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인 보일러 설치했는데요
기계 밑 저 호수는 뭔가요? 원래 저렇게 잘라져있는건가요?
북가좌제2동·이사/시공·북가좌동 근처는 아니지만 이대 근처에 '지구별고양이'라고 비영리 유기묘 입양&봉사단체가 있어요! 한번 문의해보시고 상담 받아보시는것도 앞으로 집사 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신중한 판단이셨길 바랍니다.. 보기보다 정말 어려워요.... 유기묘 카페들을 알아보시는 방법 추천드려요. 홍대에 집사의하루라고 고양이카페 있는데 유기묘들 위주로 있고 분양도 진행합니다. 한번 방문해보시는거 추천. 알바 아니고!!! 그리구 두분 다 알러지가 없는지 체크 필수에요
포인핸드라고 유기묘 찾는곳 있어요 반려동물 찾는곳이에요
기계 밑 저 호수는 뭔가요? 원래 저렇게 잘라져있는건가요?
북가좌제2동·이사/시공·어디로 신고하면 되나요?
응암제3동·일반·성산동 사는 주민입니다.. 저녁에 누가 변기에 발포 세정제 사용하셔서 집으로 역류하고… 관리소에서 긴급하게 손봐주시고 계시네요…..;;이 추운 밤에 경비원분, 시설 과장님, 소장님 모두 고생이십니다…. 청소 편하게 하시고 싶어서 발포세정제 사용하셨을텐데, 모르고 사용하셨을 수 있으니…ㅠ 발포세정제는 발포거품이 원활하게 배관으로 흘러가지 않으면 역류합니다…. 특히 구축 아파트 배관은 노후되어서 저층세대와 관리원분들께서 매우 고생하게 됩니다다….. 편리함 뒤에 이런 고충이 있다는 점을 꼭 인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산제2동·일반·목줄도 했는데 황단보도로 막 뛰어 가다 사고날뻔 했는데 ㅠㅠ붙잡을수도 없어요.몸은 괜찬은지 모르겠네요 첨단센터에서 7단지 사거리쪽으로 갔어요.
상암동·반려동물·눈이 많이 와서 길도 미끄럽고 추운데.. 자기가 가능한 시간만 계속 고집하셔서 이른 아침으로 약속을 잡았는데, 결국 채팅도 안읽고 약속 장소에도 안나타나시네요ㅠㅠ 거래 못할거 같다고 말 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걸까요ㅜㅜ 당근온도 99도던데..
응암제3동·일반·망원역으로 이사 온지 이제 한달 되가는데 맨날 회사-집-헬스장 만 반복해서리,,, 휴무일날 그래도 책하나 들고 카페라도 가볼까 하는데 추천해주실 카페나 맛집 있나여? 29 여성이 가볼만한 … 지방사람이고 서울에 친구 없어서 혼자 놀 만한 곳 추천좀여,, 가끔 파스타도 먹고싶긴한데 혼자 갈수있는 맛집 있을까요 파스타 아니여도 ,,,!
성산동·맛집·손세차 네이버에서 보고 경차 3만 5천원이라길래 예약해서 왔는데 정작 와서는 할거 많다고 6만원 내라는데 이게 맞나요? 눈탱이 조심하세요 명지대 부근 ㅂㄹㅅ 세차장
상암동·생활/편의·전에 쓰던 핸드폰 아이폰 14프로를 중고로 팔려고 올려뒀습니다. 53에 올렸었는데 48로 제의가 왔고 제가 50어떠냐해서 50에 팔기로 했습니다. 카메라 줌에 반점 없으면 된다해서 저는 평상시 쓰는데 아무 문제 없고해서 당연히 없는 줄 알았습니다. 줌 사진을 잘 쓰지도 않아서 그런것도 있고 작년 9월쯤 줌 사용시 아무 문제가 없었거든요. 이건 마지막 확인안한 제 잘못이기도 합니다. 초기화 한 상태로 폰을 가져갔고 구매자가 만나서 본다면서 갑자기 자기 폰 핫스팟으로 제 중고폰을 연결 후 뜨는 알림창을 다 취소 취소 누르다 중간에 하나 카메라 관련에만 다운로드인지 확인 누르고 넘어가고 카메라를 켰습니다. 갑자기 저를 부르고 보라고 멍잡힌다며 자기 폰으로 이거 수리비 검색해 보여주며 30든다. 자기 인천에서 이거때문에 왔는데 이러면서 막 뭐라해서 저는 너무 당황해서 그냥 어버버 하다 네 죄송합니다 이러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폰으로 뱅킹앱 열더니 30을 뺀 20만 보내는 겁니다. 빼고 보낼게요 이런거 하나도 없고 전 원래 하자있으면 네고를 더 해주지 저렇게 수리비를 멋대로 빼고 보내는건 처음 봤습니다. 나중에 직접 찾아보니 공식 수리지도 26-29만이고 사설이면 10중반이던데 저러고 사설 갈지 어떻게 압니까 제가? 계속 막 이러면 안된다 업자시냐 이러면서 막 나무라고 정신없게하길래 안사실거냐 하니 또 그건 아니고 저 가격에 가지겠다고 했고 저도 모르게 그러고 돌아섰습니다. 여기서 절대 이 가격에 못판다. 저번 매장 견적에서 33나왔다 이런걸 말했어야됬는데 폰에 이상이 있다는거에 대한 당황함과 몰아세우고 하는 태도에 정신이 없어 돌아서버렸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거 같아 돌아와서 다른 중고거래 후기들이랑 감가 이런거 다 찾아봤는데 이렇게 수리비 통으로 빼가는건 처음보는 경우였고 다들 하자에 네고받거나 하고 저런거 렌즈멍 감가해도 8~10 빠지는거라 어이가 없었습니다. 마지막 또 찾은 후기 보니 판매 시 주의 하란 글이 있었는데 저랑 상황이 비슷했습니다. 자신 폰과 사려는 폰 연결 후 카메라 멍 보여주고 가격 후려친다고. 멍이 있으면 안사는게 기본인데 후려쳐서 산다고. 너무 상황이 절묘했습니다. 멍 생기자 말자 기다렸다는듯 수리가격 네이버에 최고가로 적힌 30만원 보여주며 그 가격을 빼는게 그래서 여러 후기들 캡쳐 다 하고 이가격은 아닌거 같다 연락했더니 아까 말 다 끝나지 않았냐 이러길래 저도 너무 억울하고 해서 정신이 없었다 누가 이렇게 수리비를 다 빼가냐 위에 후기들 보면 다 네고나 그러지않냐 했더니 자기는 안된답니다. 매장 견적가도 말해줘도 이미 끝났다 이러고 하길래 마지막 판매 주의 사기 후기를 보여주니 어이가없다는 태도로 답하길래 그냥 더 이상해봤자 말도 안통하고 더 화만날거 같아서 읽씹했습니다. 생각해보면 초기화 한 폰 키자마자 설정가서 모델번호 일렬번호 보는거 부터 오히려 그쪽이 업자 냄새가 났습니다. 뭐 관심있거나 잘 아시는 분들이야 보겠지만 대부분은 기능이나 외관 체크를 하는데 말입니다. 자기 인천에서 왔다면서 동네는 마포구 도화동이랑 영등포 이렇게 여러개 되있는거 부터 온도가 40도이던데 거래내역 하나도 없고 후기만 있는것도 의심스러운게 한두개가 아닙니다. 초기화 한 핸드폰을 처음키면 여러 취소 확인(다운로드) 창들이 여러번 뜨나요? 이때 제가 처음 초기화폰 쓸때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잘 안나서 저게 사기치려고 연결 프로그램 한게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억울한 마음에 긴 글 올리네요ㅠ. 확인 마저 안하고 안판다고 말 못한 제 잘못도 있지만 처음 중고 폰을 팔다 아는게 없어서 그런것도 있네요… 읽어주시고 사기 맞는지 댓글 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맞다면 해결법도 있을까요..?
성산동·고민/사연·이사오게되면서 전체적으로 도배를했는데, 작은방 저벽만 저렇게 시멘트가 보이고 벽지가 우는데 왜그러는걸까요?
북가좌제2동·이사/시공·꿈에 노란 뱀이 저를자꾸 쫒아다녀서 도망다녔는데 제 손을 물었어요
중동·생활/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