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동네 카센타
얼마전 가벼운 차량접촉사고로 5~6년 와이프 차량 정비하던 카센타에 차를 맡기고난후 어이없는일을 겪게되었습니다. 범퍼와 그릴정도만 교체하면 대략 400만원 초중반 되겠다(물론 다른곳 파손여부에 따라 더나올수도 있다)는 견적을 받고 급히 차도 써야하고해서 맡기게 되었습니다(전 항상 탄현 쉐보레를 이용했었습니다) 딱히 전화나 문자도 없어 잘진행되는줄 싶었습니다. 4일후 차량 픽업을 갔는데 뜻밖의 예기를 하더군요. 차량수리비용이 1000만원 가까이 나왔다네요. 따져 물었습니다. 왜 미리 고지하지 않았냐... 판금 도색이 필요한 수리라면 카센터에 맡겼겠느냐...따져 물으니 일처리가 매끄럽지 못하다며 사과와 사진몇장(제차가 아닌듯합니다만...)과 함께 최초 견적시 판금이 필요할거라 얘기했다네요. 답답하네요. 사진 남겨놓지 않은 제탓을하기엔 괘씸하네요. 대화를 녹음해야했나 봅니다.이런일 겪으신분 화를 어떻게 이겨내는지요. 믿고 산다는건 이제 힘들것 같습니다.
대화동·동네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