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직은 어디가서해야해여
낯가려서 한번도 안해봤는데 공장에서 용접이나 사상이런건 해봤는데 지금은 노는중 34살임 ㅠ
간석2동·생활/편의·다름이 아니라, 요즘 미래설계에대한 많은 걱정을 하고 있는 25살 대학생입니다. 이번이 마지막 학기인데, 역삼역으로 취직을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대학원에 들어가서 더 큰 꿈으로 도전하는게 나을까요? 과는 IT경영인데, 역삼쪽 회사에서 할 일은 마케팅하고 컨설턴팅인데 좀더 세밀하게 공부하고 싶기도 한데, 지금 우리나라 상황에서는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고민이 되서 조언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아 그리고, 영리 사단법인 기업보다는 비영리 사단법인 기업이 낫겠죠??
원래 댓글 안쓰는데 남겨봐요. 지역주민이기는 하지만 여기에 글을 올려서 적정한 답을 얻을 수 없을 것 같은데 직장과 대학원을 고민하면 유사한 직장이나 대학원 다니는 그룹에 조언을 구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지인이 없거나 막막한 마음에 올렷을 수도 있으니 오지랖 좀 부려본다면, 본인이 말하는 꿈이 대학원을 나와서 더 나은 처우의 직장을 구하는 건지 연구를 계속하고 싶은 건지 확실해야 할 거구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월급을 받고 일하는 곳은 영리기업입니다. 그 외는 시민단체, 협회(이름은 협회이나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의 성격을 가진 곳도 있음) NGO 등일 거구요. 본인이 마케팅 직무를 원한다면.. 뭐가 낫느냐보다 각각 차이점 알아보시고 더 궁금한 것에 대해 질문을 하거나 직접 답을 구하시는게 좋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지인이나 교수나 그 누구에게 물어보아도 저에게 "딱 이거다!!"하는 답이 안나와서 여쭤본 겁니다 ㅠ 걱정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미 고민 많이 하셨겠네요~ 지인이든 교수님이든 답을 내려주시는 분 찾기는 드물거에요. 심지어 부모님도요. 뭐가 나은지 묻기보다 궁금한 점을 계속 찾아서 물어보고, 정리해서 스스로 좋은 결정 하시길 바라요~ 당근이 거주 지역 근무지역이나 연령대 한계가 있다보니 막연하게 질문을 하시면 원하는 답 얻기가 어려워보여서요. 학업이나 직무 직장 중심으로 온라인에서 멘토링하는 사이트도 있던데 잘 활용하셔서 좋은 답 얻으시길 바라요:) - 고민 많았던 30대가 드림
감사합니다, 30대 누님/형님!! 세상에 좋은 선생님들은 참 적은것 같습니다. 물론 선생님도 좋은 선생님이십니다!! "-고민 많있던 30대"라는 문구를 보니 문제가 해결된 거군요!! 축하드립니다. 부럽기도 하구요. 저도 앞으로 많이봐야 2개월이니 구 안에 답 찾은 날이 오겠죠. 힘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 님.
그럼... 학교 연구원으로 취직해서 정보를 얻은 후에 내후년에 대학원을 생각해 뵈야 겠군요.... 연구원으러 가기 워해 최대한 발버둥 쳐 보겠습니다!! 답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
네!! 감사합니다. 빅데이터와 회계 수업은 들었지만,,, 자격증 취득은 아직 못해서 일하면서 준비해 보려 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결국 하고 싶은게 뭔지가 제일 중요할꺼 같네요. 큰 회사를 가고 싶은건지 하고 싶은 직무가 있는건지 모르는 상태에서 회사 규모도 모르고 학벌도 모르는데 조언하기가 어려유ㅓ요
다음에 다른 정보들을 모아서 다시 한번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너무나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 나름 열심히 달려볼랍니다!! 유튜브 바로 보겠습니다 ㅎㅎ
낯가려서 한번도 안해봤는데 공장에서 용접이나 사상이런건 해봤는데 지금은 노는중 34살임 ㅠ
간석2동·생활/편의·이런 글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50대 에 경력 거의 없는 사람도 지금 시작할 수 있는 부업이나 일이 있을까요? 작은 거라도 해보고 싶습니다.
간석3동·고민/사연·취소할거면 물어보기전에 안산다고 말을 하세요 3시에 보자고 님이 시간잡았잖아.. 포장 다해놓고 시간비워 놓고 있다가 연락없어서 어디냐고 물어보면 그때서야 안산다고 하더라; 이런 인간들이 넘많음 ㅜ
주안6동·일반·오늘 낮 3시경 아지랭이공원에서 저희강아지가 목줄안한 강아지에게 물렸습니다 아지랭이 공원 구조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공원입구가 세군대정도있어요 저희집은 가운데입구로 들어갔고 목줄착용했구요 그 물은 강아지네는 위쪽 다른쪽에서 목줄착용 하지않고 놀았는데 저희집강아지를 물러뛰어오는건 순식간이였어요 그집주인아주머니께서는 뛰어오시면서 강아지물어요 라고 조심하라는 말과 뛰어오셨지만 어쨌든 저희강아지 물렸구요 강아지키우며 8년동안 이런적이한번도없어서 저도 당황해서 일단경찰불렀구요 그집은 강아지목줄을 그제서야 채웠지만 전 씨시티비가있어서 뭐이제와서한들 뭐상관없고 피해입은걸 경찰분에게말씀드렸더니 목줄 과태료 물지않으신것같더라구요 이제와서착용하셨으니.. 강아지가물렸어도 다치진않았어서 다행인건 제가 제재를 했으니 망정인거고 작은개든 큰개든 목줄하세요 ㅋㅋ 진짜 화 이빠이나서죽겠는데 안다쳣음됟거아니냐는 그집 주인태도며 과태료라도 물게하고싶은데 저는 너무 잘 몰랐고, 갑작스러워서 이도저도못했는데 저희집같은 피해 안나오려면 더 큰 문제가안생기고 똑똑하게 대처하는법은 일단 사진촬영하고 그뒤에경찰분에게 이런 법적으로 과태료에대한걸 물으셔야할것같네요
간석3동·반려동물·심심해서 눈사람 만들어 봤는데 괜찮은건가요
십정2동·일반·폐기 해도 되나요? 아이들이볼까봐... 잘못되는건 아닐까 불안하네요 당근어디에도 올라와 있던데 종교전단지에 사정이 어려운 사람에게 돈을 준답니다 다른 광고지는 몰라도 이건 좀 아니지 않을까요?
부평3동·동네사건사고·왜 돌아가셨는지 아직 장례식을 안가서 모르겠지만 친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라 너무 가슴이 아파요 왜냐면 저희 엄마도 유방암 재발 환자라 날짜 빋아놓지 않은 시한부 프 병원에서 표적치료도 항암치료도 되지 않고 병을 최대한 늦출수 밖에 없다고 통보를 받았어요 근대 엄마는 그말씀을 들으시고 오해해서 나을수 있다고 생각하셨는데 그 말에 비수를 꽂아야 하는 제가 너무 미웠어요 지금은 새로운 곳에 이사해서 지내고 있는데 다가올 미래가 너무 무서워요 사람은 누구 나 죽는다는 말 저도 알고는 있지만 겪고 싶지는 않네요 저는 외동딸에 늦둥이고 시집도 안간 30대 초중반 딸내미에요 남일 같지 않아서 더 슬프고 가슴아파요 아무리 돈이 많아도 건강이 최고고 내 관리 스스로 잘하세요!
간석동·일반·한시간 뒤에 오겠다고 해놓고 갑자기 다음날 아침에 찾으러 온다하시기에 문고리에 걸고 출근했습니다. 점심시간에 대화창을 봤는데 읽음 표시되어 있는데 답이 없으셔서 근무중이시라 바쁘신가보다~ 퇴근길 8시까지도 답이 없으셔서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 하고 집에오니 아침 출근 전 그대로. 채팅을 다시 보냈을땐 차단. 소액이던, 거액이던 타인과의 약속은 지켜져야 하고, 혹시 변심하여 거파하게 될 시 사과하고 마무리하면 누가 욕하나요? 물건은 싸게 사고싶고, 귀찮고 민망한 거래과정은 회피하면 그만인 이런 에티튜드 뭔가요. 쩝 당사자분 혹시 이 글 보시면 부끄러워하시고 다른분과는 이런 거래 삼가하시길 바랍니다-
간석1동·동네사건사고·절대 안될것같았는데 항상 신경쓰며 누르다가 오늘은 그냥 막눌렀는데 이게 될 일이냐고ㅋㅋ
십정동·일반·아무리 심하게 싸게 팔아도 손해 볼 정도로 가격을 내려서 올려도 잘 팔리지 않아서 속상하네요. 물건들은 거의 다 새 상품이거나 새것처럼 사용감이 거의 없는 제품들만 올리는데, 가격을 아무리 제가 엄청 내리든 제가 파는 금액으로는 적당한 이윤이나 소득도 아닌 적자인데 집이 워낙 좁아서 사놓고 쓰지도 못하고 이사도 취소되어 그냥 비싸게 파는 것보다 집에 공간이 없어서 얼른 정리하고 싶고 좁아서 빨리 처리하는 게 급하다 보니 하루하루 안 팔리니까 너무 심란해서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ㅠㅠ
주안1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