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음악소리때문에 시끄러운데 경찰에 신고가능한가요?
전부터 계속 아침마다 음악소리때문에 너무 시끄러워요... 어디인지는 모르겠어요..옆건물인지...하...이것때문에 아침에 너무 스트레스에요...경찰에 신고가능할까요?
삼선동·고민/사연·연락주세요 ***-****-****입니다
전부터 계속 아침마다 음악소리때문에 너무 시끄러워요... 어디인지는 모르겠어요..옆건물인지...하...이것때문에 아침에 너무 스트레스에요...경찰에 신고가능할까요?
삼선동·고민/사연·5천원 김밥에 밥이 정말 너무 적게 들어간거 같아요 밥이 하도 적어서 직원에게 밥좀 많이 넣으라고 했더니... 사장님이 밥 양을 알려주신 것이라면서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밥이 너무 적어요 ㅠㅠㅠ 그리고 쫄면과 김밥을 주문했는데 이걸 그냥 들고가라고 하는데... 어이가 없어서 이 쫄면 그릇을 손으로 그냥 들고가라고... 비닐에 담아줘야되는거 아닌가 내 56년을 살면서 이런 음식점은 처음이네요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네요 여기 편의점 인가 ? 그리고 항상 그냥 주다가 이제는 그냥 들고 가라고 하면 안되지 이제는 봉투값을 받아요 죄송해요 이렇게 이야기를 해야되는거 아닌가... 하여튼 여기 후김밥집 정말 맘에 안드네요
정릉제2동·맛집·안녕하세요 ~ 제목 그대로 수다 떠실분 있으실까요?? 잠도 안오고 너므너므너므 심심하네요😭 지금 자기엔 시간도 아깝고...할것도없고 ㅠ 채팅으로 소소한 얘기해요 고민얘기,회사얘기 등등 다 좋아요 ESFP라 프로공감러 입니다 친해지면 같이 맛집 이나 산책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 저는 93년생 남자입니다
삼선동5가·일반·아까 일곱시쯤에 차백도에 연예인왔나용!!! 사람이 많았는데 누군지 넘 궁금해요 - 날짜: 5월 11일(월) - 시간: 오후 10:00 - 오후 11:00 - 장소: 차백도 성신여대점
동선동1가·일반·어제 저녁에 누가 문을 두드려서 나가보니 저희 집 앞에 배달 음식만 덩그러니 있길래 배달기사가 호수 착각했나 보다 하고 그냥 놔뒀습니다. 근데 방금 나가보니 음식이 계속 방치되어 있어서 쿠팡이츠 고객센터에문의했는데 주문번호가 없는 걸로 떠서 그냥 자체 폐기해달라고 하네요. 영수증도 없어서 가게가 어딘지도 모르는데 원래 제가 폐기해야 하는 건가요? 양도 많고 회 음식이라 냄새도 너무 심한데 짜증나네요
정릉제3동·동네사건사고·해결됐습니다!!! 밑에 댓글 주신 분 능력자십니다. 많이 이용하시길!!!!! 도대체 유입경로를 모르겠는.. 엄지손가락만한 바퀴벌레가 들어왔습니다.. 거미도 잡겠는데 정말 바퀴벌레는 못 잡겠어요 ㅠㅠ 지금 종이컵을 뒤집어 씌워 잡아놓은 상태인데… 죽겠네요 진짜 ㅠㅠ 여기저기 찾아보니 사례 2만원 제일 많이 하시더라고요. 최대한 빨리 와주실 수 있는 분 연락주세요 ㅠㅠ 홍대부고 근처입니다.
성북동·일반·코인노래방가실분 33세남이고 남여상관없이 또래 구해요! 코노비는 제가 냅니당
동선동4가·취미·계실까요? 장르는 힙합,KPOP이 메인이고 EDM도 일부분 가능합니다
삼선동5가·취미·안녕하세요! 혹시 피아노를 아예 못 치는데 정말 쳐보고 싶은 피아노 곡이 있어서 한곡만 완곡할때까지만 피아노 학원이나 피아노를 배우고 싶은데 추천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성북동1가·교육·안녕하세요 최근에 여자친구와 헤어져서 이별의 고통을 참을 수 없어서 글을 써봅니다. 저는 사람들 앞에서는 괜찮은 척하지만, 사실 전혀 괜찮지 않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 웃고 대화하며 멀쩡한 사람처럼 보이려 노력하지만, 속으로는 무너질 것만 같습니다. 아무도 제가 실제로 어떤 상태인지 모르는 것 같고, 설령 안다고 해도 온전히 이해하지는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계속 괜찮은 척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이제는 그 가면이 너무 무겁게 느껴집니다. 제가 가장 힘든 순간은 길거리에서 그녀를 마주칠 때입니다. 특히 그녀가 친구들과 함께 웃고 지내는 모습을 볼 때면 더욱 그렇습니다. 저보다 훨씬 행복해 보이고 잘 지내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저는 그녀에게 그렇게까지 의미 없는 존재였던 걸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를 누구보다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말하던 사람이, 어쩌면 저보다 자신의 친구들을 더 사랑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요즘은 하루하루가 지옥처럼 느껴집니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 잠깐은 괜찮다가도, 곧 현실이 다시 밀려오면서 어지러움과 식은땀이 납니다. 그녀가 더 이상 제 곁에 없다는 사실, 그리고 결국 저는 혼자라는 생각이 다시 떠오르는 순간 숨이 막히는 것 같습니다. 가슴 한편이 계속 무겁게 짓눌리는 느낌도 듭니다. 하루를 살아내는 것이 단순히 힘든 정도가 아니라, 버티는 것 자체가 너무 벅찹니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것이라는 말도 이제는 공허하게 느껴집니다. 몇 주가 지났지만 나아지기는커녕, 어떤 날은 오히려 더 힘들게 느껴집니다. 지금 겪고 있는 이 고통이 너무 크기 때문에, 미래에는 괜찮아질 것이라는 말이 쉽게 와닿지 않습니다. 밤이 되면 더욱 힘들어집니다. 힘든데도 잠은 오지 않고, 결국 혼자 울다가 지치는 날이 많습니다. 모두가 잠든 조용한 시간 속에서, 제가 정말 혼자라는 사실이 더욱 선명하게 느껴집니다. 친구에게서 연락도 오지 않고, 휴대전화 알림 하나 없이 그저 혼자 누워 생각들 속에 잠겨 있게 됩니다. 그리고 그 시간에는 유독 그녀가 더 많이 떠오릅니다. 보고 싶다는 감정이 너무 커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제가 그녀를 그리워하는 이유는 단순히 사랑 때문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그 사람이 밉기도 하지만 동시에 너무 그립습니다. 그리고 그 감정 밑에는,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선택받고 싶다는 마음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누군가에게 가장 우선적인 존재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그녀와의 관계 속에서도, 그 이전에도, 제 안의 공허함은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그 외로움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 친구를 잃은 것도 아프지만, 사실 그 밑에는 훨씬 오래된 외로움이 존재합니다. 저는 그녀를 만나기 전에도 외로웠고, 함께하는 동안에도 외로웠으며, 헤어진 지금 역시 외롭습니다. 지금의 저는 그저 많이 아픈 상태입니다.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던 아픔이, 이제는 더욱 깊어졌습니다.
돈암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