은 했지만 육지랑 너무 비슷해서 모슬포쪽 정착을 했는데 매일 식후 동네 주위 걷곤하는데 1년 다되어 가니 혈압 당뇨 거의 완치 수준 .많이 만족을 하는데 느낀점은~ 1.산방산온천 여기 제주살이 만족 50프로 업 될만큼 가성비 너무 좋아 자주 갑니다 티켓으로 8000원 이면 많이 쌉니다 .육지대비 거저~ 2.산방산 송악산 버스타면 10분거리 우리집 앞마당같이 너무 좋아 자주 갑니다 사계리해변도 한번씩 걷는데 너무 좋아요 육지에선 이런데 상상도 못해요 3.삼겹살 먹고 탐나전카드 사용하면 3만원초반 특방어 먹어도 기본 둘이면 7만원 육지는 삼겹살 기본5만원 전후 소고기나 회같은건 둘이면 기본10만원 육지대비 많이 쌉니다 4.장 보는건 하나로마트 ,다이소,오일장 이용하면 육지보다 싸게 느껴져요 특히 농산물이 싸게 ~ 5.날씨는 오늘 제주도 추운데 육지는 더추워요 제가 있었던 곳은 오늘 영하 9도 최저기온 인데 저정도면 밖에 못나올정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혹시 모슬포쪽 주위 좋은곳 식당 이나 볼거리 있으면 추천 해주세요
대정읍·생활/편의·얼마전 사진으로 봤던 중문들개들 이제는 상예까지 올라와 저러고 온 동네를 휩쓸고 다니고 큰 도로 변 그냥 가로 횡단하며 돌아다닙니다. 안그래도 이 아이들 우리집까지 오던데 신고하려다 참았지만 다음번은 바로 신고합니다 !!! 알아서 집 찾아간다며 ??!! 이게 현실이다 !!! 큰도로 쌩쌩 달리는 차에 치일뻔하며 그래도 마음대로 횡단하고 아침이며 밤까지 쳐 돌아다니며 운전자들 위협한다. 이게 또 다른 방치아니겠나 ??
상예동·동네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