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희안한 사람
새벽에 늦게자기에 당근을 보는데 어떤 사람이 자기 배고프다고 음식을 배달시켜달란다. 그래서 댓글로 어떤 당근분이 쿠팡알바라도 하라니까 작성자가 '머리에 쿠팡밖에 안든 ***이라고 육두문자를 쓴다.걍 넘기려다 뭐 저런 사람이 다 있냐 싶어 나도 댓에 '그럼 음식은 왜 배달시켜 달라고 하느냐? 세상이 쉬운줄 아느냐?'고 했더니 나한테도 '정신없는 ***'이라며 욕부터한다. 아무리 넷상이지만 누군줄알고 욕부터 날려? 그러고선 바로 글 삭제한다.기막혀. 예전엔 이러진 않았는데 점점 이상해져만가는🥕
신림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