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7시 저녁 드실 분
비가 오니까 고기, 전 종류 먹을까 하는데 메뉴는 같이 협의 해봐요 이번에도 4인 까지만 받겠습니다! 나이 성별 상관 없습니다
영등포본동·맛집·저는 “굿윌스토어”에 기부했어요. 원하는 시간에 내어놓으면 수거해 가세요. 장애인 일자리 창출, 사회적 기업이에요. 기부금 영수증 받을 수 있어요. 물론 안 받아도 되구요^^*
저도 기부 추천해요~ 아름다운 가게도 있고요
저도 깨끗한옷은 기부했어요 편의점택배 기부가 됩니다
이거 유기견보호센터 중에 헌옷 헌이불 필요하다고 호소문쓰신곳 많더라구요! 거기에도 보내시면 좋은일하시는일같아요!
네이버에 헌옷스토리 검색해보세요 저도 이번에 이사하면서 팔았구요 20키로 이상되어야 집으로 와서 수거하시더라고요 키로당 400원씩 받았습니다
헌옷수거함에 버리세요....
비가 오니까 고기, 전 종류 먹을까 하는데 메뉴는 같이 협의 해봐요 이번에도 4인 까지만 받겠습니다! 나이 성별 상관 없습니다
영등포본동·맛집·새벽에 세탁기 좀 돌리지 말았으면...
대방동·고민/사연·노량진 5평 원룸에 살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평일에는 회사에 있고 주말에는 데이트 나가서 집에 거의 없는데 1월 전기세가 8만원이 나왔어요 12월 전기세 3만원도 혼자 사는데 많이 나온다고 생각했는데 가스비도 아니고 전기세가 8만원이 나오니까 당황스럽네요.. 잘못 나온거 같은데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ㅠ
노량진동·생활/편의·시골 계시는 어머니가 본인일도 많은데 주변에서 기름값도 안주면서 아프다~~ 장봐야한다~~ 그럼 열일 제쳐두고 읍내까지 데려다 주시곤 하거든요 오히려 밥까지 사다 주시면서요. ㅠㅠ 그러다 다른차가 저희 어머니차량을 박았는데 뒷좌석 얻어탄 할머니가 하신다는 말씀이 내 치료비 저희 어머니께 달라고 하셨대요 그 말 들으니 제 속이 썩어문드러 지는 느낌입니다 진짜 몰상식 비양심적인 인간들 어쩜좋나요. 저희 어머니도 문제긴 해요 오지랖도 넓고 정도많고 저희밭에 과실수들 열매 다른사람이 따가도 오히려 더 따가라고 해서 자식들은 먹을것조차 없거든요. ㅋ 시장바닥에 장사하는 할머니들 물건 못팔면 쓰지도않을거 대신사서 썩혀버리고 집이 잘사는것도 아니고 거진 기초수급대상인데 수급 도 미안하다며 안받으시는 성품.. 참 가족으로서 안쓰럽고 힘드네요
영등포본동·일반·말 잘 안걸리는 편이었는데 최근에 말 많이거네요. 예전엔 그래도 정상인들이 말걸었는데 요샌 나사 좀 빠진 것같은 인간들이 말거는데.. 하 코 앞에서 말거니까 짜증이 확나갖고 그렇게 좋은거면 너그들끼리 공부하세요 좀
노량진동·일반·신대방삼거리역 앞 카페 몽소 가세요. 두바이쫀득쿠키 팔고 있어요
대방동·생활/편의·당근에서 귤파는 사이트에서 주문을했는데 사기당했거든요 돈만 받고 보내주지도않으시고요 돈은 환불받을수없는걸까요??
대방동·고민/사연·벼슬이 아니예요. 국가직 시험 얼마 안남은 거 아는데, 배려는 호의지 권리가 아닙니다. 그렇게 소음에 예민하면 기숙학원에 들어가든가 본가로 돌아가서 독서실 다니세요.
노량진동·일반·3년 넘게 일한곳 그만둔지 반년정도 됐어요. 오늘 3시간만 도와줄 수 있냐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아 내가 이래서 관뒀지를 새삼 자각하며 일은 열심히 해놓고 퇴근 직전에 기분 더러워져서 집에 왔어요. 오늘 찐친 룸메가 집에 없어서 카톡으로만 하소연했는데 너무 짜증나서 맛있는거 먹어야지!!! 하고 평소 하지도 않는 욕설 중얼거리고 있었어요. 친구는 맛있는거 매운거 먹으라고 하고 저는 치킨먹을까 매운해물찜 먹을까 아님 당근에 오늘 같이 저녁 먹자고 올려볼까 고민하는중인데요 오늘따라 같이 ㅇㅇ 먹자고 올리시는 분들도 안계시고, 제가 올리자니 해본적이 없어서 무섭더라고요. 막상 모르는 사람 만나서 밥먹고 하소연 하자니 나올 사람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 제가 기분이 안좋으니까 나와주실 분께도 죄송하고, 낯선 사람이랑 대면하고 나 스스로를 절제하면서 에너지 쏟을거 생각하니까 피곤하고 겁나는데 스트레스 받으니까 사람 만나고 말로 쏟아내고 싶고 그럼 또 그사람한테 초면에 무슨 무례한짓 민폐인가 계속 돌고 도네요 ㅠㅠ 이러고 한시간이나 지났는데 역시 혼자 배달이나 시켜먹어야겠어요.. 저도 언젠가 처음보는 사람들과도 잘 어울리고 당근에서 모임있으면 가보기도 하고 그래보고 싶어요. 화는 나고 사람은 만나고 싶은데 막상 행동하지도 못하는 제가 답답해서 마이너스 감정으로 시너지가 생겨버렸네요. 뭔가 해결해달란건 아니었고 그냥 여러모로 기분이 안좋아서 여기에라도 하소연해봤어요. 여러분들은 남은 하루 기분좋게 보내이길 바라요!
노량진제1동·고민/사연·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
노량진제2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