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세탁기 좀..
새벽에 세탁기 좀 돌리지 말았으면...
대방동·고민/사연·꾸덕한 치즈케익은 커피나무에 있는데 취향에 맞으실지 모르겠네요.
계절마다 케잌이 바뀌어요... 정말 맛나요...
중대병원근처에 기가막힌 빵가게 있습니다
hoxy, 이름은용~~??
장승배기역이랑 신대방삼거리역 중간에 앞마당 카페 강추요!! 바스크치즈케익, 흑임자치즈케이크 진짜루 맛나여!!!! 라떼랑 먹으면 꿀맛!!!!!
여기 진짜 케이크 커피 쿠키 다 맛있어요… 완전 자주 갑니다
케이크무드 👍
노량진.. 당근케이크 드셔보세용
'렁트멍'이라고 장승배기 근처에 있는 베이커리집! 크림치즈 파운드 진짜 맛있어요!! 꾸덕찐득해서 인기 많아요!!!
새벽에 세탁기 좀 돌리지 말았으면...
대방동·고민/사연·노량진 5평 원룸에 살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평일에는 회사에 있고 주말에는 데이트 나가서 집에 거의 없는데 1월 전기세가 8만원이 나왔어요 12월 전기세 3만원도 혼자 사는데 많이 나온다고 생각했는데 가스비도 아니고 전기세가 8만원이 나오니까 당황스럽네요.. 잘못 나온거 같은데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ㅠ
노량진동·생활/편의·제가 학생이라 용돈이 부족하다보니 여러가지를 중고앱에 올릴때가 많은데 최근에 번호적힌사진 때문에 번 ㅈ에서 정지를 먹어서 당근에 화장품 올리고 있어요...근데 화장품 올릴때마다 거래금지물품 알림이 계속 뜨는데 이러다가 영정 당하나요?샘플도아니고 쓰던화장품인데ㅠㅠ
대방동·고민/사연·제 최애였는데 지나가다보니 문 닫았네요..? 폐업 아니라고 해줘요....
상도제1동·맛집·후문 올라가는 언덕 사이에 있습니다.
상도제1동·분실/실종·벼슬이 아니예요. 국가직 시험 얼마 안남은 거 아는데, 배려는 호의지 권리가 아닙니다. 그렇게 소음에 예민하면 기숙학원에 들어가든가 본가로 돌아가서 독서실 다니세요.
노량진동·일반·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
노량진제2동·일반·살기싫어염 그렇다고 반신불구가 될 각오하고 시도하고싶진 않고요 어차피 내 역할은 AI가 대신하게 될 테고 나는 무엇을 위해 꾸역꾸역 명이 다할 때까지 살아야할까요? 귀찮고 피곤하고... 한참 살아갈 날을 생각하면 끔찍해 진절머리가 나네요 그냥 매일 챗지피티 붙들고 떠들다가 함 외쳐봐요
여의동·일반·당근에서 귤파는 사이트에서 주문을했는데 사기당했거든요 돈만 받고 보내주지도않으시고요 돈은 환불받을수없는걸까요??
대방동·고민/사연·3년 넘게 일한곳 그만둔지 반년정도 됐어요. 오늘 3시간만 도와줄 수 있냐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아 내가 이래서 관뒀지를 새삼 자각하며 일은 열심히 해놓고 퇴근 직전에 기분 더러워져서 집에 왔어요. 오늘 찐친 룸메가 집에 없어서 카톡으로만 하소연했는데 너무 짜증나서 맛있는거 먹어야지!!! 하고 평소 하지도 않는 욕설 중얼거리고 있었어요. 친구는 맛있는거 매운거 먹으라고 하고 저는 치킨먹을까 매운해물찜 먹을까 아님 당근에 오늘 같이 저녁 먹자고 올려볼까 고민하는중인데요 오늘따라 같이 ㅇㅇ 먹자고 올리시는 분들도 안계시고, 제가 올리자니 해본적이 없어서 무섭더라고요. 막상 모르는 사람 만나서 밥먹고 하소연 하자니 나올 사람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 제가 기분이 안좋으니까 나와주실 분께도 죄송하고, 낯선 사람이랑 대면하고 나 스스로를 절제하면서 에너지 쏟을거 생각하니까 피곤하고 겁나는데 스트레스 받으니까 사람 만나고 말로 쏟아내고 싶고 그럼 또 그사람한테 초면에 무슨 무례한짓 민폐인가 계속 돌고 도네요 ㅠㅠ 이러고 한시간이나 지났는데 역시 혼자 배달이나 시켜먹어야겠어요.. 저도 언젠가 처음보는 사람들과도 잘 어울리고 당근에서 모임있으면 가보기도 하고 그래보고 싶어요. 화는 나고 사람은 만나고 싶은데 막상 행동하지도 못하는 제가 답답해서 마이너스 감정으로 시너지가 생겨버렸네요. 뭔가 해결해달란건 아니었고 그냥 여러모로 기분이 안좋아서 여기에라도 하소연해봤어요. 여러분들은 남은 하루 기분좋게 보내이길 바라요!
노량진제1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