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을 말하면 해결이 될수있을까요 18년만나던사람이. 갑자기 이승을 떠나면서 말할데도 없거니와 말할수도없어 가슴이 탑니다 지켜주지 못햇나하는 마음과 알길없은 이유를 알고싶기도
말해도 말할수도 없이 속만태우고 있어 더욱.여러생각에 괴로움이 깊어집니다 이유가 지켜주지 못함에 등등 17년동안 함께해온 세월동안 그세월. 동안이나 만큼 온갖. 사연들이 많은데 하루. 아침에 생이 엇갈리게되니 마음 둘곳이 없어 힘이드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서로 마음나누면 좋은것 맛난것 서로 공유하면서 보낸세월에 이젠 누구와 공유해야 할까요 마음 앓이하며. 침묵으로 하루하루 보냅니다 그사람은 다되는사람 다해주는 배려심 깊은 사람이었기에. 때론 눈딱 감고싶은생각도 무거운맘 일부라도 덜어내어싶기도하는맘에 띄워봅니다 단 하루라도 아파보고 떠났다면.
잠실본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