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그림자가 있네요.
아들집에 왔다가 바깥에 나왔는데 눈에 비친 아파트 건물에 그림자가 신기하게 느껴졌네요.
학익2동·동네풍경·참고로 엄마는 40대 초반에 지금 임신중이에욤. 엄마는 비싼거 필요 없다는데 그래도 뭐라도 해드리고 싶어서요ㅠㅠ 10만원 안쪽으로 추천해주세욤 (참고로 전 6학년입니다)
케이크(빵케이크나 떡케이크)랑 꽃다발 어때여
오 괜찮네욤
꽃다발을 할까 했는데 무슨꽃이 좋을까요?
꽃다발 사진 많이 찾아보시고 엄마가 좋아하는 색이 뭔지 캐치해서 꽃집에 갖고가면 비슷하게 만들어줘요
넹 답변감사합니당~~
네에 저두 현금,상품권추천합니다 요새 이벤트금색봉투도 많쿠 저는 딸애한테 받았는데 기분 너무 좋았어서 추천합니다 ㅎㅎ
답 감사합니당^^
아들집에 왔다가 바깥에 나왔는데 눈에 비친 아파트 건물에 그림자가 신기하게 느껴졌네요.
학익2동·동네풍경·한번에 버스타고 바깥 구경 갔다가 그 버스 다시 타고 돌아 올수 있는 곳 어디 없을까요? 기차여행처럼요..
옥련1동·일반·나는취업하려고 약 100곳 가까이 이력서 지원을 했고 (생산직/사무직/파트타임 등등) 12월에 지금 회사에 관리자 제안을 받고 입사 회사에는 ㅂㅊ / ㅇㅊ 두 지점이 있고, 회사는 내 경력을 보고 ㅂㅊ 지점 관리자로 제안함 (거리 1시간 10분이지만 수락). 입사 후, ㅇㅊ 지점 업무가 밀린다며 하루 헬프 요청받아 근무함. 이후 대표 면담에서 ㅂㅊ 지점 기존 인력이 퇴사 안 해서 관리자가 필요 없어졌고 관리자 제안은 없던 일이 되었으며 최저시급 조건으로 다닐 거면 다니라는 식의 통보를 받음. 현실적인 이유로 급여 재협상 후 근무를 이어가기로 했으나 심리적으로 큰 부담과 혼란을 느끼는 중. 그런데.. ▶ “사람 필요 없다던” ㅂㅊ 지점에 최저시급 신입을 새로 채용했고 ▶ 그 신입은 월요일부터 출근 예정 ▶ 동시에 대표의 업무 압박은 오히려 증가함. 이로 인해 현재 상황이 자발적 퇴사를 유도하는 것인지에 대한 강한 의문과 분노가 듦. 정말 맘편하게 다닐 회사가 없네요..
학익2동·고민/사연·아버지가 권고사직 당하시고 재취업의 문을 계속 두드리는데 뽑아주는 곳이 없다고 속상해 하시네요ㅠㅠ
동춘동·일반·새로 생긴 '동춘빵집' 맛있어요 가격도 착하고요~ 오랫동안 동네에서 맛집으로 있었으면 합니다 기본 소금빵 맛있고요 올리브 소금빵,얼그레이 스콘은 더 맛있어요 동춘마을 건너편 현대대림상가에 위치에 있어요. * 빵집과 이해관계는 전혀 없습니다~~
동춘2동·맛집·안녕하세요! 탄이맘 입니다. 그동안 탄이 소식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 사진이랑 같이 올려드려요! 탄이는 암컷이었구 3주전 병원가서 진료받으니 뒷다리 한쪽 탈구 3기 의심되고 다행히 교통사고로 인한 응급상황은 없다고 하네요 사상충은 음성으로 나왔고 2개월 뒤 다시 검사받기로 했어요. 탄이가 너무 겁이 많아 응급상황인지 정도만 진료했습니다. 아직도 겁이 많아 제가 들어올리려며ㆍ 오줌싸서 산책은 못하지만 이제 집안 돌아다니고 옆에와서 잠깐 자다가 가고 간식달라고 애교도 부립니다~ 아 그리고 탄이는 이제 저희가족이 되었어요~ 아무대도 안보냅니다~~~ 오늘 용담공원에서 탄이와 똑같이 생긴아이를 봐서 맘이 많이 안좋네요ㅠ 마치 탄이와 남매거나 탄이새끼가 아닌지 의심될 정도로 닮았어요. 오늘 본 아이는 수컷이고 강아지랑은 잘 노는데 사람은 피하네요ㅠ 추운날 빨리 좋은 임보자 나타나길 바래요ㅠ
청학동·반려동물·배달하는분들께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신호위반 , 차선물며 툭 튀어나오기 카메라 안찍힌다고 제발좀 하지맙시다 본인 급하다고 신호위반 , 차선물며 툭 튀어나오는거 피하다가 2차사고가 대형사고로 이어지는거 생각안해보셨죠? 결국 본인한테 다 돌아옵니다
동춘1동·동네사건사고·시즈날 방향제 2곽을 여려 차례 끌올 해 2개 일괄 5천원에 올려뒀다. (구매자~상대방..이하 구) 안녕하세요 관심있어요 (판매자..글쓴이..이하 판) 네 (구)두개 오천원인가요? (판)네 (판)문고리 거래 하시지요 (구)유통기한이 지났나요? (판)문고리 거래를 위한 안내 ....... (구)유통기한 여쭤 받는데요 (판)사진을 올리고 (판)제조연월일이 25년6월인데 유통기한은 표기가 없어요. 인터넷을 찾아보니 미개봉시 23년가고 개봉 후 2~3개월간다네요 .... (구)다른사람하고 거래하세요 ..... (판)말씀하시는 태도가 불쾌하네요 (구)다른 사람과 거래 하라고 했는데 불쾌하다니 어이가 없네요 아! 정말 누가 어이 없어해야 하나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아침에 일어난 일이다. 시즈날 방향제 2개를 만원에 올렸다가 끌올을 수차 하면서 가격이 5천원 되었다. 구매문의가 있어 성급한 마음에 유통기한을 물으셨는데 문고리 거래 방법을 먼저안내했다. 명백한 동문서답이다. 상대방 질문보다 먼저 글을 써서 그렇게 됐다. 뒤늦게 유통기한 문의를 보고 상품 박스를 아내까지 불러 확인 했다. 제조연월일 외 기록이 없었다. 그 사이 아내는 작은 글자가 안 보일까 돋보기까지 가져왔다. 여기저기 봤지만 없었다. 급히 인터넷을 검색했더니 위에 안내한 대로였다. 그대로 답을 했는데 느닷없이 다른사람하고 거래 하란다. 머지 순간 열이 확 올라왔다. 문의는 지가 해 놓고 답한다고 아내까지 나서 물건 박스를 여기저기 둘러보고 인터넷 검색까지 해서 최선을 다해 답변 했는데 돌아온 답이 뭣이라.. 화가났지만 최대한 정중하게 말씀하시는게 불쾌하네요 했더니 바로 어이가 없단다! 화가나 상대방을 차단 해 버렸다. 참 정말이지 누가 어이 없어야 하나 자기가 먼저 말을 걸었고 대화 중에 이해가 되지 않는 게 있다면 재차 물으면되고 그러다 변심해서 사기 싫어졌다면 정중히 예의있게 말 했으면 불쾌하다 했을까 상대방이 무슨 오해를 하셨는 지 몰라도 불쾌했다고 한 말에 어이없다고 꼭 그렇게 다 가져갔어야 했냐! 이즈음에서 김래원의 영화 대사 한마디가 생각이 나 씁쓸하다. 문자로 주고 받다보니 상대방의 이해도 감정 상황을 이해 하는 게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 하려는 마음을 가진다면 보다 유쾌한 당근 생활을 할 수 있겠죠.
학익1동·생활/편의·세일한다는 2플러스 등심을 10만원 넘게 사왔는데, 버리는게 더 많아요. 이게 정말 투플러스 인가요? 근막 손질해왔어도 버리는게 넘 많네요. 이거 안 조은 분들은 비추. #베스트마트 #옥련시장마트정육점 #옥련정육점
옥련동·생활/편의·안녕하세요 저는 40대 초반 미혼이고 혼자 있는게 편한데요 엄청 외로워요.. 40대 중반 이상 혼자 사시는 인생 선배분들께 어떻게 외로움을 해결하시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옥련1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