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같이 드실분!!
지금 삼겹살 땡기는데 혼자라 ㅠㅠㅠ
소룡동·생활/편의·장롱은 아파트상가에근처에 마트.편의점같은곳에서 폐기물스터커 18000원을 구매를하고 전화하면 시에서 운영하는 폐기물수거하는회사에서 수거합니다
이불은 적당한 종량제봉투에 넣어서 그냥버리시고요
3가지를 아마한업체가 다 수거할꺼예요
세탁기는 전자제품이라 스티커는 필요없는걸로 알고잇고요
장롱 같은 가구류는 중고거래가 가능한 10년 이내 제품이라면 중고 가구점에서 취급을 합니다만, 오래된 가구는 폐기물 스티커(품목, 사이즈별 금액 상이함)를 붙여서 스티커에 적힌 수거업체에 전화하면 됩니다. 세탁기 같은 전자제품 대형 폐기물은 사진에 있는 방법으로 신고해서 무상 처리하시면 되구요.. 이불은 솜이불이라면 종량제 봉투에 담아서 버리고, 일반 천 이불은 헌옷처럼 고물상에서 kg단위로 매입하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세탁기 상태 괜찮으면 중고매장에 팔아요 장롱도 똑같이 팔수있는걸로 아는데... 돈주고 버리는것보다 그게 좋을것같아서 이야기 드려요
지금 삼겹살 땡기는데 혼자라 ㅠㅠㅠ
소룡동·생활/편의·군산에 이사 온 지 2년 채 되지 않아 아직 이 도시의 시간여행을 충분히 누리진 못했지만, 사진만 봐도 알아볼 분들은 다 아시겠죠. 오늘의 초점은 초원사진관이 아니라 한일옥 그리고 육회비빔밥입니다 군산에는 맛집이 정말 많지만, 그중에서도 현지인보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더 잦다는 한일옥. 소고기뭇국이 워낙 유명해 늘 궁금했는데 마침 기회가 되어 지인과 함께 방문했어요. 평일이라 웨이팅은 짧았지만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꽉 찬 테이블들에 살짝 긴장. 다행히 친절한 남직원분들의 안내로 무사히 착석! 원래는 소고기뭇국을 주문하려던 계획이었는데 옆 테이블에서 육회비빔밥을 드시는 모습을 보고 잠시 갈등의 기로(?)에 섰다가… 육승✨ 뭇국은 다음 기회로 미루고 육회비빔밥을 주문했어요. 잠시 후 등장한 육회비빔밥은 첫인상만 보면 생각보다 단정하고 간결한 “어, 양이 적은 건가?” 싶었는데 공기밥이 따로 나오는 구조. 밥을 넣고 비비는 순간, 생각보다 꽤 푸짐한 육회 양에 먼저 한 번 만족! 고소하고 부드러운 육회에 버섯과 신선한 채소, 그리고 향긋하고 꼬소미한 들기름까지 감칠맛이 더해져 전체적인 밸런스가 참 좋았어요 한 숟갈 입에 넣자마자 상큼한 식초 향이 부담 없이 퍼지고, 곁들여 나온 진짜 맛있는 김치와 청양고추, 그리고 시원한 콩나물국이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조합도 딱! 노오란 알이 빠져 있다는 점은 살짝 아쉬웠지만, 그 아쉬움을 덮고도 남을 만큼 육회가 듬뿍 들어 있어 전체적으로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식사였어요. 잠시 짬을 낸 짧은 시간의 군산 산책 속에서 이렇게 기분 좋은 한 끼를 즐기고 나니 다시 한번 이 도시의 매력에 스며드는 기분. 다음엔 조금 더 천천히... 좋은 분들과의 군산속 시간여행을 이어가 보려 합니다. 날이 워매 더 추워지네요잉 옷 단디 껴 입구 댕기시고, 감기 조심허셔야 혀요~😊 감사합니다!🫶 ㆍ ㆍ
산북동·맛집·경찰차 두대 엠뷸 한대 큰소방차도 두대 경찰분이 도로 정리하고잇고 갓길에 차도 세워져있던뎅..
수송동·동네사건사고·진짜 어지간하면 5점 주는데 답이 없어서 1점 줬거든요 근데 게시중단 처리 됐네요ㅋㅋㅋ 자기 음식을 피드백 할 생각을 해야지.. 리뷰 보고 배달시키는데 안좋은 리뷰 다 짤라버리면 리뷰가 무슨 의미가 있나요???
나운3동·맛집·며칠 전, 우연히 롯데ON에서 물품을 구입하면서 제 정보에서 13년 전인 2013년으로 롯데닷컴에서 19000원 환불 예정금이 남아 있으니 환불계좌 등록하고 환불 신청하라고 떠 있는거에요. '뭐지?' 하고 고객센터와 각 카드사에 문의했으나 "신기하네~" 하며, 이해불가식으로 오래된 거래라 추적이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생각해보니..13년 전에 여러 사이트를 이용했던 기억은 있지만, 그 중 하나가 롯데닷컴이고, 그 이후로는 전혀 이용한 적도없고 생각조차 못했어요.. 아마 그때 신용카드로 구매한 후 반품하면서 환불 과정에서 문제가 생겨서 그 잉여금이 지금까지 남아 있었던 건지... 그런데, 환불 기록이 있으면 당연 이용 내역도 있을텐데 따로 확인되지 않은 점이 의문이 들었어요. 어쨌든 환불 신청을 하자, 그 이튿날 바로 19000 원이 제 계좌로 들어왔네요 작은 금액이지만 마치 공돈을 얻은 느낌이라 감사하게 생각해야 되는지 기분이 묘하네요.ㅋ 이렇게 된 이유는 뭘까요? 과거에 환불 처리가 안 된 금액이 있었다면 그 당시에 바로 신용카드로 취소가 됐을텐데 왜 환불계좌 요청으로 여지껏 남아있었던건지... 아님 뭔지... 그냥 궁금하고 찜찜해서 올려봤어요ㅋ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ㆍ ㆍ
산북동·생활/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