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가
화곡6동으로 이사온지 일주일 늦은밤 홀로 산책을 하는데 흉ㆍ를 발견 좀 무서웠어요 이집 보신분...
화곡제6동·동네풍경·정보 공유해주실 부운… ! 제가 꼽은 맛집, 카페는 요게 전부 1. 마부자(고기) 2. 초장집(막회) 3. 하롱하롱(카페) 4. 오우야(에스프레소)
최기범스시도 괜춘해요~~~
최기범스시 좋아요!
여기 뭔가 맛집처럼 생겨서 갔다가 엄청 실망한 곳인데… 다음에 한번더 도전해볼게요.
마곡쪽 오지오커피 맛있어요
송화강명품양꼬치(양꼬치) 대동집 (식사되는술집) 진1926(양고기) 유메이규(일식당) 코지로오모테나시(이자카야) 연희김밥(김밥) 매운집(곱도리탕) 담소소사골순대(우순대국,육개장추천) 루즈페퍼(양식,와인 기념일에가기좋아요) 비엔나커피하우스(카페) 에슬로우(카페)등등 마곡나루 살았을때 자주갔던 제가 좋아하는 맛집들입니다
알짜베기들 다 알고계신데요~? 발산역 한우진곱창(찐이에요...비싼값을하는) 마곡역 미분당(체인점이지만 맛난 쌀국수에요) 마곡나루 태문네(갈빗살맛집~)
하롱하롱 좋져 마곡나루 엠밸리4단지 근처에 카페2층집도 분위기 잇구 괜춘하던데용 ㅎㅎ
솔직히 다 거기서 거기….. 어우 맛있다 그런집음 없음 그나마 한 두번쯤 먹어볼만 한데가 때헤브/ 바삭파삭 /옥소반 정도
요리주점 나루(이자카야)
호호방(이자카야) 선주방(선술집) 술집만 기억나네요 ㅋㅋㅋ
헤이스 카페 케이크 맛있어요!
근처에서 직장다녀서 종종 나가서 먹는데 엄청 맛집은 아니지만.. 바삭파삭(텐동) 카츠(돈까스) 박사부대찌개(부대찌개) 보경손수제비(수제비,제육) 고향옥얼큰순대국(꼭얼큰으로드세요) 성주옥(해장국) 예향정(제육쌈밥) 파파노다이닝(일식정식) 프랭크버거(햄버거) 천천향(마라탕) 비마이플레이스(이탈리안) 동양식당(와사비비빔국수) 이름없는달밤(술집) 요정도 자주 가네요
파스타, 리조또 (파스타인카페) 정말 좋아요 😄
“나우니스”라는 수제버거집 추천합니다! 정말 맛있는데 영업시간이 불규칙해서 전화해보고 가셔야 합니다!
공항동에 라니크카페요!
사이공윤다이 쌀국수 대박이에요 ㅎㅎ 마곡나루에서 꾸준히 가는 식당은 거기밖에 없어요 ㅎㅎ
신방화역에 홍익스테이크 있어요ᆢ비프박스ㆍ쉬림프토마토 스파게티 맛있어요~
화곡6동으로 이사온지 일주일 늦은밤 홀로 산책을 하는데 흉ㆍ를 발견 좀 무서웠어요 이집 보신분...
화곡제6동·동네풍경·며칠전 글쓴이 입니다.. 사기당한것 맞고, 저만 당한것같지않아 오늘 경찰서 가서 진술서 작성하고 왔어요 '미숙이네 농장' 이라는 그럴싸한 이름을 걸고 사기치고 있는 아주 나쁜놈입니다. 이런일이 처음인것 같지않고 전문꾼인거 같아요. 다들 조심하셔요!!....
마곡동·고민/사연·네,,접니다.. 수면&수분부족으로 인한 전해질 불균형으로 미주신경성 실신이와서 에슐리 옆 화장실 쪽 복도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졌었는데, 당시 도움주신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지 못해서, 혹시 글을 보실까 하여 글을 올려봅니다. 의식이 흐릿하게나마 돌아온 상태에도 시야가 좁아져 있고 이명들리고,, 살면서 처음 겪는 일이라 너무 무섭고 당황스럽고 아무 생각도 못했었는데, 보호자나 동행자있냐고 물어봐주시면서 근처에 있던 친구들 올 때까지 함께 계셔주신 남자분, 일단 바닥에 눕히고 머리에 뭐 받혀주라고 하고 손 주물러 주시던 여자분,, 그밖에도 도움과 걱정 주시던 많은 분들 덕에 응급실에서 진료 후 정상 컨디션 돌아와서 무사히 당일 귀가했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타인이라고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고 도움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그 상황에 혼자 있는게 아니라 옆에 누가 있어준다는 생각에 무섭지 않았고 안정을 빨리찾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곡동·고민/사연·광고글 절대 아니고 특히 할머니들 많으시던데 왜 많은건가요?
화곡제6동·병원/약국·아가랑 산책하다가 봤는데.... 허준공원에 있네요 긴가민가 한데, 저 나무 위에 큰 돌덩이가 있는것도 어색하고... 벌집이 맞다면 맞은편에 학교도 있어서 위험해보여요ㅠㅜ
가양동·일반·다리 건너는 버스가 없는거같던데ㅠㅠ
등촌동·생활/편의·사건 발생 어젯밤 9시 입니다 우선 저는 일주일에 4번은 마라탕을 먹는 마라중독자 입니다 요즘 마라가게 가 많이 생겨서 도장깨듯 도전하구요 마곡에서 “마라탕” 을 치니 리뷰가 몇천개 는 되길래 찾아보니 **배달전문점** 이더라구요 홀운영은 안하는.. 이때부터 마라탕 홀을 안해? 의심이 되었어요 제가 전에 배달기사 일을 했을때 배달전문점 주방은 너무 더러운걸 보고 거르자 싶이 했거든요 근데 리뷰가 몇천개나 되니 얼마나 맛있길래...!!!!! 하는 마음에 그냥 시켰어요 먹을땐 잘먹었어요 맵기도 안매웠구요 💥사건발생 새벽 2시💥 점점 추워지기 시작하더니 화장실에서 물설사를 정말... 미치도록 했습니다ㅠㅠㅠㅠ 배가 찢어질듯이 아프면서 변기 위에서 날밤을 샜어요 지옥을 맛보고 왔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오한이 들면서 근육통이 장난 아니고 배도 아프면서 죽겠더라구요 진짜 마라탕 n년째 먹으면서 뒤질뻔 한거 처음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위생“ 밖에 없거든요ㅜㅜ 이럴땐 어떻게 신고 하면 좋을까요?????
마곡동·맛집·갑자기 좀 어려워져서 원룸 오피스텔에 살다가 고시원으로 이동할까 생각중이에요 ㅠㅠ 여자 혼자인인데 살만한가요? 제일 불편한게 뭔지 알고싶어요 경제적으로 많이 도움이 될까요? 지금은 500에 월세 60 이고 관리비가 평균 20만원정도 나오는데 주인이 65만원으로 올리겠다고하니 부담이 되네요ㅠㅠ 고시원은 처음인데 잘 적응할수 있을까요? 경제적인 차이가 많이 난다면 감수해보고싶기도한데...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마곡동·생활/편의·새로 이사 온 이 식구들 제 정신들이 아니다. 정확히 밤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뭘 하는지 꿍꽝꿍꽝 뛰고 고릴라도 아닌체격에 걷는 소리는 왜 이리 큰겨. 엘베 잡고 안내려오기 일쑤고. 아주 그냥 단독주택에 사는줄 안다. 야~~~! 좀 12시 되면 최소한 매너는 지켜라. 엘레베이터 잡지 좀 말고.
마곡동·고민/사연·불이 어디서 났는지 피해가 크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양동·동네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