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쪽 경찰
그쪽으로 경찰차 계속 간다는데 무슨일 있나요?
둔산동·동네사건사고·그쪽으로 경찰차 계속 간다는데 무슨일 있나요?
둔산동·동네사건사고·경력이 없으면 우선 한국사 자격증부터 따도 되나요,,,,? 괜히 마음이 불안한데 행정쪽은 어떤게 제일 보편적으로 유용한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둔산동·일반·별일다있네요 구매하겠다고해서 주소 알려주고 구주소 신주소 둘다 알려줬고 혹시나 못찾을까 주변 큰 간판이름도 알려줬는데도 지도검색조차하지않아놓고 엉뚱한곳 가서 도착했다고 연락하고 거기 아니라고하니 그럼 어디로가야하냐는 이상한사람이 최근들어 생기네요 판매자가 네비게이션 역할까지 해야하나요? 그래놓고 거래취소;내시간 다 버리게하고 이상한 비매너자 생기네요
월평3동·일반·지금 갈마네거리부근 갈마동 싸이렌 엄청울리는데 뭔일잌가여
갈마1동·생활/편의·남자친구가 저한테 선물을 많이 해줘서 선물 해주려고 하는데 뭐가 좋을까요? 테슬라 깡통이라고 필요한게 많다고 하는데 ㅠㅠ 주변에 타는 사람이 없어서요!!! 테슬라 고수님들 알려주세요!! #테슬라 #전기차
갈마2동·취미·또래였으면좋겠어요!!!! 95년생입니다!
갈마동·동네풍경·8-9시 사이에 괴정동다이소에서 갑자기 공황장애가 와서 방황하고 있었는데 그걸 보고 119에 신고해주신 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119구급대원분이 제 상황을 확인차 여러번 잠시 보자고 했는에 구급차에 대한 거부반응이 심해서 구급대원분의 배려를 거부했어요 구급대원분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갈마1동·일반·150년 유성시장 이번달까지만 해요. 마지막으로 다녀왔어요ㅜㅜ 할아버지때부터 있던 시장이예요. 이제 사라집니다. 4일9일 입니다.이번달까지라니.. 애들 대려가서 맛난것도 사시고..맛난거 드시고 오세요.
갈마2동·동네풍경·조금전에 누가 문을 두드리고 초인종을 눌러서 인터폰으로 보니까 위아래 검정옷입고 모자쓴 중년의 남자던데 혹시 뭐하는 사람인지 아시는 분 있나요? 소리 안내고 있다가 간것 같아서 창문으로 1층 보니까 타고 온 킥보드에서 뭔가 열심히 작성하는것 같더라고요
갈마동·일반·안녕하세요 전문 업체분이나 이런 사항에 대해 잘 아시는 분께 해당건에 대해 여쭙고싶은데요 첫 입주자로 실거주 2년정도됐습니다! 예비신랑이 거주하고있고 예비신랑이 무척 섬세하고 꼼꼼하며 머무는 공간을 좋아하고 아낍니다 외와 별개로 해당 문틀을 보시면 욕실로 향하는 부분의 중문 밑 나무재로 형성된 문틀이 들려있는 것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저는 함께지낸지 얼마되지않아 예비신랑이 퇴거 전 이 부분에 대해 배상을 하라고 하는 건 아닐지 미리 사진을 찍어놓더라구요 저는 생활마모밑 하자라 단연생각해 대수롭지않게생각했습니다 또한 이미 나무재가 들려 뾰족한 부분이 나와있어 무의식중에 다칠 수도 있겠단 생각도 했습니다 사람이란게 생활하다가 조금 불편한 부분을 버로처리해야할 만큼 강박이있는 분이 이니라면 신경쓰이지만 바쁜생활에 우선은 그냥 넘어갈 수도 있단 생각이듭니다 세달 뒤 퇴거할 거고 새 입주자가 들어옵니다 이부분에 대해 예비신랑이 해당사진을 보내며 말하니 주택관리측은 이런적이없으며 자신도 세입자이지만 이건 무조건 배상해줘야할 큰 문제라고 말합니다 집주인도 말안해도 분명 배상해달라할게 분명하다 말하는데 옆에서 나갈 준비하다가 얼핏 제가 듣고는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제가 바꿔달라해서 바꿨고 이건 고의성 및 과실성에 의한 파손이 아닌 욕실 옆 부분과 욕실로향하는 부분만 저렇게 되어있음이 생활하자인데 어떻게 우리가 배상해야하는거로 예측판단해 말할 수 있는지 말씀드렸습니다 6개월전부터 그런 흔적이 보였는데 말안하셨다는 주택관리측 말에 그러면 6개월 전에 말씀해주시면 수리해주시는거냐 물으니 별다른 말이 없으시더라구요. 저희는 그냥 지내다가 위험성까지 있다고 우려했는데 오히려 3달 거주남은 지금 , 저희도 안전하게 살 거주자로서의 안전이 요구될텐데 지금이라고 보수해줘야하는 부분 아닐까요? 퇴거 전 말했다는 이유로 다른 곳은 그러지않는다며 이건 문틀 전체룰 들어내야한다고 말하며 우리에개 배상책임 있을 수 있다고 말하는 점이 저는 억지같고 맞지않는다 생각이 듭니다 심지어 다른 업체 전화했을때도 저 나무부분을 사진으로만 봐도 썩은 거 같다고 말하셨고위치구조상 습기로 인해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첫째로 저희가 6개월전에 말하든 지금말하든 안전상 문제가있는 부분이니 집주인분 측에서 해당부분을 수리해주셔야하지않나 생각이듭니다( 배상청구안할테니 그냥 살라고 하면 살 순 있습니다.) 둘째로 이 부분을 지금 수리한다했을때 같은 나무재로 다시 제작하면 다음 세입자에게도 이런 현상이생겨 세입자또한 배상해줘야할 상황이생길 수 있는데 어불성설이 이닌가요? 오히려 다른 곳은 안그랬다해도 해당부분을 고려해 더 탄탄하거나 마감 및 작용처리를 잘 해서 이런문제가 생기지 않게끔 해여한다 생각합니다 수리를 해도 반복될 상황에있어서, 다시 똑같이 수리를 하는게 맞는지도 궁근하구요(저희가 배상만안하면 똑같이 수리를 하든 상관은 없습니다. 하지만 습기와 위치구조로 인한 생활하자라면 다른 재를 활용하거나 접착부분을 더 잘해야하겠구요 이 부분도 저희책임이 되지않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셋째로 위 두가지에 대해 또 이런 현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고 저희가 대처하면 좋을지 싶습니다 관리측은 모든 중문은 다 나무라고 하는데 이 부분만 이런게 우리책임인것처럼 말하는 것과(또 턱이 무척높은 베란다로 이어지는 다른 중문도 나무로돼있는데 그부분은 멀쩡합니다 습이 차지않기때문아닐까요- 많이 왔다갔다하는 곳입니자) 아직 집주인이랑도 연락안해봤고 업채불러서 보고 부분수리 전체수리 여부를 결정되어지고 또 우리에게 안내한다고하는데 우리책임으로 무작정 돌릴까 무작정 기다리기만 해야하는데 마음이 불편해져 해당글을 올립니다 답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보통 씻고 화장실문 열고 중문만 닫으면 습기가 돌 수 있는 상황은 충분히 생깁니다
갈마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