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것도 벅찬데
서러서로 살아가는 것이 벅찬걸 알탠데 일하다보면 별 희안한분들도 만나다보면 또 스트레스받고 복잡하게되고..일이 많은거같네요... 둥글게 맘 편이 좀 살고싶은 맘이 그득한데 세상은 또 호락호락 하지 안네요.. 그러면서 같이 일하시는57세 저희아버지와 같은나이 이신 삼촌분한태 이야기를 나누 엇는데 다들 이기주의라그래 다들 사소하게 넘길건 넘기면서 배려하면서 하면 좋은데 그러질 못하니까 라고 하시더라고요.. 좋은주말인데 복잡한글 남긴거같네요 다들 좋은주말 되시고 마싯는거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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