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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촌역근처 유니클로 자리에 뭐가 들어오나요? 한참공사 중이던데요
녹번동·동네풍경·더샵이 있긴하지만 가든 들어오구 상권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제발 ㅠㅠ 여러분은 상권이 들어오면 뭐가 제일 들어왔으면 좋으신가용?
은행...(기업) 화장품....(미샤) 중년 노년 패션샵(전에 좋은옷 많이 샀는데...후에 없어지니 많이 아쉬웠어요)
브랜드까지 디테일 하시네요! 여성분들이라면 화장품 가게 들어오면 정말 좋겠네요 ㅎㅎ 홍제역에 올리브영인가 있긴하던데 거기가자구 한정거장 왕복하기도 그렇구 애매하네요ㅠ
전문병원 한살림요
화장품도 올리브영은 말그대로 영이고 중노년층을 위한 어떤 그런거가 있으면 좋겠어요...
교보문고나 알라딘중고서점이요~
책 좋아하시는 분들께 좋겠네요ㅠ생각해보니 규모가 조금 있는 서점도 없네요ㅠㅠ
홍제역에 서점 있어요~
스벅이랑 키즈카페요..ㅜㅜ
아내 출산이 두달 남았는데 키즈카페는 미리 생겼으면 좋겠네요ㅠ언덕이라 산책허기도 애매해요ㅠ 스벅도 생기면 정말 좋겠어요.. 선물받은 쿠폰들 연장만 하고있네요 ㅋㅋ
아아 맞아요ㅠㅠ 더샵상가에 떡볶이집 있던데 분식이랑 디저트 전문점이 좀더 많아지면 좋겠네요ㅠㅠ
으앗 명랑핫도그 ㅜㅜㅜㅜㅜㅜㅜ 저도 그 생각했어요!!
유명한가봐요ㅠ 찾아보니 체인이네요 가까운게 연희동하고 새절이라니ㅠㅠ 홍제에서 꼭 먹어보고 싶네요 ㅎㅎ
스벅이여..그리고 공차요 ㅎㅎ
공차.. 예전만큼 많이 보이지 않더라구요ㅠㅠ 공차 좋아하는데..
엇 거기 혹시 루프탑 아닌가요?!! 꼭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코로나땜에 못가봣네요ㅠ
그렇군요ㅠㅠ 꼭 가봐야겠어요 ㅎㅎ 늦봄에 가면 춥지도 않고 좋을것 같아요 ㅎㅎ
대중목욕탕이나 생겨서 찜질이나 했으면 좋겠어요 ㅎㅎ 찜질방도 괜찬구요
그러네요ㅎㅎ요새 코시국에 찜질방두 오픈하나요?? 똑같이 10시 이후에 나가야하는건가용 ㅎㅎ
역촌역근처 유니클로 자리에 뭐가 들어오나요? 한참공사 중이던데요
녹번동·동네풍경·같이 찾아주신분 보호해 주신분 걱정해주신분 다 감사합니다ㅠㅠ
녹번동·반려동물·여러분둘도 꼼꼼히 확인하시고 거래하세요 제 지인도 결재 종류로 사기당하는걸 봤는데 저도 얼마안되는 금액이지만 믿 고 주문했는데 당한듯요 ㅠ 모두 조심하세요~
녹번동·일반·스티로폼 타는 냄새가 서부감자탕 그쪽까지 진동을 하네요... 무슨일 있나요
응암동·동네사건사고·여기아기시바있어요
녹번동·반려동물·지금 홍은2동 살고 있는데 집주인분이 갑질이랑 감시가 너무심해서 계약자체는 2년으로 했는데 이거 그냥 1년만 살다 나갈 수 없는지 지금 좀 알아보고 있거든요 혹시 주변에 경험하신 분 있으시면은 알려줄 수 있으실까요 일단 뭐 기본적으로 간섭이 이제 제가 퇴근하고 오는 시간에 기다렸다가 갑자기 말도 안 되는 걸로 뭐라고 한다던가 이사 올 때 에어컨을 달았는데 여름에 습기 때문에 호스에서 물이 몇 방울씩 떨어지는데 이것 때문에 밑에 집 물들어가고 갈라진다고. 갑자기 저한테 소리를 겁나게 지르는 거예요. 약간 이런 뉘앙스로 제가 퇴근하고 오는 시간 맞춰서 기다리고 있다가 자기 혼자 난리치던가 옥상에 에어컨 실외기를 두잖아요. 근데 그 실외기에서 이제 바람 빠져나가는 방향이 공기가 좀 통하는 쪽으로 바깥쪽으로 해놔야 되는데 그 실외기 바람 나가는 거를 벽 쪽으로 붙여놓으라고 하더라고요. 자기들이 옥상에서 식물 키운다면서 식물이 말라죽는다고 그리고 여름에 에어컨 실외기 커버를 씌워놨는데 퇴근하고 오는시간 맞춰가지고 갑자기 부르더니 이 커버를 왜 씌워놨냐? 이것 때문에 바람이 내가 키우고 있는 식물 쪽으로 가서 오이가 말라 죽는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가지고 이 커버 씌워 놓지 말라고 이런 황당한 소리를 하는 거예요. 그 외에도 집이 좀 오래됐는데 보일러가 이제 10년이 넘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보일러가 오래돼서 집에 불날 수도 있으니까 현관 비밀번호를 알려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안 알려주니까 제가 바깥에 내놓은 일반 쓰레기 봉투에 이제 자기들이 버려야 될 작은 일반 쓰레기를 제봉투를 뜯어서 넣어가지고 놓는다든지 아니면 제가 이제 밖에 나갈 때 집주인을 가끔씩 마주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러면은 제가 나가는 거 확인하고 집 도어락 비밀번호를 계속 눌러봅니다. 이날 잠깐 나갔다 와서 보면은 그 도어락을 열면은 LED가 들어와야 되는데 몇 번 비밀번호 실패하니까 LED가 아예 안 들어와있는 상태로 있는 거예요 갑자기 먹통이 된다던지 이것도 전에 살던 사람들한테 똑같은 패턴으로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갑자기 전화해서 입금 계좌를 바꿔달라고 한다거나 이런 식으로 주기적으로 갑질을 하는데 저랑 비슷한 일을 겪으셨거나 아니면은 이런 문제로 조기 계약 해지를 하신 분이 계시면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이 집에서 더 이상 못 살 것 같아요. 이 동네 오래 사시는 분들은 알 만한 집주인 할머니 할아버지 부부인데. 아 진짜 이 사람들 정신적으로 좀 어디 안 좋으신 것 같아요.
홍은동·고민/사연·이 근방에서 흰양말신은 황구 한명 돌아다니고 있어서 만나면 물과 밥을 챙겨줬었는데 경계심이 있어 근처까지는 오는데 절대 잡히지는 않고 있었어요. 며칠전부터 한마리가 더 나타났는데 산쪽에서 강아지 소리들이 더 들리더라구요. 몇마리 더 있는건 아닐지… 내품애센터 측에서는 잡히기만 하면 센터로 인계 가능한데, 들개 새끼들로 추정되어 적극적인 구조를 하는 것 같아 보이진 않습니다. 날이 너무 추운데 센터에서 구조하길 기다리기 전에 취할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이 뭐 없을까요…저녁때 공원 왔다갔다 하면서 다른 산책하는 강아지들 만나기도 하고, 사람들이 챙겨주는 간식도 먹다가 깊은 밤 되면 산속으로 들어가는거 같아요. 아이들 1살도 아직 안된거같고 7-8개월 정도 되어보여요. 짜장주딩 가진 강아지는 등 쪽 털이 한움큼 빠진것이 피부병도 있어보여요.
홍은동·반려동물·지인이 찍어서 보내준 건데 아무래도 '유해 물질' 같아서요. 옆에 고양이 밥 자리가 있어서 더 의심스럽네요. 냄새가 너무 심해서 세제인 줄 알았다네요.
홍제동·동네사건사고·추천해주세요! 어디가 맛있나요?
녹번동·맛집·제가 헬스장을 다니는데 할아버지 들 가스분출을 시도 때도 없이 아무 곳에서 하시는데 비위가 약한 저 같은 사람들 정말 고역이네요ㅜ 뿡뿡 소리까지 내면서 배출하실 때는 정말 토할 거 같고 저도 모르게 그 자리를 피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아무렇지 않게 꾹 참으려 노력했는데 지독한 냄새 맡고 그다음부터는 저도 모르게 빨리 자리를 피해요 정말 속 울렁거리고 오바이트할 거 같아요ㅜ
홍제제1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