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아파트 사시는 분 있나요?
110동에 주기적으로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피아노 음악 크게 틀어놓는 소리가 들리는데 이거 저만 들리는건가요?
상계2동·일반·보통 창문으로 세탁기 들어옵니다. 창문마저 없는 세대라면 분해해서 들어가서 조립합니다
창문 있어요!!
그렇 군요... 창문이 안큰거같은데 집가서 사리즈 함 재바야겟군요
창문이 작은세대면 분해조립으로 들어와야할거구요 업체는 아마 관리사무소도 알거에요 모른다면 인터넷 검색해보시면 됩니다
저희 집도 16키로 통돌이 창문으로 넘겼어요 ㅠ 창문사이즈 가로세로 70씩이면 16키로까지는 가능하실꺼에요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드럼 쓰시는분은 없겠죵 전 드럼 살려는데 무리데스인가보네요
저도 세탁기건조기 해서 직렬설치 하려고 하다가.. 새거를 분해한다는게 좀 그렇고 비용도 들기도 해서 그냥 통돌이로 했는데 통돌이도 괜찮은것 같아요~^^
아.. !! 추천 감사합니다... 욕심 인가 봐요 ㅋㅋ
그외 방법은 문틀을 잘라 뺀후 다시끼워넣기도 해요.
분해해서 넣고 빼는 방법이 있더군요 비용은 든다고해요
16키로 눕히니까 들어가고 11키로는 세탁실문을 양문형으로 리모델링 해서 겨우 들어갔어요! (통돌이형)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킹받네요ㅠㅠㅠ 전혀몰랐어요 이사실을
저 19kg 드럼 써요 ^^
오!! 어떻게 넣었어요...??
저희는 이사올때 세탁실 문이 없어서 가능했나 봅니다. 공간이 딱 세탁기만 들어갈수 있게 되있어요
글쿤용 ㅠㅠ 저는 문 있는데 60센치거든요.. 근데 지금 안에 통돌이가 하나 있는데 전에살던사람이 놓고가서 제 건조기 청소하면서 같이 청소하려니까 이거 못쓴다그래서 이야기하다가 보니 그 통돌이가 70센치 가까이 되더라규요.... 이런 신기한 ㅠㅠ
세탁실에 수납공간도 있는 잽도 있습니다. 그러면 아무래도 공간이 나올수 없어요 ㅠㅠ또 집 구조마다 조금씩 새탁실 크기도 차이나겠지요 ..
아. 넵 전 세탁실이 크긴 한데 문이 좁여영
문을 때시는건 어떨까요? 어렵겠죠?
불편해 하시니 ...
문을 떼는건 괜찮은데요.. 세탁기가 19키로짜리는 다 686mm더라구요 ..ㅋㅋ 그렇다고 새거 사서 분해해서 넣기도 애매하고.. 삼성에 물어보니깐 자기네들은 설치해서 확인안되면 못간다그러고 ㅋㅋ ㅠㅠ 난감하네요.... 너무 친절한 답병 감사합니다
저 20키로 드럼쓰고 아래 세탁기 위 건조기 직렬연결이에요 문 작아도 다 분해해서 들어갈 수 있더라구요~ 업체 부르셔서 분해해서 넣으세요~ 하지만 집집마다 구조가 조금씩 다르니 더블로 확인은 해보시구요~
혹시 죄송하지만 비용 어느정도 발생했나요ㅠㅠ?
110동에 주기적으로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피아노 음악 크게 틀어놓는 소리가 들리는데 이거 저만 들리는건가요?
상계2동·일반·저는 이제 고1인 학생입니다. 피아노를 전공하려고 하는데요.. 클래식을 하고 싶긴한데 제가 오디션에서도 탈락하고 그리고 클래식은 완전 어릴때부터 하는거라고해서... 근데 실용음악을 하고 싶진 않은데... 뭔가 실용음악을 더 잘하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실용음악을 하라고 해요... 진짜 이 주제로 고민 너~~~~~ 무 많이 해봅니다 ㅠ 아무 답장이나 괜찮으니 조언 해주세요 ㅠ 그리고 공부도 걱정 됩니다 하... 둘중에 공부를 적게 보는게 있을까요...??
상계2동·고민/사연·거실 불이 나갔는데 수리 출장비용 궁금합니다
상계동·이사/시공·노원역에서 찍고있더라고요 ㅠ 또 마주치고 싶은데 어디서 보신분 있나요 ㅠ 노원편 맛집 어디갔을까요
상계2동·맛집·여태껏 거래 하면서 이렇게 기분 좋지 않은 거래는 처음이네요. 집 정리도 할겸 물건 이것저것 정리하면서 올려 놓은 물건 중에 고가 제품 악기를 700,000원에 올렸는데 엊그제 채팅이 왔는데, 구입하겠다고 해서 예약 해놓고 오늘 거래를 했네요. 원래는 본인이 저한테 와야 되는데 저보고 가져다 달라 그래서 아침에 출발했는데 채팅하면서 수리비용 핑계대면서 200,000원을 후려치길래 그래도 수리 비용 감안해서 500,000원에 내고 해줬더니 도착해서 물건 보자마자 또 수리비용 핑계대면서 100,000원 더 가격 후려치기 하네요. 화가 머리 끝까지 올라왔는데 그냥 끝까지 참았네요. 제가 구입 할 때 1,000,000원 이상 넘게 주고 구입했는데, 상대방에 대한 생각은 전혀 하지 않는 것 같아요. 자기 딸래미가 사용할 거라는데 그럴 거면 애초부터 악기점에 가서 세상품 정상 가격 주고 구매 하지 그러기는 비싸게 주고 사기 싫고 중고물품이니까 하나 걸려 들었다 싶으면 살살 구슬려서 지네들 편한 대로 가격 후려치기 하려는 심보들이 아주 가관이 아니네요. 어차피 정리 하려고 했던거라 팔려서 다행이 긴 한데 뭔가 개운하지가 않네요. 나머지 물건들 후딱 팔아버리고 이제는 판매 위주 보다는 그냥 구매 위주 또는 구경하는 위주로만 이용 해야겠네요. 알면서도 더 절실히 깨달은것은 좋은 게 다 좋은 건 아니 라는 거죠. 연초부터 액땜했다고 생각 해야 되겠죠.
상계3.4동·일반·답답해서 리뷰씁니다. 작년에 화장실 방수 공사를 하면서 업체 측 실수로 벽지가 훼손됐습니다. 전체적인 공사 진행이 만족스럽지가 않아 훼손된 벽지는 다른 업체를 통해서 보수받겠다고 돈으로 보상 받기로 했어요. 1월초부터 주신다고 하신 45만원을 아직도 못받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핑계로 벌써 한달 가까이 핑계를 대고 입금은 안해주고 계시네요. 오늘 밤 9시까지 입금해주신다고 하셨는데 전화 드리니, 바로 전화기도 끄셨어요. 너무 화가 나서 리뷰 남깁니다. 동네 업체라서 믿고 진행한건데 정말 끝까지 화만 나네요. 이럴 경우엔 진짜 어떻게 해야하나요…. 인증을 위해 문자 기록도 남깁니다. https://m.mkfn.co.kr/2463
도봉제1동·동네사건사고·보람아파트 택배배송중에 봤는데 어떤 사람이 혼자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다니네요 주민들 자는시간에 왜그러는건지 참 소리지르고 싶으면 노래방을 가던가 보람 105동,106동 인근이였습니다
중계4동·동네사건사고·셀프로 하려고 했는데 기존 수전이 빠지지가 않네요 ㅠㅠ 혹시 방법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혹시 교체 비용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상계동·이사/시공·졸업시즌이라 그런지 요즘 생화가 당근에서 많이 거래 되고 있지요? 꽃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반가운 거래이기에 어젯밤에 꽃다발 두 개를 저렴하게 살 수 있었어요. 약간의 시든감이 드는 꽃도 물론 있었지만, 이 시즌 꽃값을 생각하면 그 정도는 애교로 넘길 수 있었기에 손질해서 화병에 꽂으니 기분이 업 되고 좋았답니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니 당근 톡이 와 있었어요. 팔면 안 되는 상태의 꽃을 팔았다는 가족의 말에 잘 모르고 판매했으며 그냥 나눔으로 하고 환불해 주시겠다고요. 저는 한사코 괜찮다 만류했는데, 남 맘 아프게 하면 당신 맘이 더 아프다시며, 오늘 병원 가는 날인데 기분 좋게 갈 수 있게 계좌번호 달라시더라구요. 진심임이 느껴지니 코끝이 찡해지는 게 세상을 이런 분 마음 같이만 살아 간다면 그곳이 곧 천국이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당근 거래 종종 해봤지만 정말 마음 따뜻한 경험을 했기에 동네 분들과 공유 하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상계8동·고민/사연·판매 중인 게시글에 채팅이 왔는데 다짜고짜 추가 사진 보여 주세요. 이러면서 연락이 와서 제 판매 글에 없는 사진을 어디서 들고 와서 이렇게 찍어서 보여 달라고 하는데 한마디 해줬더니 바로 차단 해버리네요. 경험상 사진 요구하는 사람 치고 구매 한 사람 한 번도 못 봤어요. 근데 중요한 건 그 전에 한번 연락온 이력이 있어서 그분 아니냐고 했더니 시치미 딱 잡았대면서 본인은 처음 연락 했다고 하는데 전에도 연락이 왔을 때 신고 했는데도 참 너무도 당당 하네요. 참 구정 전에 또 이렇게 에피소드 하나 만드네요.
상계3.4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