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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날들 왔던길

되돌아 가라 하면 못가지요 몰라서 왔던 길인데 삶의 무개가 너무나 무거워 사랑은 무슨사랑 아파도 너무아파 알면서 다시는 사랑 따위는 하지 않을래요. 김수현에 꽃길을 들으며 ....

조회 0
댓글 정렬
  • 율촌면·

    사랑이 무거웠나요, 그것은 사랑이 아니무이다

    • 건입동·

      무거워도 너무 무거워요.

    • 화북일동·

      살아오면서 경험컨데, 댄스의 순정의 가사 같은 원 나이트 스탠드나 풋사랑이 젤로 깔끔햐!! 아픔은 작고 달콤함의 여운은 영원히!!~~~~... ㅋㅋ

  • 탈퇴 사용자
    • 건입동·

      공감입니다. 2

    • 한림읍·

      🥰🥰🥰

  • 탈퇴 사용자

    사랑은. 무겁죠 아니 무거우면 느끼지 못하고 그건 울시대에 사명 .. 지금은 아닌듯

    • 탈퇴 사용자

      무거 웠어요 내가 그걸 짊어 지려고. 청춘 받쳐서 정신 차리고 보니 아깝던 시절 ... 그래요 오늘만 그때 내 청춘 돌 리. 도 ㅡㅡㅡ 아 ㅡㅡㅡㅡ악 ?

    • 건입동·

      우리 시대의 사명 맞아요 . 부모님 위해... 자식 위해 ... 남의편 위해... 희생을 자처 하고 살아낸 사명같은 삶....

    • 탈퇴 사용자

      가끔은. 웃었잖아요 내 새끼. 귀엽고. 가끔 맘 아프게. 하는거 근데 그럴때 마다 내 어릴때 불효한 생각 , 울 아빠 엄니 잔소리가 ㅡㅡ 그립죠 ㅡ 눈물 한방울 .. 그래요. 오늘 난. 여기 있어요 그래서 좋아요

    • 건입동·

      맞아~웃었던 날들 사랑했던 날들 기뻐했던 날 보다 아프고 힘든날이 더 많은것 같아요.

    • 탈퇴 사용자

      술 방금. 깼는데 이거. 내가 쓴거 만나요 ㅎ

    • 건입동·

      ㅎㅎㅎ 취중에 진담 ㅎㅎㅎㅎ

    • 탈퇴 사용자

      그런가요 ㅎ ㅎ 방금 깨서. 보는데 부끄 부끄

    • 건입동·

      괜찮아요 ~~

  • 율촌면·

    하나의 사랑이 무거워요 그래서 둘이 해야징ᆢ.

    • 한림읍·

      둘이 들고 돌담 싸요.ㅎ

  • 한림읍·

    내려놓고 생각하죠.ㅎ

    • 건입동·

      이젠 다~~~~ 내려 놔 수다.

    • 한림읍·

      긍까요.ㅎ

  • 탈퇴 사용자

    술. 마셔서 땡깡. 부리고 싶 포요

    • 건입동·

      ㅎㅎㅎ 😆 😆 😆

    • 탈퇴 사용자

      땡깡. 시작 쭉. 둘러보고 ㅎ ㅎ 커 피 마시믄서 ㅎ

    • 건입동·

      늦은밤 ☕ 마시면 잠 못들껄요.

    • 한림읍·

      당직근무라~일해요.ㅎ

    • 건입동·

      아하~ 고생 하시네요.

    • 한림읍·

      고생은요.ㅋ 돈 안주면 안해요🤣🤣🤣

    • 건입동·

      😆 😆 😆 😆 사랑님은 개구쟁이 ㅎㅎ

    • 한림읍·

      🤣🤣🤣

    • 건입동·

      😆 😆 😆 😆 😆

    • 화북일동·

      🚂

  • 탈퇴 사용자

    삶의 무게 측정 할수 없죠. 그래도 짊어지고 가야 하는 고달픔 끝에 즐거움 있을 겁니다.^^

    • 건입동·

      즐거움 글쎄 있을까요???

    • 탈퇴 사용자

      소소한 행복 있지 안을까요? 손주 생각 하시면 웃음 짖잔아요.ㅎㅎ

    • 탈퇴 사용자

      전 가족 건강. 무탈이 감사하고 행복 합니다.

    • 건입동·

      깜빡 했네요. 그러나 이제는 하나씩 놓아주는 준비도 해야지요. 너무 꽉 잡고 있으면 터져 버리는 풍선처럼 되고 급기야 마마보이가 되면 캥거루처럼 품에 담고 다닐수 없잖아요.

    • 탈퇴 사용자

      놓아 주는 과정도 행복 아닐까요.ㅎ

    • 건입동·

      그게 힘드네요. 하나씩 놓아주는 일 그게 참 힘이 드네요.

    • 탈퇴 사용자

      90 노모가 70 아들 걱정 하죠.ㅎ 저도 물가에 내놓은 애 처럼 항상 노바심 있어요. 잘 할거예요.

    • 한림읍·

      걱정 졸라매시고, 지금처럼 편안하게 즐기세요~^^~

    • 건입동·

      졸라매지 안햄수다.ㅎㅎㅎ

    • 한림읍·

      ㅎ.ㅎ

  • 화북일동·

    다시 가라 하면 나는 못가네 마디 마디 서러워서 나는 못가네!! 지는해에 실어보낸 내인생아...🎶🎵🎶 류 계현 인생!!!

    • 건입동·

      사명감으로 살았냈던 젊은날이 서러웠던 노장들...

    • 건입동·

      노장들이여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찬란하게 빛낼 지어다~~

    • 한림읍·

      그날이 올 때까지~~~투쟁~♡

    • 건입동·

      어떤 투쟁 일까요?????

    • 한림읍·

      노장들이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찬란하게 빛내는 날을 위해???요.ㅋ

    • 화북일동·

      저룬?!! 순진하긴??!...

    • 한림읍·

      ㅎ.ㅎ 다 뗄챨까요~??

    • 화북일동·

      인샬라!!🗽

    • 한림읍·

      ㅋ.ㅋ

  • 탈퇴 사용자

    젋을때. 사랑 ... 지나서 보면 동안 겪었던 수많은 아픔 때문에 대부분 후회 하고 다른 선택 했음 어땠을까 ? 그럼 지금보다 좋았겠지 상상. 다 하시죠 ㅎ ㅎ 행복에 겨운줄 아세요 .. 없어 봐요 눈물 철철 흘리며 지난 세월 순간 순간 마다 내가 좀더 잘해줄껄 했던 순긴들이 주마등 스치듯. 생각나며 ㅅ 드리마 보면서 뚝뚝 나도 모르게 누물 흘릴거니까 아직 진행중 이라 행복 하고 사랑 스러운지 모르는것 뿐 .. 없으면 그때. 알거예요 이순긴이. 얼마나 소중 한지를..

    • 탈퇴 사용자

      술 방금. 깼어요 ㅎ

    • 탈퇴 사용자

      한잔. 하세요

    • 건입동·

      힘든세월 "터벅터벅" 지나 오니 이제는 혼자가 더 편해요. 가끔은 벗이 생겼으면 좋겠다 생각은 하죠.

    • 탈퇴 사용자

    • 한림읍·

      전 드라마 보면서 눈물 흘려요~♡ 😭😭😭😭😭😭😭

    • 건입동·

      허긴 남자들도 갱년기가 있어 나이들어 가면서 순한 양이 되고 반면 여자들은 반대로 토끼에 서 호랭이로 변한대요.

    • 건입동·

      매순간이 다 소중하지요. 한번 가 버리면 다시못올 청춘들 말입니다.

    • 한림읍·

      다 필요 없는 무아지경의 작은 몸부림이죠.ㅎ

  • 탈퇴 사용자

    무거워도 하나도 무겁지 않은게 사랑인거 같아요😊

    • 한림읍·

      빈수레랍니다. 바퀴를 따라가긴요. 직접 끌고 가실건데~ 공수레 공수거.🤣🤣🤣 빈수레 직접 공짜로 수거해 가세요.ㅋ

    • 건입동·

      삶에 현장처럼 대리만족처럼 왁자지껄 사람냄새나는 오일장 구경가 맛있는거 사먹고 오면 축 처저있는 할망이 생기가 돋아나고 활력이 넘처요.ㅎㅎㅎ

    • 한림읍·

      맞아요. 움직여야 해요. 그것이 무엇이든. 먹고, 보고, 대화하고, 움직여야지요.ㅎ

    • 건입동·

      공감입니다. ㅎㅎㅎ

    • 한림읍·

      오늘도 즐건 하루 되시구요. 이몸은 마무으리 준비하러 갑니다. 아침도 먹구요.ㅎ

    • 탈퇴 사용자

      굿모닝~~~이요😄😄

    • 화북일동·

      살이 꽉 찬 빠알간 🍎!!...

    • 한림읍·

      밥먹고 왔지요. 마무으리 해야지요.ㅎ

    • 탈퇴 사용자

      마무리~~~잘하시고 푹 쉬셈~

    • 한림읍·

      괜챦아요.ㅋ 감사.ㅋ

  • 아라동·

    무거워도 사랑할래요

    • 건입동·

      불타는 사랑이 아니더라도 좋은 벗으로 이웃으로 농담도 풀어 놓으며 사는것도 좋지요.

    • 탈퇴 사용자

      네. ㅎ ㅎ 찬성.

    • 한림읍·

      스으윽~♡

    • 건입동·

      같이 합승해도 됩니다. ㅎㅎㅎ 😆 😎 😂

    • 한림읍·

      안으로좀 들어가세요~♡

    • 건입동·

      밤새 야근 하시고 피곤 헐텐데 아하~~ 산적이라 피곤하지 않을 수도 😆 😆 😆

    • 한림읍·

      ㅎ.ㅎ그런거 생각 안해요.ㅋ 그저 쭈우욱 가는거죠.ㅋ

    • 건입동·

      그러니 산적이라 하지요. 😆 😆

    • 한림읍·

      🤣🤣🤣 인생 뭐 있간요. 쉬엄쉬엄 가려구요.ㅎ

    • 건입동·

      암요~ 그렇구 말구 😆 😆 😆

  • 건입동·

    (꽃길 ) 제목만 들었을 때는 깊이를 못느끼고 그냥 벗꽃비가 흩날리는 연분홍 꽃길을 연상 했었지요 그런데 가수가 감정을 영입하고 🎵 🎶 를 부르자 다 듣고 나니 삶의 깊은 숲속을 거닐다 막 나오는 듯 합디다 .

    • 건입동·

      난또 여학생 시절이라 하니 순간 여자분인가? 했네요.ㅎㅎㅎ

    • 화북일동·

      봄타시나 벼??...😎

    • 건입동·

      꽃봉오리들이 다물었던 입술들이 살짝쿵 열리는걸 보면 봄처녀들이 내려 오나봅니다. ㅎㅎㅎㅎ

    • 한림읍·

      꼭 처녀야 하는거죠??ㅋ

    • 건입동·

      사랑님이 노총각이시면 요즘 노처녀들 많읍디다. 어여 장가가서 부모님께 효도 하세요.

    • 한림읍·

      악~전 유부남입니다.ㅋ 노처녀 눈에 안들어와요.ㅎ 할망님이 좋아요.🥰🥰🥰

    • 건입동·

      할망 인기가 좋네요 ㅎㅎ .고맙습니다

    • 한림읍·

      ㅋㅋ 인기가.ㅋ치솟죠.ㅋ

    • 화북일동·

      쎄뇨리따 탐니씌!!!... 🌷

    • 건입동·

      스페인어를 배우시나 봅니다. 👍

  • 건입동·

    스스로 자만하여 40대 초까지 . 화장품도 안 바르고 밭에서 남 소나이 그츠륵 살았네요. 손톱이 흙밭디 다 다여 자를 손톱도 없이 정원 가꾸고 가축들 돌보며 살았던 미련한 곰팅이 소 잃고 외양간 고쳐도 소는 없더이다. 젊은이 들이여 자만 하지말고 젊은때부터 피부도 가꾸고 몸매도 가꿔서 닭쫒던 개 신세 되지 마세요.

    • 한림읍·

      🤣🥰🤣

    • 화북일동·

      난 줜장 탐나씨 마당쇠!!! 아싸 당첨!!...🎴

    • 한림읍·

      엉아님이 앞에 끄시고, 제가 뒤에서 밀죠.ㅋ

    • 건입동·

      정말 황금마차 체험 학습장을 만들어 봐야 겠네요. ㅎㅎㅎㅎ

    • 한림읍·

      좋아요.ㅎ 해보시죠.ㅎ

    • 건입동·

      계획을 잘 세워서 도전 해 봐야겠습니다. ㅎㅎㅎ 말을 타려면 몸무개 부터 줄여야 말이 고생을 안할꺼고 훌라후프를 열심히 돌려야 겠네요. ㅎㅎㅎ

    • 화북일동·

      아싸!! 엔진 끄고 중립으로 ... 🦖

    • 건입동·

      중립이라니? 운전중 폰은 삼가 하세요?

    • 화북일동·

      힘 쎈 산적님이 뒤에서 밀어주시니까 이눔은 중립으로 해서 놀고 먹슴돠! 히힛 😜

    • 건입동·

      놀고 먹겠다는 배짱이 ㅎㅎㅎㅎ

  • 건입동·

    첫수확한 상추 내일 동료언니랑 아침식사에 같이 먹으려고 씻어서 물 빼고 있네요. 서로들 집에서 맛있는 먹을 꺼리 가정 오는디 나도 직접심은 상추 자랑도 하고 같이 먹어야지 다음날 오늘은 선거날 동료언니랑 맛있게 먹고 있네요. 겨울 이겨낸 너의 모습 👍 최고다. 상추한번 먹을 때마다 이뻐라 이뻐라 겨울 이겨 내느라 고생했다, 다 먹을 때 까지 말하면서 먹었네요.

    • 한림읍·

      좋네요. 깔끔하고.ㅋ

    • 건입동·

      내일 동료랑 같이 아침먹을때 같이 먹을려구요.ㅎㅎ 자랑도 하구.ㅎㅎ

    • 한림읍·

      좋죠. 그것이 사람 사는 맛이죠.ㅎ 맛나게 즐 아 하세요.ㅎ

    • 건입동·

      오늘은 야근 없나 봅니다.

    • 한림읍·

      아침에 퇴근해서 쉬는중이죠.ㅋ

  • 한림읍·

    저는84kg입니다.ㅋ

    • 한림읍·

      178~6나오죠.ㅋ

    • 한림읍·

      얼굴이 문제죠.ㅋ

    • 건입동·

      얼굴은 전에 실물사진 올릴때 산적 얼굴이 아니던데요.

    • 한림읍·

      잘못 보신거예요.ㅎ 남의것 도용.ㅎ

    • 건입동·

      땍~~ 이사람보소 남이 사진을 할망신디 혼나사크라~

    • 건입동·

      게민 산적얼굴 비슷 헌거봅니다.

    • 한림읍·

      그노미그노미죠.ㅎ

    • 건입동·

      알아수다 할망이 물어보지도 않헌 몸무개 키는 무사 골암싱고 나이가 궁굼헌디 할망이영 친구가 될껀가 동생이 될껀가?

    • 한림읍·

      ㅋ.ㅋ 벌써 글칭구자나요.ㅎ

    • 건입동·

      😆 😆 그러네요.

  • 건입동·

    상추 따기전애 모습 작년 10월에 상추씨를 뿌렸는데 한달이 지나도 싹이 안나 아예 포기했었지요 상추씨앗이 참 싹 피우기가 힘들어요. 작년 12월 말에 홋썰씩 올라 왐성게 2월 초에 꽃삽으로 뜨멍 옮겨 심으난 이제사 새 모심먹엉 포릿포릿 보기 좋암수다.

  • 일도2동·

    글: 설록 내게 바라만 보지말고 하고 싶은 말 있으면 말해봐 내게 바라보는 너의 모습이 너무너무 외롭고 슬프게 보여 어쩜 하고 싶은 말을 가슴에 두고서 말을 못하면 너의 마음 아픈것 보다 내 마음이 더 아려올뿐이야 내게 말해보렴 내게 전할 수 없는 말이라면 차라리 나를 바라보지 말고 저기 빌딩 숲을 지나 멀리 멀리 떠나주렴..

    • 건입동·

      산허리 희뿌연 연기 봄 아지랭이 봄마중 온줄 알았는데 미세먼지 공해로 마스크를 쓰는데 더 꽁꽁 잘 쓰고 다녀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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