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산단속카메라
양부대병원에서 제일병원가는 석산다리넘어가서 50키로카메라 단속하는건가요? 아시는분
물금읍·생활/편의·아직 황산공원계세요?
지금 건강해지고 계신겁니다
양부대병원에서 제일병원가는 석산다리넘어가서 50키로카메라 단속하는건가요? 아시는분
물금읍·생활/편의·왜 ...이렇게 했을까요?...
동면·일반·요즘 당근신종사기라고 인터넷에 글이 떠있던데 프라다나 샤넬같은건 비대면안하니 구매를 원한다 해놓고 갑자기 Atm기가 안된다 핸드폰이 배터리가없다하면서 차로이동이나 식사하자는둥 하면 차량에 덩치두세명이서 대기하고 있다는데 괜히 돈좀있어보임 돈뜯고 하는거니 죽을수도있으니 조심하라네요 골프용품 명품 기타등등파는데 지인이 조심하라고 알려주네요
중앙동·동네사건사고·오늘 아이데리고 걸어서 등원하면서 신호등에서 차 한대가 서있다 가는데 여자아이를 젊은 엄마가 안고 운전하더라구요 정말 깜짝 놀랬어요… 신생아도 물론 안되겠지만 여자애가 못해도 두돌은 넘어보이던디…더 위험한거 아닌지? 울고있는것도 아니고 엄마가 애를 안고 웃으면서 서로 쳐다보고 얘기하고 웃고 그러면서 운전하는데… 넘 충격먹었네요 카시트가 싫어 우는 아이 저도 키웠고 할머니가 한번씩 뒷자석에서 너무 울어서 꺼내안고가는것도 그러지말라고 난리났었는데 너무 충격받았네요. 많이들 그러나요…?
물금읍·일반·처음에 울트라2 40올려서 판매 한다고 하길래 마침 구매하려고 보고 있던중이라 구매하고 싶다고 하니 갑자기 삭제 하고 55에 올리길래 어차피 구매 예정이라 45 생각있어서 말하고 대화 했는데 금액 더 높게 불러서 다른사람한테 판매할려고 차단하다니…ㅎㅎ;;
양주동·일반·전 전문업자는 아니고, 당근마켓 거래량이 늘어난 건 육아 이후에 육아 관련 물품을 다루면서부터입니다. 특히 아이 물건은 특성상 자주 바뀌어서 당근에서 잘 쓴 물건을 판매하기도 하고 나눔도 많이 했습니다. 생각보다 커뮤니티에서는 ‘네고’라는 개념을 불편해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는 물건을 많이 팔기도 하지만 사기도 하는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올라온 물건이 이미 저렴하다고 생각하더라도 이동에 드는 시간이나 노동력 등을 생각하면 한 푼이라도 싸게 사고 싶은 게 사람 마음인 것 같습니다. 시장에서 채소를 살 때 “조금 더 주시면 안 될까요?” 하는 마음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과한 수준이 아니면 웬만하면 네고를 해드리려고 하는 편입니다. 그 편이 판매자 입장에서는 빠른 판매가 가능해지고, 구매자 입장에서는 싸게 구입했다는 만족감이 생기기 때문에 어찌 보면 거래에서 상호 절충점에 있는 영역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도 많은 물건을 판매하면서 현장에서 깎아달라고 하신 분들을 뵌 적은 있습니다. 다만 흔히 말하는 ‘당근 진상’이라고 할 정도의 경우는 100명 중 한 명 있을까 말까 할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이것도 어떻게 보면 상거래에서는 자연스러운 과정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조금 불편했던 경우를 떠올려 보면 다음 정도였습니다. 물건 가격의 30% 가까이를 특별한 이유 없이 깎아달라는 경우 (정중한 네고는 크게 불쾌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거리가 멀어서 조금만 깎아줄 수 있냐는 식의 요청 등) 대화를 걸어놓고 잠수하는 경우 (이건 저도 많이 겪었는데 이제는 그러려니 하고 다른 분께 넘기겠다고 안내합니다. 아직까지 잠수했던 분이 왜 자기에게 안 팔았냐고 따진 경우는 없었습니다.) 현장 네고 (이 경우도 사실 매우 드문 편입니다. 저는 “그렇게 약속하셨는데 그러시면 판매하는 입장에서 곤란합니다” 정도 말씀드리고, 제가 허용 가능한 선이면 그냥 깎아드린 적도 있습니다.) 제가 구매와 판매를 합쳐 후기를 받은 것만 1200건이 넘는데, 위 세 가지 중 가장 흔한 건 2번이었습니다. 다만 거래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라 실제 피해가 생기는 것은 아니어서 크게 문제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또 하나 조금 의아했던 부분은 ‘다시 판다’는 개념입니다. 물론 차익을 노리고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경우도 있겠지만 제 생각에는 그런 경우는 소수라고 봅니다. 막상 사 보니 생각보다 쓸 일이 없어서 다시 판매할 수도 있고, 직거래 이동비나 수선비 같은 비용이 들어갔다면 그런 부분을 고려해 가격을 책정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차피 제가 살 물건이 아니라면 관심을 두지 않으면 되고, 시장에서 매력적인 가격이라면 결국 판매가 이루어지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굳이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제가 느끼기에는 나쁜 분들보다 좋은 구매자와 판매자분들이 훨씬 많았기 때문입니다. 거래를 하면서 “이렇게 좋은 분들도 계시는구나” 하고 느낀 적이 많았고, 최소한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은 꽤 괜찮은 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름값도 오르고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지만, 이런 때일수록 정 있는 거래가 지역에서 더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동면·일반·😍언제나봐도 너무 많이 예쁜 양산천야경입니당~~~😍 😍오늘은 비가 보슬보슬 내리네요 안전운전하시고 아프지마시고 오늘도 힘내요오~~~😍
동면·동네풍경·좋은사람부동산 앞에 햄찌호떡이라고 새로 생겼는데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호떡이 바삭바삭하니 넘 맛있네요!!! 지나갈때마다 기다리는손님 많던데 금방 줄어더라구요~ 추천추천!!!👍👍👍
물금읍·맛집·구인한다면서 손님유인글 올리는데 채용은 하지도 않고.. 이런 글 안올라왔으면 하네요. 가게 홍보글로 올리시던가 괜히 구인희망자들에게 헛된 기대감 심지 말아주세요! 와서 당구안쳐도 되니 편하게 대화하고 가라니 일주일 정도 지켜보고 채용하겠다니 대기업 보다 페이 더 쎄다느니 사기성 글에 어의가 없네요!! 장사안되면 접으시던가 ㅉㅉ
물금읍·취미·솔직히 너무 귀여운 강쥐들많아서 이름물어보거나 가능하면 인사하고싶은데 불쾌해하실까봐 말 못걸겠어요 ㅜㅜ 제가 내향적이기도하고 낯을 많이가려서 궁금해도 속으로만 귀엽다.. 하는편입니다 ㅋㅋㅋ 지나가다가 무슨종이냐 몇살이냐 정도 물어보는것도 좀 실례이긴하겟죠?? 주변에 반려동물 키우는분들이 없어서 질문해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동면·반려동물·