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길낭이 밥 그릇좀 치우지마셔요
사람들에게 지장을 주는것도 불편을 주는것도 않인데 왜 낭이들 밥 그릇을 빼서가나요?
쌍암동·반려동물·롯데마트 수완점 건너 왼쪽으로 가면 36.5스테이셔너리 있어요 거기 폴로라이드 판매하는걸로 알아요 예전에 거기서 본것도 같고.. 거기 문의해보세요
사람들에게 지장을 주는것도 불편을 주는것도 않인데 왜 낭이들 밥 그릇을 빼서가나요?
쌍암동·반려동물·당근하면서 짜증나고 어디 말할데도 없어 답답했거든요.. 예전...칼세트 냄비세트 후라이팬...이렇게 드림을 한적이 있었어요.. 모두 새상품이었죠. . 아주 좋은 물건은 아니라 팔기도 뭐해서... 나눔글 올리니 순식간에 50분 넘게 채팅이 오더군요.. 각자 나름의 사정, 이유?를 달면서요.. 어쩔 수 없이 첫번째분께 드린다고 했고.. 밤 9시가 넘었는데 약15분정도? 만에 오시더군요. 혼자 자취하는데 아무것도 없다., 주시면 잘 쓰겠다~하시면서., 그 후 우연히 당근 봤는데 , . 이틀후에 그걸 고대로 3만원에 팔아먹더라고요. 진짜 짜증나서., . 그래 인생 그렇게.,. 잘 먹고 잘 살아라 했어요.. 선의를 이렇게 받아들이다니 참..,
용두동·일반·온도 36도 넘으시고 좋은 후기도 많길래 믿고 비대면 거래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가지고 가신 뒤로 연락두절하시고 아무리 연락해도 보시질않네요. 큰 금액은 아니지만 학생인지라 마음이 많이 안좋습니다. 혹시 다 른 대처 방법이 있을까요?
쌍암동·생활/편의·비대면거래 주로 이용하고있는데 물건을 가져가놓고 송금을 몇시간씩 늦게하는 사람들 심리가뭘까요 바빠서 그런가 이해하려고 해도 욕밖에 안나오네 후...
월계동·생활/편의·차가운 겨울날의 광한루 춥고 공허할줄 알았는대 아주 맑고 상쾌하고 넉넉하고 그리고 원앙새가 다정스럽게 다가오네요~~~
신창동·일반·어떻게해야될까요...
신가동·생활/편의·비위맞추기 힘들다 개진상들 적당히 해야지 한두명도 아니고 하나같이 똑같은 패턴 남편 애들 핑계 하실거면 톡을 하지마세요 제발 19만원 짜리 물건 가져가서 8시간 동안 잠수타신 아주머니 ㅋㅋㅋ 관리실 통해서 cctv 화면 보내자마자 바로 송금... 그러지들 맙시다 진짜
월계동·생활/편의·새벽녁에 눈이 소복히 내렸네요 먼^ 출근길 조금은 빨리 서둘러야 하실듯 싶네요 ^윈래 첫달 에^초는 차가밀리는데요 지금도 ^ 내리고 있어요 추운날 감기조심 하세요 ^^
첨단1동·생활/편의·오늘 5시쯤 산책하다가 집앞까지 따라왔는데요 알바때문에 일단 집에 들어갔었는데 밤에 돌아와보니 아파트 앞에 저 초록색이 떨어져있더라고요..아까 저희 강아지랑 격하게 놀면서 저희 강아지가 물다가 떨어진거 같아요 정말 죄송합니다.. 뒤늦게 당근 뒤져보니까 gps라던데 어떡해야할지.. 주인분 말씀처럼 정말 때 되면 집으로 돌아온다면 혹시 모르니 목줄 잘해주세요 gps 값 드릴게요ㅜㅜ강아지 너무 걱정돼요 오늘 집에 들어왔는지 궁금하구요 꼭 댓글 달아주세요
장덕동·반려동물·감동드라마 같은 이야기를 뉴스에서 들었네요. 결혼한 사실을 잊은 치매노인이 요양병원에서 또다시 결혼신청 해서 요양원에서 결혼식을 치럿는데 평생을 같이 지냈던 아내를 까맣게 잊어버리고 사랑한다고 또다시 결혼 신청했다네요. 의사셈이 하시는말씀 신기하게도사랑은 치매를 이길수 있다는 결론이 났다네요. 이 남자분 또다시 결혼한 사실을 잊는다고 해도 계속 부인께 두번 세번 청 혼할것같네요. 결혼은 인연 인가봐요. ㅋㅋㅋ 여러분~~ 사랑해야 할때 서로 사랑하며 살아봅시다요. 날짜가 벌써 2월 이네요. 걷잡을수 없는 시간은 쏜살같이 후딱 지나가고있네요. 아쉬움 뒤로하고 2월도 건강 챙기면서 잘들 지내봅시다요.
신가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