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곡동 킴스마트
일곡동 킴스마트가 어디에있나요? 사라진 곳이면 위치 찾습니당
일곡동·생활/편의·젤 네일 말고 일반 네일 받을만한 샵 있을까용??
오치동 바니네일 괜찮아요~
일곡동 킴스마트가 어디에있나요? 사라진 곳이면 위치 찾습니당
일곡동·생활/편의·나는 그렇게 믿고 10년을 시골에서 살고 있지만 물론, 매일 주로 시내에서 생활하고 출퇴근 식으로 시골집에 있는 시간은 짧은 편 그래서 10년 이런 생각과 기대와 믿음이 가능했 는지도.. 어떤 일을 계기로 실체를 보고 듣고 알게 되었는데 이것이 참 충격적이고 마음이 어렵다 봉사… 나는 평생을 동네를 위해 봉사했다고 말하는 사람치고 순수한 사람 거의 없다는 사실도 목격하게 되었다 그렇게 수십년을 고인 물로 살면서 주변도 같이 썪어 들어 가고 있는데 이미 너무 오래 그렇게 살아서 개선하고 바꾸고 하는 것 자체를 싫어 함.. 그래서 너무 잘나고 똑똑한 외지 사람들 들어 오면 괴롭혀서 못 살게 해서 반 쫓겨 내는 현실.. 모르고 살면 오히려 편했을텐데 너무 많은 것을 알게 된 지금 혼돈스러움 시골 사람들이 정 많고 순수하다고? 나한테 콧방귀 끼며…조심해! 적당히 지내! 라고 조언해 주던 사람들 말이 맞는 것 같다.. 물론, 정말 착하게 바르게 살아 온 분들도 분명 존재할 것이다..
일곡동·고민/사연·관리사무소 통해서 변기 수리 기사님 소개받았는데 수리를 제대로 못 하신 것 같아요. 물이 새는데 처음엔 부품 교체하면 된다고 하셔서 교체했는데도 계속 물이 새서 다시 교체하고 그래도 새서 문의드렸더니 변기 교체하자고 하시네요. 다른 기사님께 수리 가능한지 진짜 교체해야되는지 알아보고 싶어요. 추천 부탁드려요. 그리고 변기 교체 시, 비용은 어느 정도 일까요?
일곡동·주거/부동산·일은 해야 하는데 막상 면접을 보고와서는 전화가 안왔으면 하는 마음! 집에만 있으면 심심하고 돌아다니고 싶은데 뚜벅이 신세라 쉽지 않네요 이 나이 되도록 친구 하나 없고 참 비참한 현실입니다 내가 잘 할수 있는일이 뭘까요? 진짜 어쩔때면 한심 그 자체 아무것도 못하고 그런다고 질하는거 하나 없구 왜 태어났는지.....
삼각동·일반·등산로와 쉽게 연결된 동네라 너무 좋다고 생각하고, 주말엔 꼭 등산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정말 무개념인 분들이 계셔서 그러지않았음 하는 바람에 글 올려봅니다. 1. 라디오나 핸드폰 음악 고성 압도적 1위입니다. 본인편하자고 이어폰 안쓰고 노래듣는데 진짜 민폐란걸 모르는지, 아니면 부끄럼, 수치심이 원래 없는 사람인지 모르겠네요, "아 시끄러" 악쓰고 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제발 산에선 조용히 해주세요, 종교 말씀도 제발 혼자 들으세요 제발 시끄러운게 싫어 산에 오는 사람들도 많다는걸 알아주세요, 2. 오프리쉬 개를 데려왔으면 줄좀 잘채우세요, 진짜 짜증나요, 맨발로 다니시는분들도 많은데, 참 그렇습니다, 하하 3. 쓰레기 투척 직접 두번봤는데 이건 뭐.. 그냥 답이 없습니다. 왜사는지 모르겠네요. 서로 에티켓 잘지켜가며 삽니다. 자유 누리고싶으면 한적한 시골 임야 얼마안하니 거기들어가서 맘대로 하고 사시길바랍니다.
일곡동·운동·제가 하도 억울해서 써봅니다 제가 일하는 분들이랑 같이 먹으려고 가득채워넣어 놓았어요 근데 어느순간 채워놓으면 사라지길래 그냥 누가드셨나보다 한건데 계속 사라지길래 누가가져갔나 생각했어요 근데 증거도 없고 물증도 없어서 의심만 하고있었는데 같이 일하는 어르신들이 자꾸 누가가져간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주머니에다가 한주먹씩 두주머니에 챙겨가신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잠깐 어르신이 화장실 가시면 그렇게 몰래와서 또 가방에다가 챙겨가십답니다 한사람만 본게 아니랍니다 화장실에 갔다오시다가 옆에 어르신이 저기 가져간다고 하시니까 한참 있다가 제자리에 오셨다고 하더라구요 어르신들이 무안을 줬는데도 그때뿐이라고 하더라구요 무안을 줘도 철면피인가 안하무인이신가 채워놓으면 사라지고 이번주 월요일에는 다이소에서 커피종류랑 이것저것사다 챙겨넣어놨는데 화요일에 와보니 또사라짐ㅜㅜ 하도열받아서 숨겨놓고 저한테 차달라고 하니 집에가져갔다고 했어요 어제보니 제가 챙겨주지도 않은 도라지생강차 티백을 가방에서 꺼내서 타 드시고있는거 있죠 저는 분명 일하는곳에서 먹으려고 챙겨놨지 집으로 가져가라고 챙겨놓은건아닌데 처음엔 제 자리가 개방된곳이였는데 하도 사라지길래 박스에다가 넣어놨는데 그것도 뒤져서 가져가길래 완전히 숨겨놓은 그렇게 가져가놓고선 저만보면 차달라고 하길래 집에갔다놨다고 거짓말했어요 참으로 뻔뻔한사람같아요 자기가방에는 왜챙겨가는건지 제가 집에 가져가려고 챙겨놓은건 아니잖아요ㅜㅜ 하도열받아서 올려봅니다
오치1동·일반·무슨일 있나여 계속 10분정도마다 한대씩 계속 날라가는거같은데 ? 공군 훈련중일까여 아시는분?
매곡동·동네사건사고·아침출근길. 일동중학교앞 첨단쪽으로 나가는길. 지하철공사로 5-10분이상은 대기하는데 옆길 얌체운전자들. 좌회전하는척하면서 우회전 마구잡이 깜박이. 진짜 쌍욕 쳐박아버리고 싶다. 누군시간이 남아돌아서 기다리는줄아나 단속을하든지. 길을 펜스로 나눠놓든지.
일곡동·일반·다이어트 하고 싶은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뭘 해야 할까요?? 런닝? 헬스? 알려주세요 ㅠㅠ
일곡동·고민/사연·유혈목이 꽃뱀 잡았는데 크기도 1m정도로 커서 주변에 초등학교도있고 방생하기가 좀 그러네요 어떻게하는게좋을까요~?
매곡동·생활/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