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역앞 닭한마리 칼국수
안녕하세요 간판 보기만하고 앗" 여기도 이런게 있네" 하며 지나쳤어요 마라탕먹으려다 문닫아서 한번 가보자하고 18일에 갔죠~~~대박 비린내 하나도 안나는 국물 냉동이 아닌 닭...맛있는 나물.직접담그신 물김치.생채.... 부추에 찢어먹는 닭 물에빠진 고기를 안 좋아해서...."사장님 벼르다 오늘 들렸어요" ㅜㅠㅠㅠㅠㅠ 22일까지만 영업하시고 인천으로 이사 하신다고 ㅜㅠㅠㅠㅠㅠ 안 먹어보신분들 강추 닭 한마리 꼭 드셔보새요~~~ 인천 연수동 새무서 ....꼭 번창하세요 8년 하시고 용문을 떠나신다고....ㅜㅠㅠㅠ 용문 상권을 살립시다 ㅋㅋ
용문면·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