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운퀸pc 알바하려고 하는데요!
여기 괜찮나요..?? 후기가 별로 안 좋아보여서요.. 우성아파트 근처입니다!
나운2동·일반·네~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국가대패 ㅋ 국대 작명센스 대박이네요
27일오픈입니다 점심메뉴있구요 대패삼겹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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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운2동·일반·두 대가 나란히 우회전 길 막고 있는데..잠깐 세운 거라고 생각하셨을 수 있지만,그 ‘잠깐’ 동안 뒤에 있던 차들은 전부 기다려야 했습니다. 도로는 개인 주차장이 아니라 같이 쓰는 공간입니다. 결과적으로 길 막힌 건 사실인데,책임은 아무도 없는 건가요? 이런 주차가 맞는 건지 묻고 싶습니다. 혹시 여기가 개인 전용 주차장인가요? #주차 #동네친구 #매너 #사건 #사고 #운전 #동네생활
나운3동·생활/편의·가게를 내놓았고 젊은 친구들이 인수하겠다하여 계약진행중이었습니다. 하지만 상대방 직장때문에 조건은 6개월뒤 인수하겠다하였고 지금처럼 열심히 장사하고 인수해드리겟다 했습니다 하지만 장사라는게 6개월동안 무슨일이 있을지 모르고 권리금을 받고 파는거기에 떳떳하게 하고 싶었고 모든 매출 가게에 관련된건 상황설명응 양수인께 전부 사실대로 말하였고 또한 제 입장에선 기다려주었는데 계약을 안하겠다 할수 있어서 불안한마음에 최대 매출에 50프로까지 떨어져도 계약을 해지할수 없다는 조건을 달았고 요 이부분 동의하였습니다. 이제 프렌차이즈 본사와 얘기정리가 마무리되어서 연락드렸더니 계약을 갑자기 안하시겠다는 겁니다 사장님같으면 계약할거냐면서요 제가 말을 안했던것도 아니고 전체적으로 거짓없이 다 말해드렸고 동의하였습니다 근데 갑자기 종이뒤집듯 안해버린다니 화가나네요 열심히 장사해주실거같아서 다른분이 인수하겠다는것도 거절했고요 죄송하다고 사과를 계속해도 모자랄판에 전화로 웃네요 ㅋㅋㅋㅋ본인은 동의한적 없다면서 진짜세상이 참 그렇네여
나운동·고민/사연·일방적 약속장소로 갔는데 집앞까지갔는데 집앞에서 15분을기다리라는게 누가비매너인지요?
미룡동·일반·이사를 하고싶은데 기본적으로 2~3천만원은 있어야되더라고요 집값의 10%는 있어야되는데 없어요.. 지금까지 돈 모았는데 급하게 필요한거있어서 사고 아파서 병원비로 쓰니까 지금 1천만원도 없습니다.. 대출 받을려고 하는데 전부다 대출은 안되겠죠..?
나운동·일반·꽃게장백반 19000원 오랜만에 친구랑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나운동·맛집·도둑놈들 천지인듯ㅡ ㅡ 아무리 모른다고해도 인터넷 뒤져보면 다나오는데
나운1동·생활/편의·금동의 아파트에서 30대남이 경비원의 목을 칼로 찔렀나봐요😱 정상적인 판단이 어렵다는데 멀까요
나운2동·동네사건사고·전에 사봤는데 뽑기가 잘못된건지 수평 안맞아요. 배터리도 모양은 같으나 정품 충전기에서 사용 안되고 저거에 딸려오는거에만 충전됩니다. 그리고 정품은 저런 뒤에 검은 허접한 가방 안줍니다. 티스택 케이스 주지 ㅋㅋ 정품 기본세트 40만원쯤 할텐데 저 깔끔한게 12만원요? 말도 안되죠 ㅋㅋ #알리 #짝퉁 #디월트
미룡동·일반·도와 달래서 힘써서 도움 주고 도둑으로 몰린 제 마음은...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어제 쓰레기를 버리는데, 안면만 있는 아래층 아주머니가 렌지대 새것 같다고 도와달라고 하셔서 집 안으로 옮겨드렸고, 커피 한 잔도 사양했지만 부득이하게 마시고 왔어요. 그런데 얼마 후...아주머니가 오셔서 "혹시 TV다이에서 5만원권 30만원 못봤나?" 물어보심. “아니요, 못봤어요. 주방에서 커피만 마시고 나왔잖아요”하니 아주머니는 그냥 가셨지만, 너무 황당하더라구요... 그런데 저녁에 아주머니와 딸이 다시 찾아와, 딸이 저밖에 다녀간 사람이 없으니 “견물생심, 누구나 순간적으로 흔들릴 수 있다. 좋게 돌려주면 문제 삼지 않겠다” 하...기가 막혀 “견물생심이라니요? 사람을 뭘로 보고, 도와드렸는데 도둑으로 몰아요? 그러면 경찰서에 신고하세요.” 했더니, 얌전하게 봤는데 ‘각오하라’ 하셨어요. 억울하고 기막혔지만 죄지은 것이 없으니 진실이 밝혀질거라 생각하며 감정을 억누르고 있었어요 그런데 오늘 오전, 모녀가 오렌지 한 바구리를 들고 와 점퍼 주머니에 돈을 넣은 채 세탁기를 돌렸다는. “정말 미안하다. 우리 실수다” 사과 하셨지만.... 단순한 일이라면 이해 하고 훌훌 넘어 가겠죠... 너무 억울하고 속상해서 사과를 받아들이기 어려웠고... 가담을 시간이 필요해서 결국 오렌지를 돌려 드리려고 갔는데 아무도 없는것 같아 그냥 집 앞에 두고 돌아왔어요. 확인도 제대로 안하고 다짜고짜 도둑으로 몰아가고... 물론, 경찰서 가면 밝혀 주시겠지만... 진짜 억울하게 누명을 쓰는 상황이 될뻔 했어요. 생각지도 못한 희귀한 별 이상한 일을 다 겪어요ㅜㅜ 도움이 배신과 누명으로 돌아오는... 도둑이 될 뻔 했던 상처 받은 내 마음과 울분은..... 하소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근님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PS 추가로 아주머니가 조금 전에 다시 오셔서 왈: 오렌지도 안받고, 돈을 바라는 거냐, 얼마 주면 되겠냐 하시며 다 누구든지 그 상황에서 의심했을거다 하시길래 완전 빡쳤지만 조심스레 밀어내고 문 닫아버렸어요 돌아버리겠네요 진짜ㅜㅜ
산북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